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현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정유현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정유현
리뷰515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2.23
할리피뇨는 매콤하면서도 톡 쏘는 산미가 특징이에요. 겉보기에는 작고 아담하지만, 한입 베어 물면 적당한 매운맛이 입안을 감싸면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피클 형태로 먹으면 짭조름한 맛과 매콤함이 잘 어우러져 안주나 샐러드 토핑으로도 훌륭합니다. 향긋한 채소 향과 매운 맛의 밸런스가 좋아 매운 음식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한 번 먹으면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에요.
#일반식 #저녁

Rio Santo · 1인분(30g)
할라피뇨4kcal
탄수화물 1.5g | 단백질 0.1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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