dongsub님의 관자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관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2606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1.04
관자는 담백하면서도 은근한 단맛이 느껴지는 재료입니다. 살짝 구워내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해 고급스러운 식감이 살아납니다. 버터나 올리브유와 잘 어울려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관자106kcal
탄수화물 2.16g | 단백질 20.08g | 지방 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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