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제로 아이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나 제로 아이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펩시 라임맛
콜라가 급 땡길때가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시원하게 톡 쏘는 그런 맛을 느끼고 싶을때 가끔 마시는데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이런 무더위일때는 시원한 물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시원한 콜라로 갈증해소도 하고 싶거든요^^
ss샤랄라ss
정신 차리고 나왔습니다
펜싱 보다가 이거 보다가 진짜 끝이 없을 거 같아서 강제로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 빨리 부지런하게 오늘 못한 숙제들이랑 만보 걷기 지금부터 실시 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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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로 곤약젤리
네고왕에서 처음 이 제품을 접한 뒤 할인 기간 동안 호기심에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 생각했던 쫀쫀함은 아니었지만 제로칼로리이기에 배가 고플 때에 먹곤 하는 제품입니다. 부담감이 적고 맛도 괜찮아서 1달 만에 어느 덧 40개를 다 먹어버렸더라고요~ 망고맛, 복숭아맛, 청포도맛이 있는데 청포도 맛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ㅎㅎ 앞으로도 이 브랜드는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네요~ 여러분도 한 번 다이어트용으로 드셔보세요^^
셰인
제로칼로리 노슈가 애플 아이스티
설탕대체제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산 제품인데 에리스리톨티 들어가서 먹기 편했습니다. 어떤 경우는 대체제를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는데 저는 운이 좋았는지 많이 먹어도 괜찮아서 두개씩 터먹습니다. 맛은 정말 무난한 사과아이스티맛인데 특별히 이상한 향이 나지도 않고 무난하게 달콤합니다. 이거 먹을 때마다 설탕없이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데 너무 즐겁고 기분이 좋습니다. 찬물에도 열심히 흔들어주면 결국 더 녹아서 여름에 먹으니까 추천이에요.
시나몬66
더워 음료수를 먹고싶었지만
화이팅님이 음료 참고 건강하게 물드시더라구요 저도 질수없어서 건강을 위해 제로콜라.. 아끼고 물마십니다 ㅎㅎ 으어 제가 제로콜라를 참다니 놀랍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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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6.4칼로리 레몬 아이스드티
올리브 영에서 다이어트 아이스티 같은 게 있더라고요. 크리스탈라이트의 레몬 아이스드티. 한포에 6.4칼로리라 호기심에 하나 사놨답니다. 플라워 카페에서 일할 때도 립톤 아이스티는 가끔씩 타먹고 특히 한참 더울 때는 슬러시를 해먹기도 했어요. 진짜 달달하고 속까지 시원해지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딱 끊어서 아쉬웠는데 저게 아쉬움을 달래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한포 넣고 그냥 정수물에 매매 저어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마저 채웠어요. 색상은 아이스티보단 쪼끔 붉은색이 나긴 하더라고요. 첫맛은 거의 아이스티랑 똑같았고 끝맛은 제로음료의 단맛이 났어요😄 제가 원래 다이어트 전에는 제로 음료수의 단맛을 정말 싫어했거든요. 약간 감미료 같은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데 다이어트하서는 거의 단맛을 피하다 보니 이것도 감지덕지 합니다. 천연 설탕의 단맛은 깔끔하고 순수한 단맛이 나지만 칼로리를 아니까 죄책감과 무서움이 든답니다. 물론 전혀 안 먹을 순 없겠죠. 최대한 피해 가려고 하는데 가끔씩 먹으면 상냥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럴까? 다이어트하는 내내 조금 까칠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 아이스티 간식으로 먹으면서 캐시홈트의 스쿼트도 하나 했어요 이 한포가 작아 보여도 충분했답니다 뒤에 영양성분도 올려봐요~
성실한라떼누나
7/31(수)브로콜리 줄기 드시나요?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줄기 부분을 잘라서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먹는 게 좋다. ◇면역력 키우고 암 예방에도 효과적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고, 5분 쪄서 먹기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된다. 브로콜리는 피부 건강에도 좋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성분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유황 성분은 살균작용을 통해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한다. 지성피부나 여드름 상처로 고민인 사람이 브로콜리를 꾸준히 먹으면 상처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비타민 A는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의 저항력도 떨어져 여드름이 잘 생기고 쉽게 곪는 피부에 좋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하루루틴
아침 미지근한 보리차와 영양제로 시작했어요
애플짱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30 - 혈당측정 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 내용: 점심에 라면, 만두, 자몽티를 먹었다. 요즘 제로 음료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다. 점심 먹고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요즘 더워서 밖에 거의 나가질 않는데 운동을 해야할 것 같다. 음식이라도 건강하게 먹도록 노력해야지.
하이오
제로칼로리 + 0kcal 스테비아
스테비아 특유의 쌉싸름함 맛이 있는데 다른 양념과 같이 사용할때는 그런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당류는 알룰로스로, 양념류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있어요 혈중 인슐린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기 때문에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요
아무도
혹시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오히려 이런 마음도 좋은 것 같아욬ㅋㅋㅋ 여기서 더 나빠질 수 있다고?! ㅋㅋ 어디까지가나보잨ㅋㅋㅋㅋㅋㅋ 이런 색다른 마음으로 상황을 보는 것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욬ㅋㅋㅋㅋ 나름 발상의 전환으로 상황을 보는 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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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당첨자 발표] 7월 3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집계 제외 게시글 관련 내용은 금주 (목) 7월 4주 등급제 공지글에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7월 2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7월 3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X 7월 4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 🎖️7월 3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30 (화) - 8/5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러브복동 머츠 꿈이룸♡ 레몬그린 뽀봉 나는무너 로니엄마 앙칼진애미나이 냥식집사 로블ㅎ 핑크한울이 담율로 마음그릇 헤븐79 🥉 Lv. 3 지니 (40명) 🥉 그냥지나 매직이 쉬림프 치노카푸 그래가보자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껌씹는여우 미주장 애플짱 포메다둥이네 꼼꼼엄마 밥잘먹고잠코자자 언제나행복 하늘바래기 나쁜엄마 불곡산 예지영준맘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이닝지아 호림짱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cogo092 딸기와의행복 수국이 저스트영 heracchang 뜡이맘 수수깡7 쨋든럽 roh69 루시안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밍키199 장보고 2민트홀릭 밴드닥터 주안맘0413 58로가즈아 블리비 주여니2 가을햇살님 빠담소리 준이할미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지니모친의하루 강미미 사랑혀니 진화정 곤냥이나와 새벽을열다 촉촉한초코칩 기춘이530707 서나얌 켈리장 깐징짱 숨은꽃처럼 쿄쿄84 꽃이뻐 숫자 쿠보 나나나이쁘니 쉬리107 클로디아 난괜찮아용 써밋1 토끼7777 다시꿈꾸는세상 ㅇㅅㅇ지니 파인솔 달려볼꺼야 아미134 평송가성 당근먹기 알차게 피크타임 동그라미1 앵두정원 한결맘 동남이쁜이 여니솔이맘 agnes0117 두부닷 여리나 biki 듀듀링 여울햇살 highway032 로사0712 워니뚱 skyjhj0407 리얼지니어트 은유랑 ssalcong초코 멋지게살아야나야 이하린80 ssul0115 미르윤 인생이여만세 wrinkle ymittang ✨ Lv. 1 지니 (170명) ✨ ㄱ비비안나 멋진나라 앙뚜 콩콩89 감사합니다12 멍청이2 애교뭉 태재네 강4랑 멍청이3 야롱 털보꾸기 건강하자으니 메롱화이팅 어느멋진날29 티얼그레이 걷기와 뭔소리야 어트지니요 풀에버 걷는게좋다 미니니슈 에브리루다 프라임12345 고로롱 미여니70 여땡 프카쟁이 곳벗맛 민서니PNBDN 여루별 피타 그루타스 바다사랑태양 연완이맘 한디할까 까망천사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한소래미 깨개갱 박선비 영잔디 행복한집2 깽별 반달진 올란도 행복한집3 꿈굽는사람 밝게 용가리다 향기로운연꽃 나비네 뱀사골반달곰 우곰이 향기음악 난초777 베베루나 우리아들2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별거아닌걸 운동중독중 헬로12 낮밤1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훈스맘2 냥냥써브 보통아이 워니s bluesea 늘봄봄 붕붕아아 워터멜론 comachen1 다우니향기 뷰리플 유미쿠키맘 cys2681 달콤한게으름 블랑카 윤성맘 dyrn 달토끼81 빈이준이맘짱 인생중 Gale 당근먹기딸 뾰료롱 잘될 GUNDDAM 대박부자나세요 생강꽃 재털이 Heej 더달달 샤바댕 조만 HEREUN 데굴곰순 서경용 조인순 jeonghee 도낑이 서구이쁜이 조콩만 k2023 도정훈 선물부자 주예진 k숭경 두부바위 선쟈 준재호맘 kiobt 띵굴이 성공녀 지금이순간7 KKK용식이22 람라미 셰어 지니어스쩡 muuu2 러블리현영 셰인 지도 myjung9770 로앰 수경2 지호이모 neplos 롤로레 수퍼마덜 진니어트트 proximab 리카임 숲마을 쭈니쭈니79 s9424103 마이뽕 스마일하루 찌니아빠 silver43 만보만보만보만 시온마미 채람 suminin 만캐쉬원해요 신혜림 초심무심 sunmi9333 망고나무무 아리아리아링 쵸코파이팅구 superjob 매화나무 아이스크림언니 캐시카우 YS2 머랭22 아하하하ㅋ 코로세움 ysn 멋장 안레몬 코코낫 ZGMF zntkskzlzy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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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춘식이 매일 저금 만기 하루 전
🐻❄️춘식이 매일 저금 만기 하루 전 몇번 빠져서 내일이 만기라는데 5.9프로 밖에 안되네요. 이번엔 조금 아쉽습니다. 내일까지 잘챙겨 볼께요. 내일 30층 가나요?
레몬그린
혈당다이어트 닥터 다당미로 했어요
원자료 모두 국산제품을 사용하니 더 안심되요 특히나 당을 올리지 않는 특허받은 밥으로 당류제로예요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 을 수 있는 양이예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예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고있어요
피타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9일 저녁식후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치즈스틱 제로 콜라세트 먹고 후식으로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넣어서 먹고 잼. 소화시킬겸 운동 가야지
랜디랜디
다이어트간식 단백질 과자 유니콘 푸드 고단백 ABC 예쁘니깡 좋아요
요새 제일 잘 먹는 다이어트 과자에요. 포만감도 있는데 전체 30g에 108kcal정도 되고요. 몸에 좋은 유기농 재료와 영양소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밀가루 제로 식물성 프로틴 성분이고요. 맛있고 균형있는 ABC 원료로, 고함량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영양도 챙겨요.
dhwhl777
불면증 있는 사람 5분만에 잠드는 비법
불면증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실제로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참기름과 들기름은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인다. 생김새와 쓰임은 비슷하지만, 영양 성분과 보관법에 차이가 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한 참기름, 기억력 증진 돕는 들기름 참기름의 지방산은 오메가-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오메가-9 계열의 올레산이 40%를 차지한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성을 막는다. 또 참기름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리그난은 암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노화를 막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참기름은 발연점(가열했을 때 연기가 피어오르는 온도)이 17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이 온도를 넘기면 화학반응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참기름은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불을 끈 뒤에 두르는 게 좋다. 들기름은 세계가 인정한 '슈퍼 오일'로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 60% 이상 들어 있다. 이는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혈액순환 개선)와 DHA(두뇌활동 촉진)를 합성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실제로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한 달간 먹은 그룹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기름은 암 발병률 도 낮춘다. 들깨에 들어 있는 로즈마리산이 항염증·항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기름은 상온 보관, 들기름은 저온 보관 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해도 잘 상하지 않는다. 참기름에 들어 있는 리그난 덕분이다. 리그난이 분해되면서 기름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기름보다 느리게 산패된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참기름을 섭씨 25도의 어두운 곳에 두고 3개월마다 신선도를 관찰했는데, 9개월 차가 돼서야 과산화물가(산화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물의 함량)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개월 차에도 0.6meq/kg의 수치를 보였다. 팜유를 섭씨 65도에 6일 저장했을 때 과산화물가가 1에서 11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섭씨 65도에 6일 저장하는 것은 섭씨 25도에 6개월 저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기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반면 들기름은 상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상한다.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쉽게 산화하기 때문이다. 산패한 오메가3를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위험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는 온도에 따른 들기름의 산패 양상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섭씨 25도에 보관한 들기름은 착유 후 20주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섭씨 4도에서 보관한 들기름은 40주가 지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들기름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밀폐 후 섭씨 4도 이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보관할 때 반드시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했다. 한편 참기름과 들기름을 8:2 비율로 섞으면 풍미를 유지한 채 저장 기능을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맛저하세요😄🍀
다들 맛있는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오늘 치즈콰트로버거세트에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올려서 먹습니다 😄 음료는 제로로 바꿨어요 (양심상) 운동했더니 배고파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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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혈당다이어트 과자가 먹고싶을땐
요즘 설탕제로 당류제로 과자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군것질 좋아하는 저로서는 혈당때문에 너무 괴로웠는데 제로과자로 바꾸고는 그나마 조금 안도감이 들어요 덕분에 그냥 과자 먹을때보다 혈당도 많ㅇㅣ 오르지 않고요~
두부닷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제공: 헬스조선 탈모가 생기면 거울을 볼 때마다 괜히 한숨만 나온다. 노화를 막을 수도 없어 가발을 고민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이 탈모의 원인일 수 있다. ◇기름진 음식 감자튀김이나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는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두피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순환이 안 되는데,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은 고지방 식이를 한 쥐에게 탈모가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날달걀 날달걀을 좋아한다면 탈모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체내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 속 ‘셀레늄’ 성분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셀레늄은 적당량 섭취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정력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셀로노시스’라는 셀레늄 중독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로노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카락 빠짐, 손톱 부러짐, 복통, 설사, 구토, 피로감, 피부발진 등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레늄의 권장량은 하루 50㎍이며, 하루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약 75㎍의 셀레늄을 함유해서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뽀봉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무엇이 좋은가? 학차들이 좋다고 하는건 몇개 이용해 보았지만 그렇게 알려진거 만큼 효과적이지 않았다 진정 자기부모라고 치고 추천해주었으면좋겠다 지식으로 알려진거 말고 실제로 복용후에 효과가있는것이었으면 좋겠다
재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