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에님의 산해찬 도토리묵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오월에님의 산해찬 도토리묵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오월에
리뷰3506
조회수 32 작성일자 26.06.16
도토리묵을 샀습니다. 스스로 나이가 들었다는 걸 느낀 이유 중 하나가 도토리묵을 먹는다는 겁니다. 어릴때 절대 먹지않았거든요. 이젠 양념장을 만들어서 무쳐서 먹으면 맛있어요. 특히 방앗간에서 바로 짠 들기름에 무치면 진짜 맛이 기가 막혀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60g)
30kcal
산해찬도토리묵
4.7(리뷰 55개)
·식단기록287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