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쭈리님의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 리뷰
점심에 혈당관리식으로 먹은 쪽쭈리님의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쪽쭈리
리뷰381
조회수 4 작성일자 26.04.20
마트에 갔다가 어떤 샐러드와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오뚜기 샐러드 드레싱을 한 병 사 왔다. 평소 직접 드레싱을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대중적이면서도 보장된 맛의 힘을 빌리고 싶을 때가 있다.
집에 오자마자 신선한 채소를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새로 사 온 드레싱을 가볍게 흔들어 듬뿍 뿌려보았다.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새콤달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하며 금세 입맛을 돋우었다. 한 입 먹어보니 역시 '갓뚜기'라는 별명답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깔끔한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졌다.
#혈당관리식 #점심

1테이블스푼(16g)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59kcal
탄수화물 2.34g | 단백질 0.17g | 지방 5.6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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