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부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부대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들깨 수제비
건강한 좋은 들깨 듬뿍 넣어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부추 해물도 넣구요 ~
예지영준맘
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당 뇨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식이조절인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각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 1️⃣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카로티노이드는 주황빛과 노란빛을 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식물 색소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호박, 당근,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인데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2️⃣양파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를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트리설피드와 세피엔이라는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자연의 음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다시마 다시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 속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도 좋으며,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식단입니다. 당뇨에 나쁜 음식 1️⃣고GI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고구마 등은 GI 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GI 지수가 낮은 통곡물이나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열량과 당질이 매우 높아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건강한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이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오리고기나 생선 등은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에게 더 유익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겠죠?
geniet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단백질은 체중 감량, 근육 강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많은 사람들이 고단백 식단을 선호하고 있어요. 또,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은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너무 많은 단백질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백질은 적정량을 섭취할 때 가장 효과적이며, 과도한 섭취는 소화 문제, 체중 증가,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지금부터 단백질 섭취의 적정량과 균형 잡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단백질 권장 섭취량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에요.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약 48g의 단백질이 필요하죠. 하지만 활동량이 많거나 근육량을 늘리고 싶은 경우, 체중 1kg당 1.2~1.6g까지 늘려도 좋아요. 체중별 단백질 계산 예시 • 체중 60kg: 하루 48~96g • 체중 70kg: 하루 56~112g 특정 상황에서는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해요. • 임산부: 태아 성장과 유지를 위해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해요. • 운동 선수: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고단백 식단이 권장돼요. • 고령자: 나이에 따른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해요.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생길 수 있는 문제 🍽️ 소화 문제 과도한 단백질, 특히 고지방 육류 위주의 섭취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요. 단백질 섭취가 식이섬유 섭취를 대체하면 소화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 신장 부담 증가 지속적으로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신장이 단백질 대사 부산물을 처리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를 피해야 해요. ❤️ 심혈관 건강 악화 붉은 고기나 가공육처럼 고지방 단백질 식품은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유해 물질을 생성해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 체중 증가 단백질도 과잉 섭취하면 칼로리로 저장돼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른 영양소와 마찬가지로 균형이 중요해요.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를 위한 팁 🥗 모든 식사에 단백질 포함하기 매 끼니마다 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닭고기, 생선, 두부, 콩류 등을 활용하면 좋아요. ⏳ 단백질 섭취를 분산시키기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에너지 유지에 효과적이에요. 🌿 고품질 단백질 선택하기 저지방 육류, 생선, 콩류, 견과류, 계란, 그릭 요거트 같은 고품질 단백질을 선택하세요. 🥜 단백질 스낵 활용하기 그릭 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보세요. 이렇게 하면 에너지 유지와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돼요. 💊 보충제는 필요할 때만 전체 식품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단백질 보충제는 운동량이 많거나 식단 조정이 어려운 경우에만 활용하세요. 💪💪💪 단백질 섭취는 건강과 체력 유지를 위해 필수적이지만, 무엇보다 균형이 중요해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신체 상태에 맞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 보세요!
geniet
공복유산균
공복에 챙겨먹는 유산균으로 장 건강 도움받아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애플짱
물한잔 꼭 챙겨야죠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로 꼭 챙기고 있어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요
애플짱
영양제 섭취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화요일도 건강 챙겨 주네요 . 오늘도 영양제 섭취 하시고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잠깨우려고 물마시기부터 시작합니다. 화요일 아침 시작이네요. 건강한 물마시고 좋은하루 보내봐요.
레몬그린
톳밥
루피니빈,렌틸콩,현미,톳넣어 건강한 밥짓었네요.
쉬리107
수분충전의 시간 💦
수분충전 건강한 생활 습관이네요.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보약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휴게소에서 점심 먹어요
아이들이랑 시댁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길이에요 휴게소에서 점심 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식사 샐러드,오리알,과일에 건강한 도전 한 스푼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네요. 🍓 🫐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 트 뿌려서 달콤합니다. 🍅 🥚 오리알에 토마토퓨레 한 스푼 넣어서 도전해 보는 아침식사 챙겨요. 새콤한 맛이 오리알과 괜찮아요 😊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한잔 마셔요~♡
아침 공복물, 꾸준히 마시는 올리브레몬샷으로 시작해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요~~♡♡
냥식집사
지니어트 캐시홈트 건강 인증
지니어트 캐홈챌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홈트했어요
아침 건강루틴 홈트 월욜도 이어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애플짱
아침 스트레칭으로 ~~
미지근한 물 한잔 마시고 뭉친근육 풀어주며 건강한 월요일 시작해요 ~
예지영준맘
물한잔 마셔요
월욜아침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한 보리차 마셔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받아요
애플짱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geniet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만 통통? 허벅지 다이어트 가이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유독 허벅지 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고민합니다. 특히 하체비만이 있는 경우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에 지방이 집중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데요. 이번 글에서는 허벅지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와 효과적인 하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할게요! 허벅지 살이 안 빠지는 이유 🦵허벅지는 지방이 자리 잡기 좋은 부위 • 지방 분해 억제하는 ‘알파-2수용체’ 많고 지방 분해 돕는 ‘베타수용체’ 적음 → 허벅지에 지방이 쉽게 쌓이고, 빠지기 어려운 구조를 가짐 → 체지방이 증가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경향이 있음 🫀셀룰라이트로 인해 지방이 쉽게 분해되지 않음 •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로 지방, 체액, 콜라겐 섬유 등 뭉친 상태 → 셀룰라이트 많으면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고 피부 표면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음 🪑잘못된 생활 습관이 하체비만을 유발 •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 하체 혈액순환 방해하여 지방 축적 유도 • 다리를 꼬는 습관 → 혈액순환 방해, 골반 불균형 초래하여 하체비만 유발 • 나트륨 높은 음식 많이 섭취 → 부종 발생하여 하체가 더욱 두꺼워 보일 수 있음 허벅지 살을 빼는 효과적인 방법 1️⃣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 촉진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도와요. 🧂짜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 줄여 체내 나트륨을 줄이고 부종 방지하세요. 🧘♀️틈틈이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하세요. 🛀반신욕이나 다리 올려놓고 누워있는 자세는 림프순환을 촉진해줘요. - 2️⃣하체비만 유형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 선택 🦵부종형 하체비만 염분 섭취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를 병행하세요. 🧘근육형 하체비만 강도 높은 운동보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지방형 하체비만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3️⃣허벅지 집중 운동법 실천하기 ✔️런지(Lunge) 다리를 번갈아 가며 앞으로 내딛고 무릎을 90도로 굽히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스쿼트(Squat)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다리 리프트(Leg Lift) 옆으로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으로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하세요. ✔️벽에 기대어 앉기(Wall Sit) 벽에 등을 기대고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세요. 허벅지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지 않기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습관을 고치기 ‼️스트레칭 및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기 ‼️신진대사를 높이는 건강한 식단 유지 🧘♀️🧘♀️🧘♀️ 허벅지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한 관리와 올바른 운동을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을 실천하여 탄탄하고 균형 잡힌 하체 라인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건강하게 시작
건강한 하루 시작을 위해서 영양제 섭츼 필수로 해주네요. 월요일은 유독 피곤해서 하루 시작이 무겁네요
로블ㅎ
건강한 물 충전 완료.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피부를 위해서 수분충전 중요하네요 .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잊지않고 적당한 양을 마셔요.
정수기지안맘
팔다리 말라도 ‘이런 체형’이면 비만보다 치매 위험 커
올챙이배 아세요? 팔다리엔 살이 없어 말랐는데 유독 배만 볼록한 ‘올챙이배 체형’인 분들은 치매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배가 조금씩 나오기는 해요 😫 올챙이배인 사람은 내장지방이 많고,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최대 다섯 배 커진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과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식품으로 드시고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 잘 지키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팔다리엔 살이 별로 없는데 유독 배만 볼록한 ‘올챙이배 체형’인 사람이 많다. 젊을 때 날씬했던 사람도 나이 들며 몸이 이렇게 변하곤 하는데, 건강에 위험하다. 하루빨리 체형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 ◇내장지방 많은 올챙이배, 치매 위험 커 올챙이배인 사람은 내장지방이 많다.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최대 다섯 배 커진다. 배에 쌓인 지방이 혈관을 타고 돌다가 뇌혈관을 막거나, 지방세포가 분비하는 염증 물질이 뇌혈관을 변형시켜 치매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이면서 배가 볼록 나온 사람은 복부 비만이 없으면서 정상 체중인 사람과 신체가 골고루 살찐 비만인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각각 5배, 3배가량 크다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 결과가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고, 닭가슴살·콩 등 고단백 식품을 올챙이배를 벗어나려면 식이 요법을 실천해야 한다. 달고 기름진 음식은 살을 찌우니 최대한 덜 먹는다.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보다 소식하더라도, 단백질만큼은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인 체중 1kg당 0.8g을 다 채우는 것이 좋다.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리는 덴 닭가슴살이 좋다.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를 덜 먹고, 대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우면 된다. 닭가슴살은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든 고단백 식품이다. 열량도 102kcal로 낮다. 운동 후에 먹으면 더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콩이나 달걀도 좋다. 콩은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검정콩과 대두는 다른 콩류보다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인 류신이 풍부하다. 콩으로 만든 두부 400g은 단백질이 30g 이상 들어 있어 성인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절반 정도를 섭취할 수 있다. 달걀도 류신이 가득 들었다. 익혀 먹을 때 단백질 흡수율이 더 높다. ◇유산소 인터벌 운동 꼭 병행해야 식이요법에 운동을 병행하는 건 필수다.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장기 사이에 긴 중성지방이 잘 연소한다.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도 내장 지방을 빼는 데 도움된다.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1~2분간 하고 다시 1~3분간 가벼운 운동을 하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걷기 후 출첵 🫡🚶🚶♀️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해 걷기운동 후 출석 체크 합니다 .
정수기지안맘
부대찌개 ~~
뜨근한 국물과 라면사리 넣어~ 맛있게 식사 했어요 ~~
예지영준맘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아침홈트
건강한 아침홈트로 개운하게 일욜 시작합니다
애플짱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요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 한잔으로 노폐물 배출 다이어트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전신운동
일요일아침 여유롭게 전신타바타 올인원으로 건강한 체력기르기에 집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공복에 물 마시기
🥛공복에 물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서 건강한 물 마시기 시작했어요. 일요일이네요. 눈이 쌓여 있어서 외출할 생각이 안드네요.
레몬그린
공복 물
공복에 물 한잔 마셔요 옥수수차로 따뜻하게 마시니 좋네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건강한 휴일 보내세요
저스트영
(혈당) 건강한 성인의 연속혈당측정 결과중
1.혈당수치가 매우 정상 2.한번 살짝 171 나온적이 있는데 뭘 먹었나 보니 3.삼겹살.백미1/3.호두파이.식혜
야고
수분충전 완료 💦
건강한 물을 마셔주기 위해 시간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잊지않고 꼭꼭 챙겨 마십니다.
정수기지안맘
치실의 놀라운 효과!!
<iframe src="https://www.donga.com/news/shareiframe?idx=article/all/20250203/130955043/2"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web-share" width="400" height="542"></iframe> 안녕하세요. 박해식 기자입니다. 구독 치실 사용이 잇몸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도 보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인,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중요한 건강 위험 요인이다. 그런데 치실을 사용하는 단순한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면 특정 형태의 뇌졸중과 심방세동(AFib) 위험을 각각 44%와 12%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주도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은 1987년 시작한 ‘지역사회 동맥경화증 위험 연구(Atherosclerosis Risk in Communities)에 참여한 6200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칫솔질을 규칙적으로 하거나 치과를 자주 방문하는 지와 같은 다른 구강 관리 요인들과 별개로 치실 사용 여부와 사용 빈도가 심혈관 질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조사했다. 참가자의 약 65%(4092명)가 치실을 사용한다고 보고했다. 25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434명의 참가자가 뇌졸중을 겪었다. 그중 97명은 심장에서 뇌로 혈전(피떡)이 이동하여 발생하는 심장 색전성 뇌졸중(cardioembolic stroke)으로 확인되었다.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참가자와 비교해 치실 사용자는 심장 색전성 뇌졸중 위험이 44%, 허혈성 뇌졸중(뇌혈관이 막힘으로써 뇌혈류가 감소되어 뇌 조직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 일명 뇌경색)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약 1300명이 심방세동 진단을 받았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상부 방에 혈액이 고이고 응고되도록 하여 심장 색전증 뇌졸중 위험을 키우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가리킨다. 치실 사용자는 미 사용자외 비교해 심방세동 위험이 12% 낮았다. “구강건강 관리는 염증 및 동맥 경화와 연관되어 있다. 치실 사용은 구강 감염과 염증을 줄이고 다른 건강한 습관(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촉진함으로써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라고 연구책임자인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의대 신경과장 수빅 센(Souvik Sen) 박사가 보도자료에서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치실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뇌졸중과 심방세동 위험 감소 효과가 더 커진다. 다만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심장 건강에 좋을 수 있는 다른 활동도 병행할 수 있는데, 이는 이 연구에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연구 결과는 오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국제 뇌졸중 컨퍼런스 2025’(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칫솔질을 할 때 치실을 함께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장한다. 식사를 마친 후 매번 하라는 것이다. 만약 여건이 안 된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 한 번은 해주는 게 좋다. 치실 사용이 잇몸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도 보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인,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중요한 건강 위험 요인이다. 그런데 치실을 사용하는 단순한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면 특정 형태의 뇌졸중과 심방세동(AFib) 위험을 각각 44%와 12%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실 사용을 습관적으로 해야겠네요... 나름 사용하긴 하는데 매번하는건 아니라...ㅎㅎ
마시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