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걸었어요
오늘도 걸었어요 내일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밤 되세요
꽃이뻐
만보걷기!
인증합니다! 건강한 삶 위해서, 걷기운동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군것질 줄이기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군것질을 줄여야겠어요 그냥 집어먹는 군것질을 갑자기 끊어지지가 않네요 나중에 스트레스 더 받아요 천천히 줄이고 있습니다 대신에 건강에 좋은 식단 선택합니다
k2023
락토핏 골드
건강한 장을 위해 생유산균인 락토핏 골드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먹고 건강 챙겨야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하루 보내면서 물 자주 마시고 있어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닭가슴살 ~리얼 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칼로리 120kcal 당류 0% 단백질 24g 추천이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소개할께요 그냥 먹기도 좋고 샐러드위에 올려 먹어도 좋고 채소와 볶아 드셔도 좋아요 살짝 심심하긴한데 건강한 맛이고 무엇보다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0% 단백질도 24g이나 풍부해서 추천합니다 ~
애플짱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리베라따
<이고진 스텝퍼>로 운동합니다.
만보걷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너무 덥거나 비가올때는 집에서 운동 하고있습니다. 스텝퍼 덕분에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할수 있네요. 수많은 스텝퍼중 제가 픽한 <이고진 스텝퍼> 소개합니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 쓸데없는 잔기능 없는 깔끔한 스텝퍼 입니다. 당연히 가격도 착하고요. 비싼운동기구도 닦고 조이고 관리해 주지 않으면 금방 망가지지요. 이녀석 몇년 쓰고 있는데 고장 불편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Tv보며 음악 들으며 즐겁게 슉슉슉!!! 더운 여름이지만 꾸준히 운동하시며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olivekkk
건강한 다이어트하기 (하림 닭가슴살 갈릭) 추천해요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갈릭 탄수화물: 1g 당류: 1g 단백질: 23g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조절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다이어트 할땐 닭가슴살 일단 최고죠. 제가 하림 닭가슴살 갈릭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먹을때 촉촉하고,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도 좋아요. 셀러드 할때 같이 곁들여서 먹으면 맛이 두배가 됩니다.
뱀사골반달곰
공복물로 시작해요~~^^
일어나자마자 한잔 마시고 하루 시작해요. 미지근하게 마셨는데 다시 찬물 마시고 싶어서 한잔 더 마셨습니다 ^^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맛점하세요~
전 점심 가볍게 먹을려고요~ 상큼한 아오리 사과 완전식품인 훌륭한 계란과 견과류 건강한 토마토로 점심 맛있게 먹을게요~ 맛있는 식사하시고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성의있는 게시글 인가요??ㅎㅎ
제벌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8/28(수)공복 영양제 이제 필수!
아침 공복물 마시면서 영양제들 챙겨먹고 있어요. 이제는 습관이 되니 공복물 마시면 영양제도 저절로 챙기게 되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냥식집사
8/28(수)아침 공복물 드셨죠?(*^^*)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가글하고 공복물부터 마셨네요~~^^오늘도 더우려나요~~물 수시로 마시면서 건강한 하루 보내보아요~~\(^_^)/
냥식집사
한증막 노페물
건강 효과: 과학적으로 분석해보자 쪽방 한증막, 즉 작은 공간에서 고온의 증기를 이용해 땀을 흘리는 전통적인 한국의 목욕 문화 ♧ 노페물 제거에는 좋음 것 같아요♧ 1 스트레스 감소와 정신 건강 한증막의 고온 환경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이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이러한 물리적 변화는 신체의 이완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연구에 따르면, 고온의 환경에서의 체험은 정신적 안정을 제공하고, 우울증 및 불안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한증막에서의 시간은 명상과 유사한 효과를 가져와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기여합니다 2 피부 건강 한증막에서의 고온 환경은 땀을 흘리게 하여 피부의 모공을 열고 불순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땀을 흘림으로써 세균과 노폐물이 제거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이 개선됩니다 이는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여드름 및 기타 피부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한증막을 이용한 후 피부가 더욱 매끄럽고 건강해졌다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3 근육 이완과 통증 완화 한증막의 열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온 환경에서의 체험은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근육의 산소 공급을 향상시키고, 피로와 긴장을 풀어줍니다 특히 운동 후에 한증막을 이용하는 것은 근육 회복을 도와주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한증막에서의 체험은 근육통을 줄이고, 운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4 체중 관리와 대사 증진 한증막에서의 높은 온도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몸은 이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이로 인해 칼로리 소모가 증가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한증막에서의 체험이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도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체중 감소의 효과는 일시적일 수 있으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과 병행해야 지속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면역력 강화 한증막의 열은 면역 체계를 자극하여 몸의 방어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백혈구의 생산이 증가하고, 이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정기적인 열 노출이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고, 감기 및 기타 질병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 쪽방 한증막은 단순한 전통적인 목욕 문화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와 경험을 통해 밝혀진 건강 효과들은 스트레스 감소, 피부 개선, 근육 이완, 체중 관리,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한증막의 사용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개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쪽방 한증막을 통한 건강 증진은 일시적인 효능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생활 습관의 일환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아델라이드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클렌즈주스
클렌즈 주스 하나 마셔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셔요. 사과 당근 비트 다 좋아한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한편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숲속의나무
캐홈챌 스트레칭 과 리워드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나면 몸이 풀려서 개운하고 건강한 🦵💪느낌을 받아서 좋은데 리워드 포인트💯 선물 🎁도 받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 포인트💯도 넉넉히 받게되니 좋네요
차칸청춘
새벽 홈트운동
새벽 산책 가기전에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러닝 레츠기릿!!
오늘 러닝 오랜만에 레츠기릿합니다 ㅎㅎ 치킨 많이 먹아서 오늘은 운동 각잡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파이팅입니닷!!!
구룸구룸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바이오엔테크, 7개국서 임상 코로나백신 같은 mRNA 방식 면역세포서 암 막는 항체 생성 픽사베이 인류가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인 폐암 정복에 나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해 폐암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하며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7개국에서 첫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으며 폐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류가 폐암 치료를 위한 새 무기를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27일 영국 국립건강연구소(UCLH)에 따르면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mRNA 기반 폐암 백신 'BNT116'의 임상이 최근 시작됐다. 이날 영국에서 첫 번째 환자가 해당 백신 후보 물질을 접종한 것을 시작으로 7개국의 34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폐암을 대상으로 mRNA 백신 임상을 시작한 건 세계 최초다. 이 백신은 mRNA를 기반으로 한다. 빠른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주역인 mRNA 기반의 암 백신은 암세포가 생성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체내에서 만들도록 한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이에 대응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 항체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다. 사진설명 폐암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해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 것이 필수적이다. BNT116는 재발을 막는 백신이다. 암세포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 화학요법과 달리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임상시험은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0명은 폐암 초기·말기·재발 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들은 6주 연속으로 백신을 맞고 이후 54주 동안 3주간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고재원 기자] ========================= 폐암 침묵의 장기 잖아요 올해 건강검진 할때 혹시 몰라서 폐암도 검사 할려고 하ㅡ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백신가능하면... 목숨을 잃는경우도 줄어 들겠네요
뽀봉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오전루틴
물과 공복영양제로 하루 시작했어요 건강한 화욜 보내세요 ~
애플짱
오늘 기록하기😄
오늘 기록합니다 ㅎㅎ 체중과 식사를 함께 챙겨가요 오늘의 기록을 챙겨가며 건강한 하루를 챙겨보아요🌙❤️
구룸구룸
아침식단^^
계란말이, 떡갈비, 콩나물 무침했어요. 둘째는 요즘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내일부터는 간편식 준비할까봐요 다른 식구들은 다 이렇게 먹고 갔어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칼로리 : 130kca 단백질 : 28g 당류 : 0g 추천 : 추천합니다. 나트륨도 적고 당류도 제로라서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서 먹어봤어요. 단백질도 높은편이구요. 아무래도 소스류의 닭가슴살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건강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뭐... 김치나 반찬류 곁덜여서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스테이크나 소시지류도 가공품이라서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