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dex님의 관자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Hindex님의 관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Hindex
리뷰840
조회수 18 작성일자 26.02.27
겉은 노릇하게 시어링하고 속은 촉촉하게 남겨둔 가리비 관자였어요. 칼을 넣는 순간 부드럽게 갈리면서도 탄력이 살아 있었고, 한입 베어 물면 은은한 단맛이 먼저 올라왔어요. 크리미한 소스가 관자의 담백함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위에 올린 허브와 소스가 향을 더해줘서 전체적으로 균형이 좋았어요.
#일반식 #야식

100g(100g)
106kcal
관자
4.9(리뷰 141개)
·식단기록251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