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회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99
조회수 32 작성일자 26.02.12
선홍빛 빛깔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참치 초밥은 입에 넣자마자 왜 '녹는다'는 표현을 쓰는지 바로 알게 해줬어요. 적당한 지방기 덕분에 고소함이 입안 전체에 퍼지는데, 산미가 살짝 가미된 샤리와의 조화가 환상적이었습니다. 씹을 것도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서 한 점만 먹기엔 너무 아쉬울 정도였죠. 신선함이 손끝까지 전해지는 맛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인분(150g)
191kcal
회
4.9(리뷰 740개)
·식단기록2.3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