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소라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소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519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4.10
백소라
퇴근하고 집에 오니 엄마가 소라를 삶아두셨다.
소라는 몇 번 소량으로 먹어본 기억이 있을 뿐이다.
횟집에 가면 가끔 한두개씩 먹을 기회가 있는데 다른 먹을게 많아서 손이 가지않았다.
오늘은 밥대신 먹어야한다. 살살 돌려서 빼니 오동통한 살이 나왔딘. 담백하고 쌉싸름한 맛이 독특하다.
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일반식 #저녁

100g(100g)
소라89kcal
탄수화물 0.77g | 단백질 19.49g | 지방 0.44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