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65486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65486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65486
리뷰306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3.07
할라피뇨를 먹었다.
할라피뇨는 멕시코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고추로 청양고추보다 매운맛은 보통 약한 편이다.
피클 형태로 가장 많이 소비되며 주로 느끼한 음식들과 같이 먹는다.
푸라닭을 시키면 고추마요를 자주 먹는데 고추마요에서 가장 자주 본 기억이 있다. ㅎㅎ
#일반식 #점심

Rio Santo · 1인분(30g)
할라피뇨4kcal
탄수화물 1.5g | 단백질 0.1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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