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쌀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쌀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5976
조회수 48 작성일자 26.02.24
도시락 뚜껑을 열었을 때 마주하는 밥은 차갑게 식어 있더라도 그 나름의 정겨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반찬의 간을 알맞게 머금어 감칠맛이 살짝 밴 밥 한 술을 크게 떠먹으면, 바쁜 일과 중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소박하고도 확실한 포만감이 온몸을 채워줍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00g)
300kcal
쌀밥
4.9(리뷰 497개)
·식단기록13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