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267562님의 관자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267562님의 관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267562
리뷰177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12
통통한 가리비 관자를 살짝 구워 기분 좋은 불향을 입힌 뒤, 바삭한 김에 싸서 먹으니 풍미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관자 특유의 진한 단맛과 알싸한 생와사비가 만나 깔끔한 뒷맛을 자랑하더라고요. 셰프님께 건네받자마자 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베어 물었을 때의 그 감동은 지금 생각해도 입안에 침이 고임
#일반식 #아침

100g(100g)
관자106kcal
탄수화물 2.16g | 단백질 20.08g | 지방 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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