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공님의 배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타공님의 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타공
리뷰465
조회수 23 작성일자 26.03.28
등산하고 먹은 배다. 등산을 하면서 산 중턱에서 먼산을 바라보며 한 숨 돌리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쌓온 간식인 배를 먹었다. 배의 시원함이 좋았고 수분이 보충되는 느낌이었다. 힘들게 등산하다 먹으니까 더 꿀맛이었고 아삭한 식감도 좋았다.
#일반식 #간식

1개 중간크기(166g)
96kcal
배
4.8(리뷰 480개)
·식단기록7.3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