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복근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쭈꾸미복근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쭈꾸미복근
리뷰493
조회수 23 작성일자 26.01.19
할라피뇨 피클을 간식처럼 집어 먹어보았습니다. 예상했던 강한 매운맛보다는 절임 채소 특유의 산뜻함이 먼저 느껴졌고, 매운 기운은 뒷맛에서 살짝 남는 정도였습니다. 씹을 때 소리가 날 만큼 단단한 식감이 인상적이었고, 물기만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씹혀 입안이 지저분해지지 않았습니다. 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여러 음식 사이에서 리셋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으며, 계속 먹기보다는 가끔 한두 개씩 먹을 때 가장 매력이 잘 살아난다고 느꼈습니다. 자극적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균형감이 있는 피클이라는 인상이 남았습니다.
#일반식 #간식

Rio Santo · 1인분(30g)
할라피뇨4kcal
탄수화물 1.5g | 단백질 0.1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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