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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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호일 속에 버섯과 채소의 촉촉한 감칠맛을 담은 허브 버섯 파피요트
종이호일 속에 버섯과 채소의 촉촉한 감칠맛을 담은 허브 버섯 파피요트 [재료|2인분] 표고·느타리·양송이버섯 총 300g, 당근 ½개, 주키니 ½개, 양파 ¼개, 마늘 2쪽, 올리브오일 2작은술, 다진 로즈메리·타임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제거하고 큰 것은 도톰하게 썰어요.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주키니는 당근보다 조금 굵게 썰어주세요. 2.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버섯에 오일 1작은술과 허브, 양파, 마늘의 절반을 넣고 소금·후추를 약간 뿌려 버무려요. 3. 다른 볼에 당근과 주키니를 담고 남은 오일과 허브, 양파, 마늘을 넣어 섞어요. 4. 오븐용 종이호일 2장을 넉넉하게 펼쳐 채소를 나눠 담고 버섯을 올려요. 종이호일을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여러 번 꼼꼼하게 접어 밀봉해주세요. 5. 제품의 내열온도를 확인한 뒤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채소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고, 뜨거운 증기에 주의하며 봉투를 열어주세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재료|2인분] 통메밀 120g, 비트 200g, 양파 ½개, 마늘 1쪽, 저염 채소육수 500~60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딜·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썰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버무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남은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통메밀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4. 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익혀요. 수분이 줄면 육수를 보충하고,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 정도 끓여주세요. 5. 구운 비트를 넣어 섞고 불을 끈 뒤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요. 후추와 딜을 뿌리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훈제오리 양배추볶음밥 만들기
재료 현미밥 210g, 훈제오리 210g, 양배추 200g, 대파 50g, 부추 20g, 간장 1큰 술, 후추 약간 레시피 1. 훈제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진다. 2. 대파는 슬라이스 한다. 3.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썬다. 4. 부추는 1cm 길이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훈제오리와 대파를 넣고 1~2분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6. 5에 현미밥을 넣고 볶은 뒤 간장, 후추를 넣어 간을 한다. 7. 그릇에 담은 후 부추를 올려 담아낸다. 저는 훈제오리를 좋아해서 늘 냉장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만 했는데 볶음밥 만들기도좋겠어요 현미밥과 고슬하게 볶으면 혈당도 관리되고 맛이 없을수 없는 한그릇 음식이 되네요
메가망나뇽
훈제오리 오일파스타
재료 (2인분) • 훈제오리 슬라이스 200g • 스파게티면 200g • 마늘 4~5쪽 (편으로 썰기) • 양파 1/4개 (채썰기) • 청양고추 1개 (선택) • 파슬리 약간 • 올리브유 3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파마산 치즈 (선택) ⸻ 만드는 법 1. 파스타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스타 면을 8~9분간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오일 베이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습니다. 양파, 청양고추도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3. 훈제오리 넣기 훈제오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오일과 잘 섞이게 합니다. 4. 면과 함께 볶기 삶은 면을 넣고 전체를 골고루 섞으며 12분간 볶습니다. 필요시 면수(삶은 물) 23큰술 넣어 촉촉하게 조절하세요. 5. 마무리 후추와 파슬리, 파마산 치즈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부추 볶음
훈제오리의 불필요한 기름기를 뜨거운 물과 팬에 두 번 빼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부추와 마늘을 함께 볶아 건강하게 즐기는 고단백 영양식입니다. [만드는 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살짝 튀기듯 데쳐 불순물과 기름기를 1차로 제거합니다. 부추는 5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편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편마늘과 데친 훈제오리를 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나오는 기름은 키친타월로 닦아냅니다. 불을 끄기 직전 부추를 넣고 잔열로 가볍게 볶아 부추의 숨만 살짝 죽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건강한 식단 사진과 실천 후기 공유하기
건강한 식단 사진과 실천 후기 공유하기 혈당과 혈압을 관리할 때는 매일 먹는 음식도 중요해요. 나트륨을 줄인 반찬이나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담은 식단을 사진으로 기록해보세요. 직접 먹어본 음식의 맛이나 포만감, 준비 과정 등을 함께 소개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별한 건강식보다 평소 먹는 음식을 조금씩 건강하게 바꾸는 방법을 공유해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일상적인 건강 식단을 사진과 함께 공유하면 실천하기 쉬운 식사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요.
팔망미인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ssul0115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알배추를 물에 담가서 잘 씻어낸 후에 가로로 두툼하게 잘라 냄비에 빼곡하게 세워주세요 물은 넣지 않아요~ 그 위에 좋아하는 채소들을 올립니다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올렸고 미나리, 부추, 청경채 등 파릇한 색감이 있는 야채도 올리시면 좋아요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려 뚜껑을 덮고 끓이면 채소에서 이렇게 수분이 많이 나온답니다 기름기가 빠진 훈제오리와 부드러운 채소찜을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코코유키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에 대해 잘 몰라 제 나름대로 한 번 건강한 음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들기름에 구운 겉바속촉 고소한 두부와 프라이팬에 데운 훈제오리를 넣었습니다.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지만 과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기름기를 살짝 제거했습니다. 집에 있는 봄동, 미나리, 적채를 넣고 방울토마토도 곁들였습니다. 원래 구운두부를 반찬으로 자주 먹는 편이고 훈제 오리고기도 남은 게 있어 집에 있는 야채들과 조합했는데 제법 비주얼과 맛의 조합이 괜찮았어요. 소스는 홍게간장, 식초, 유자청, 참깨, 생와사비 등을 적당히 섞어 만들었는데 이것도 나름 잘 어울렸어요 오리고기의 다이어트 효과 1. 신진대사와 에너지 수준 개선: 고단백 식품으로, 단백질이 근츅량을 늘여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고, 오리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이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2. 염증 감소 및 면역 체계 강화: 오메가-3 지방산, 아연, 비타민 B6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면역 제계를 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만성 염증은 비만과 심현관 질환, 당뇨와 관련이 있으며, 이를 완화하는 것은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중요합니다. 3. 심혈관 건강 개선: 불포화 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들풀지기
다이어트 포케 💪 샐리리오 훈제오리포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 제품명 : 훈제오리포케 💙 브랜드명 : 샐러리오 포케 좋아하시나요? 포케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주 가는 <샐러리오 커피 & 샐러드>예요 이곳은 항상 갈때마다 손님들이 아주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 파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포케가 아주 싱싱하고 맛이 좋아요. 샐러리오 가게에도 포케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연어나 참치등의 포케도 참 맛있지만 저는 훈제오리포케가 별미더라구요 맛도 영양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추천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1️⃣ 높은 단백질과 낮은 지방의 훈제오리가 메인 재료.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 ✅ 높은 단백질 함량 : 오리훈제는 100g당 약 2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근육량 증가와 함께 포만감 도 오래 가요. 단백질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를 할때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 낮은 지방 함량: 오리훈제의 지방 함량은 닭가슴살보다 낮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양질의 음식. 푸짐한 포케요리가 만원도 하지 않아요 훈제오리포케가 9,500원. 푸짐하고 양도 많은데 다른 가게에 비하면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아주 훌륭해요 2️⃣ 훈제오리의 은은한 향과 맛이 너무 좋아요 훈제오리의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은 오리훈제포케의 매력이예요 고기가 텁텁허거나 느끼하면 먹고 나서도 소화가 잘 안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요 기름기가 적고 퍽퍽하지 않아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3️⃣과하지 않는 양의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을 먹고 싶죠. 백미를 드시게 되면 혈당도 높아지고 높은 칼로리로 살도 찌기 쉬워요 안에 현미 보이시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양도 작아보이는데 적당하게 훈제오리와 씹다보면 배가 많이 불러요 퍽퍽하지도 질지도 않은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느껴지고 너무 맛있어요 4️⃣다양한 채소가 듬뿍, 할리피뇨로 적당하게 매콤해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각기 다른 채소가 조화롭게 들어가있어서 씹을수록 재료본연이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채소들이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서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중간중간 할리피뇨가 씹혀 매콤하고, 병아리콩이 들어있어서 고소합니다 올리브와 옥수수콘이 씹혀서 먹는 재미가 굿굿입니다^^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은 샐러드오 <오리훈제포케>!! 다이어트하면서 건강하고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오렌지향이 살짝 베여 있어서 소스없이 드셔도 맛있습니다 소스는 무겁거나 칼로리가 높은것은 피하세요 오리엔탈 / 발사믹 소스로 주로 먹는데 이번에는 발사믹소스로 먹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신선한 재료로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는 <오리훈제포케> 추천합니다 👍👍
우리화이팅
[내돈내산 다이어트]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요리로~다양하게 즐겨요!!🫶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닭가슴살 편> 이네요~♡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저도 즐겨먹는데요~ 이마트 에서 구입한 피코크 닭가슴살🐔 추천해요!!^^ 💥피코크 닭가슴살 종류는 총 5가지가 있어요. (오리지널/훈제/블랙페퍼/탄두리/갈릭) 제가 구입해서 먹어본 제품은 오리지널/블랙페퍼/갈릭 세가지 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간단한 요리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ㆍ오리지널 닭가슴살 120g(130kcal) <촉촉한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풍미> 촉촉하고 담백한 매력이 있는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식감도 부드럽고 한번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개별포장 되어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 <닭가슴살 현미 떡국> <재료>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현미/쌀 떡국떡 사골육수, 계란, 다진마늘, 파, 포도씨유 국간장, 김가루 약간 1. 떡국떡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3. 냄비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로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떡국떡을 넣고 끓여줍니다. 4. 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입니다. 5. 그릇에 담고 김가루와 파를 올립니다. ㆍ블랙페퍼 닭가슴살 120g(130kcal) <후추의 풍미를 더한 국내산 닭가슴살> 특별한 조리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후추가 뿌려져 있어 후추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어요. 먹기좋게 찢어서 빵이나 야채에 곁들여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ㆍ갈릭 닭가슴살 120g(140kcal) <마늘향을 담은 두툼한 닭가슴살> 건강한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안성맞춤 닭가슴살! 닭의 부위 중 가장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부위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전자랜지, 후라이팬, 오븐 등 간편하게 데워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갈릭 닭가슴살은 그냥 먹어보기👈 전자랜지에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먹어봤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근데...오래 돌리면 수분이 다 날아가니 적당히~저는 4분을 돌렸네요😅 3분 정도가 딱! 좋은듯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 여성에게 좋은 건강한 지방 오리고기 왔어요
🚚 여성에게 좋은 건강한 지방 오리고기 왔어요 저녁에 먹으려구요 별다른 요리 없이 맛있는 훈제오리.. 두덩이 큰걸로 주문했어요 냉동실에 하나 쟁이고 하나 몇일 먹어요. 오리고기 가격도 많이 올랐죠 썩 즐겨하는 맛은 아니지만 여성에게 좋다니까 구매해 봤어요.
레몬그린
훈제오리고기에 야채가득 건강하고 맛있는 월남쌈
식구들이 전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또 냉장고속 자투리 야채들을 처리하기에도 너무 좋은 영양가 있고 맛도 좋은 월남쌈을 올려보아요. 집에 있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종류 상관없이 있는대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 5센티정도 길이로 가늘게 전부 썰어서 준비시켜놓구요. 버섯이랑 훈제오리는 후라이팬에 올려서 슬쩍 구워서 야채들이랑 같이 준비해두어요. 월남쌈페이퍼를 따뜻한 물과 함께 준비해요. 저는 월남쌈페이퍼랑 물을 따로 담아서 쓸수 있는 전문 용기가 있어서 한쪽엔 월남쌈페이퍼를, 그 옆엔 따뜻한 물을 담아서 식탁에 올렸어요. 이렇게 준비가 다 되면 페이퍼를 바로 옆에 있는 따뜻한 물에 잠깐 담가서 말랑해지면 본인 취향껏 각종 재료들을 놓고 돌돌 말아서 소스에 콕 찍어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끝! 재료들이 야채와 훈제오리라 칼로리는 낮고 아삭아삭 식감과 영양은 풍부한 월남쌈은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도 완전 최고의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향이 너무 좋은 돌미나리까지 같이 준비해서 같이 먹었더니 진짜 최고의 맛이 된것같았어요. 거기에 시판 월남쌈 소스들을 취향껏 해서 찍어 먹으면 배불러도 자꾸만 들어가는 맛있는 월남쌈으로 그야말로 입이 행복해지죠. 아니면 집에서 겨자소스나 참깨소스같은거 직접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불앞에서 요리하는게 너무 덥고 힘든데 이렇게 불 거의 안쓰면서도 맛있게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건강 챙기는것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날씬오로라
소이비랩저당두유 체험후기 --우리 몸에 건강한 저당두유
요즘에는 시중에 정말 많은 두유 제품들이 즐비한 세상이죠. 우유를 별로 안좋아하는 저 역시 그중에서 얼마나 많은 종류의 두유를 사 먹었는지 모를 정도니까요. 항상 박스로 사서 두고두고 마시면서 다 마시고나면 이번에는 다른 브랜드의 두유를 사봐야지 이러면서 또 다른걸 사보는 것의 반복된 날들이였구요. 그러던 와중에 운좋게 체험단으로 선정되여서 받게 된 키토선생의 소이비랩저당두유 ~~ 우선 저는 저당두유라는데서 마음이 훅 끌렸어요. 하지만 실제로 먹어봤더니 단맛이 없는게 아니라 달콤한 맛은 제법 강해요. 그래서 저당두유라더니 왜 이렇게 달지? 했더랬죠. 그런데 알고보니 그 단맛이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섵탕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에서 추출한 건강한 단맛이였어요. 아시다시피 스테비아랑 알룰로스의 당분은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이 된다는거에 장점이 있죠. 그래서 소이비랩저당두유는 타사대비 당류가 무려 86%나 적게 들어간답니다. 그러니 당이 많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또한 칼로리가 높을까봐 걱정 안해도 되네요. 또 중요한 한가지 사실~~ 소이비랩저당두유에는 콩의 영양분을 듬뿍 담은 원액두유함량이 무려!! 93.78%나 들어간다는거예요. 이게 왜 대단한 수치냐면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가공두유에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이 들어가는데 문제는 이 두유액이 고작 20%만!!! 들어가도 일단은 "가공두유"로 인정받는다는거죠. 그럼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맹맹한 두유를 마시고 있었던걸까요ㅠㅠ 하지만 소이비랩저당두유에는 품질좋은 콩으로만 한잔에 100알을 아낌없이 듬뿍 넣어서 원액두유 함량을 93.78%까지나 끌어올린거죠. 그러니 마실때마다 진~~한 두유맛을 느낄수가 있었던거예요. 그리고 또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끝까지 마셔도 목에 뭐든 걸리는거 하나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는데 이건 바로 비지제거 특수공법 때문이죠. 그래서 콩비린내도 전혀 없고 완전 깔끔 그 자체인거예요. 이렇게 좋은것들만의 집약체인 소이비랩저당두유를 매일매일 저는 아침대용으로~~ 또는 출출한 오후쯤에는 포만감도 줄수 있어서 즐겨 마셔요. 사실은 다이어트 중이라 먹는 것 하나에도 진짜 고민하고 걱정하고 그러는데 소이비랩두유는 그런 염려들은 전~~~혀 할 필요가 없이 그냥 편하게 아무때나 식사 대용이든 간식으로든 마실 수 있다는게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저만의 소이비랩저당두유의 또 다른 활용법인데요. 저는 두유로 거품을 먼저 낸 후에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받아서 두유라떼를 만들어 마셔요. 두유자체에 단맛이 있으니 따로 시럽같은거 안넣어도 단맛이 있고 무엇보다 콩의 구수한 맛이 살아있어서 아주 커피랑 잘 어울리는 두유라떼를 맛볼수가 있어서 엄청 즐겨 마시고 있어요. 두우의 달달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구수함까지 다 느낄수 있어요 두유가 워낙에 맛이 찐해서 한팩 다 넣으면 커피 맛은 거의 줄어드니 두유를 저는 반팩 정도만 넣는게 좋더라구요. 소이비랩저당두유는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하여 건강과 지구환경을 모두 지켰어요. 다 마시고 난후에는 뚜껑부분만 이렇게 따로 똑~~떼서 분리배출이 가능하니 자연환경 지키는데도 제법이죠. 친환경테트라팩으로 만들어져서 두유를 한번에 못다마셔도 걱정없어요. 다시 닫으면 되니까요. 그렇게 함으로서 하루종일 열고 닫는다고해도 두유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처음 그대로 지켜줄수가 있거든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두유#다이어트간식#저칼로리간식#무설탕#식단대용
날씬오로라

홍삼과 석류를 같이 섭취 할수 있어서 ☝️석2️⃣조네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인성제약+홍삼담은석류 ② 구매처 -쿠팡 ③ 구매 가격- 29,800원 ④ 복용 기간-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피곤 함을 자주 느끼곤해요. 잠은 잘 자는 편 이지만 항상 수면 시간이 부족 해서 그런지 피로가 쌓여 있네요. 홍삼이 피로 회복과 면역력에 좋다고 해서 요즘 꾸준히 복용 하고 있어요. 😴확실히 효과가 있는지 수면 시간이 짧은거 치고는 피로감을 덜 느끼고 있네요. 🍒게다가 석류가 여성 건강에도 좋다고 하지요! 물론 석류 과일로 섭취 하는게 제일 좋지만 홍삼과 석류를 같이 섭취 할수 있어서 일석 이조 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못 느꼈어요,석류 과즙이 달달하게 느껴졌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석류 과즙 이 들어가서 달달한 느낌이 있어요. 좀 더 건강한 맛을 원한다면 홍삼 함량이 높은걸로 추천 해드려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혈당 부담은 낮추고 풍미는 살린 시칠리아식 정어리 펜넬 샐러드
혈당 부담은 낮추고 풍미는 살린 시칠리아식 정어리 펜넬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올리브유 정어리 통조림 100g, 펜넬 1/2개, 방울토마토 5개, 루콜라 3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펜넬은 얇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루콜라와 함께 담고 기름을 뺀 정어리를 올려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유,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정어리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넣지 않은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시식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없이 속이 가볍고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정어리의 진한 감칠맛에 펜넬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넉넉히 넣으면 비린맛도 줄어들어요. ㅤ ✍️ 한줄 총평 : 색다른 향과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지중해식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아스파라거스
지니5632044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다이어트하면서도 매콤하고 든든한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담백한 칠면조 고기에 검은콩과 채소를 듬뿍 넣어 멕시코식으로 볶아봤어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삶은 검은콩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고춧가루,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고 토마토는 깍둑썰기 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요. 3. 칠면조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고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고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고춧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삶은 검은콩을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약불에서 5분 정도 익혀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수분이 적당히 졸아들면 완성이에요. ㅤ 검은콩의 포슬포슬한 식감에 칠면조 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큐민 특유의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 덕분에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양상추에 싸 먹으면 더욱 가볍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칠면조 고기가 없다면 닭가슴살 다짐육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건강한 한 끼의 미학”…JCDM, 닭가슴살로 만든 면 ‘꼬단면’ 선봬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 조성수)에서 운영하는 존쿡 델리미트가 건강 미식 브랜드 ‘JCDM’을 론칭하고, 닭가슴살로 만든 단백질 면 ‘꼬단면’을 비롯한 건강 지향형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꼬단면’은 닭가슴살을 면 형태로 구현한 고단백 제품으로 맛과 식감, 영양을 모두 고려한 신개념 단백질 면이다. 이 제품은 에쓰푸드 R&D 연구소에서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그 제조 방법은 특허로 등록되었다. 에쓰푸드의 특허 공법으로 생산된 꼬단면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86% 사용하여 90kcal의 저열량, 고단백, 무설탕(Zero Sugar)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제품이다.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면발은 쉽게 불지 않아 볶음, 샐러드,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해당 제품은 운동을 즐기거나 다이어트·저탄수화물 식단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고단백 면 제품이다. 해당 업체는 단순한 식단 관리용 제품이 아닌, 건강한 식문화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영양, 조리 편의성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고단백 식품이라 관리할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좋겠어요 저는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이라 더 맘에 드네요 맛도 어떨런지 유통되면 사먹어 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버섯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채식스테이크 패티 2장, 느타리버섯·양파·애호박·가지·노랑파프리카·초록파프리카 각 30g씩, 참기름·후춧가루·소금·어린잎 채소 조금씩, 발사믹크림 적당량. 소스 | 복분자효소 1컵, 파인애플 200g, 레몬즙 5큰술 1 스테이크는 해동한 뒤 해바라기씨와 참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양면을 지진다. 2 노릇하게 지진 스테이크에 복분자효소와 발사믹크림을 넣어 양면을 조린다. 3 채소와 버섯은 길게 채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4 접시에 볶은 채소와 버섯을 적당량 담은 뒤 지져둔 스테이크를 올리고 발사믹크림을 뿌린 다음 어린잎 채소를 보기 좋게 곁들여 낸다. 채식스테이크 패티 만들기 : 두부, 버섯, 콩단백 불린 것, 연근, 견과류를 분쇄기에 넣어 거칠게 간 뒤 믹싱볼에 담고 소금, 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채식씨즈닝, 전분가루, 찹쌀가루, 양파가루, 생강가루 등을 넣어 섞은 후 둥글게 만든다. 잘 빚은 패티를 김이 오른 찜 솥에서 살짝 찌거나 오븐에서 구운 뒤 식으면 냉동 보관하여 사용한다. 사용할 때는 해동 후 조리한다. 담백하고 건강한 채식 스테이크 레시피예여 재료들을 꼭 다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구하기 쉬운것들로 넣어서 만들면 좋급니다 여러 채소와 같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깻잎 오이 쌈
훈제오리를 데쳐 기름기를 뺀 후 깻잎과 채 썬 오이에 싸 먹는 쌈 요리입니다. 오리의 고소함은 남기되 느끼함을 줄여 간단한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기름을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깻잎은 씻어두고 오이는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레몬즙을 섞어 저당 소스를 만듭니다. 깻잎 위에 데친 훈제오리와 오이를 올립니다. 먹기 좋게 돌돌 말아줍니다. 만들어 둔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낙지 오일 파스타
주재료: 낙지 2마리, 통밀면 160g (약 2인분) 기본 양념: 올리브 오일 4~5큰술, 마늘 5~6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3~5개 (취향껏 조절) 선택 재료: 양파 1/4개, 애호박이나 방울토마토 약간 (색감과 풍미를 위해 추가하면 좋아요), 허브솔트 또는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조금 낙지 손질용: 밀가루 2큰술, 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낙지 손질하기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깨끗이 헹궈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손질한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서 건져놓으면 나중에 파스타를 볶을 때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2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마저 익습니다.) 면수(면 삶은 물) 한 컵(약 150ml)을 따로 남겨두고 면을 건져냅니다. (올리브 오일과 섞일 때 소스의 농도를 맞춰줍니다.) 3. 오일 소스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서뜨려 함께 볶아줍니다. (타지 않게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채소를 추가했다면 (양파, 방울토마토 등) 이때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4. 면과 낙지 볶기 볶아진 마늘 오일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미리 데쳐둔 낙지와 면수 반 컵 정도를 함께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재빨리 1~2분 정도 볶아가며 면에 오일 소스가 잘 배도록 유화(기름과 물이 섞이는 과정)시켜 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 완성하기 접시에 먹기 좋게 담은 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남은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둘러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납니다.
로블ㅎ
부추 시금치 훈제오리 파스타
1소금넣고 파스타 면 삶아주기 2 부추 시금치 씻어서 먹기 좋은 끄기로 자르기 마늘 편썰기 3 올리브오일 두르고 마늘부터 볶다 훈제오리넣고볶고 파스마면 넣고 면수 한국자 넣어주세요 간은 굴소스1 간장1로 해요 4 볶다가 부추 시금치 넣고 볶고 버터 넣고 볶다가 파마산 치즈 뿌리면 완성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단호박 크림떡볶이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1/2컵, 전분가루 1큰 술, 식용유 약간, 단호박 100g, 베이컨 2줄, 양파 1/2개, 깐 마늘 30g, 브로콜리 80g, 우유 150mL, 생크림 100mL, 파마산 치즈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찐 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다. 2. 볼에 통밀가루, 전분가루, 찐 단호박, 소금 1/2작은 술을 넣고 단호박을 으깨가며 골고루 섞는다. 3. 물을 조금씩 부어 반죽을 한다. 4.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숙성을 한다. 5. 반죽을 조금씩 떼어내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로 떡 모양을 잡고 끓는 물에 데친다. 6. 양파와 베이컨은 채 썬다. 7. 마늘은 편으로 썬다. 8.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 9.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고 마늘을 넣어 볶는다. 10. 9에 양파, 베이컨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11. 생크림, 우유, 데친 브로콜리를 넣어 계속 젓다가 단호박 떡을 넣고 끓인다. 12.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단호박과 밀가루 전분가루를 섞어 떡을 만들다니 신기합니다 떡볶이 떡보다 라이트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우유 생크림으로 크리미한 맛이 나서 더좋을거 같아요. 건강한 단맛과 크리미한 소스의 조합이 기대되는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 노란빛 영양을 담은 망고!
📌 🥭 노란빛 영양을 담은 망고! 망고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항산화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에요. 달콤한 과일인 만큼 망고주스나 말린 망고보다 생과일을 소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달콤한 맛과 항산화 영양소를 함께 즐겨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