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9148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문수9148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문수9148
리뷰1978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2.02
로제 파스타나 에그 베네딕트처럼 크리미하고 묵직한 음식을 먹을 때 입안에 남는 느끼함을 없애 줍니다. 씹을 때 나오는 매콤한 즙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고 단단함이 살아있어 식감이 좋습니다. 한국인이 딱 좋아할 만한 개운함이 있습니다.
#일반식 #점심

Rio Santo · 1인분(30g)
할라피뇨4kcal
탄수화물 1.5g | 단백질 0.1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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