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고추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고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75
조회수 29 작성일자 26.07.18
피망이나 파프리카는 먹었던 게 자꾸 트림처럼 되샘길 되어 잘 못먹는다. 고추도 살짝 그렇지만 훨씬 덜해서 좋아한다.
고추장아찌 너무 좋아하고 간장으로 한 것도 좋고 베트남고추 소금물에 절인 것도 좋다.
느끼한 음식 먹을 때 같이 먹으면 맛을 한결 좋게 해준다.
요즘은 베트남 고추로 만든 고추장아찌가 더 흔하지만, 국산 고추로 간장에 절인 고추장아찌가 더 좋기는 하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40kcal
고추
4.8(리뷰 290개)
·식단기록1.2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