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관자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관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70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2.12
다루마 문양이 그려진 귀여운 접시에 담겨 나온 관자 초밥은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살짝 불질(아부리)을 해서 그런지 은은한 불향이 코끝을 스치는데, 그 뒤로 밀려오는 관자의 단맛이 정말 깊더라고요. 질긴 느낌 전혀 없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어, 씹을수록 관자 특유의 풍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관자106kcal
탄수화물 2.16g | 단백질 20.08g | 지방 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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