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9님의 춘권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3759님의 춘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3759
리뷰3957
조회수 9 작성일자 26.04.17
바삭한 춘권 피가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기분 좋게 부서졌습니다.
속에 들어 있는 채소와 고기의 조화가 생각보다 잘 어울렸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찍어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났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식사 반찬으로도 잘 어울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바삭함과 속재료의 맛이 만족스러운 메뉴였습니다.
#일반식 #점심

1개(45g)
춘권74kcal
탄수화물 8.27g | 단백질 2.58g | 지방 3.4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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