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366842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366842님의 Rio Santo 할라피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366842
리뷰1589
조회수 9 작성일자 26.03.22
로제 파스타는 생크림이 들어 있다 보니 나중에 조금 물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보통 파스타를 먹을 때 피클이나 할라피뇨를 곁들이기도 합니다 .할라피뇨는 서양의 고추장아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콤해서 느끼한 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일반식 #저녁

Rio Santo · 1인분(30g)
할라피뇨4kcal
탄수화물 1.5g | 단백질 0.1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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