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팡팡님의 누룽지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복이팡팡님의 누룽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복이팡팡
리뷰180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3.17
밤 늦게 배가 고파서 현미누룽지를 끓여먹었어요. 딱딱한 누룽지는 치아가 아파서; 맨입에 과자처럼 먹기보다는 아침이나 야식 대용으로 물에 끓여먹고 있어요. 시간 단축을 위해서 미리 뜨거운 물에 불려두었다가 그릇채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아예 냄비에 팔팔 끓여서 먹어요. 현미 누룽지라서 한층 더 고소해요. 밥알도 잘 살아있고 무엇보다 숭늉이 담백하면서 은은하게 고소해서 속이 편해져요. 눅눅한 맛이나 인공적인 향이 없어서 좋아요!
#일반식 #야식

1인분(2g)
누룽지10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0g | 지방 0g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