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양반 오미자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양반 오미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2999
조회수 40 작성일자 26.05.19
식사 후 입가심으로 나온 오미자차를 마셨는데 붉은 빛깔이 참 고왔습니다. 한 모금 마셔보니 특유의 다섯 가지 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었습니다. 인위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기분 좋은 새콤함이 입안에 남아서 깔끔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잔(500ml)
16kcal
양반오미자
4.6(리뷰 28개)
·식단기록48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