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부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부대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작심챌과 오예챌
안 잊으려고 같이 챙기고 함께 인증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캐홈챌 인증
오늘이 2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홈트
유산소 운동후 홈트 완성합니다 스트레칭 효과도 되서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95kcal 단백질:20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제품의 명칭 로고 부터가 고급 지죠 상단에 지퍼백이 내장되어 있고 보관도 편리하며 밀봉 상품 입니다 지퍼백을 열으니 은은하고 구수한 카카오 향기가 살포시 퍼지네요 사진에도 있듯이 영양성분 1회제공량 33g이며 한봉지 용량은 200g 으로 5~6 번 정도의 나누어 먹을 정도의 양이구요 운동 전 후 단백질 보충으로는 적합 하더라구요 출출할때 우유나 베지밀과도 잘 어울리구요 함께 먹으니 고소한 맛이 한층 더 업입니다 입안에서 씹는 바삭함이 오래가며 구수해요 당은 0 이지만 단맛이나며 대체 당 사용 (에니스리콜. 나한과.알룰로스) 을 사용하여 단맛을 냈다고 하니 우리 몸에 건강한 당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나한과 열매를 차로 끓여 먹고 있는데 살짝 단맛이 많이 나지만 몸에는 흡수가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당뇨 있으신분들도 괜찮으시다고 들었어요 저와 저희 딸은 그래놀라 시리얼과 함께 우유 베지밀 에도 타서 먹으며 샐러드에 솔솔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많이 달지안고 은은한 카카오의 단맛이니 구미가 당깁니다 또 한가지는 그릭요거트 와도 찰떡 궁합입니다 그래놀라가 입안에 바삭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퍼지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코코아 분말 이라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셔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건행하기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8/2(금)[당뇨]"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에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동네산책 캐시
동네 산책 5곳 하고 캐시 받았어요 더워서 일찍 인증하고 왔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건강한 아침
아침마다 건강하게
성공녀
만보걷기 ~
인증합니다 내일도 건강한 삶 위해서,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솔직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 숙제인 거 같아요. 과자는 먹고 싶은데 살은 찔 거 같고.. 이번에 마트 갔는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간식이 있더라고요. 최소한의 양심을 위해 제로 라인 구매했습니다. ㅎㅎ 요즘 제로 라인이 유행이고 인기라 소주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더라고요. 운동할 때 단 게 당기는데 칼로리 때문에 먹기 참 힘들잖아요~ # 제로 초콜릿칩 쿠키 무설탕 초콜릿 칩 25%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772kcal로 총 12봉 들어가 있습니다. 제로 초콜릿칩 쿠키 1개 칼로리 64칼로리 정도예요. 772kcal / 12봉 = 64.33333 칼로리입니다.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 가격은 5,090원입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요즘 가격이 이런 건지 꽤 비싸더라고요.ㅎㅎ 유명한 초코칩 쿠키와 상당히 비슷한 비주얼입니다. 먹기 전에 달달한 아는 맛일 거라 생각하니 설렜었는데요. 한입 씹는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없습니다.....!! 역시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단맛도 없고 촉촉한 초코칩 보급형 느낌 전혀 없는 맛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칼로리 102kcal로 비교해 보면 40kcal 적어요. 비주얼만 비슷하고 맛 비교하자면 정말 아쉬운 과자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보이윤
8월 1일 (목) l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53분 (식후 2시간) - 혈당 측정 결과: 107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로는 아보카도 1개,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시금치나물, 숙주나물, 아몬드멸치볶음이었습니다. 골고루 먹어서 그런지 속도 부대끼지 않고 편안하네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또 오늘같이 더운 날에 11,000보를 제가 걸었더라구요. 활발한 신체활동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았나~싶네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건강한 습관 이어나가겠습니다! :D
매화나무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하루만보 걷기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면서 좋은 경치도 보게되서 좋네요 건강한 몸을 유지 하려고 시작 했는데 좋은 구경 꺼리는 덤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걷고 있어요 ^^
차칸청춘
[다이어트+시리얼] 위트빅스
제품명: 위트빅스 칼로리: 350kcal(100g당) 단백질: 12.4g 당류: 3g 추천하는 이유: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처음 추천해주시는 분이 종이씹는 맛이라고 해서 조금 고민하다가 샀습니다 실제 먹어보니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약간 질긴(?) 느낌입니다 그런데 우유에 좀 불려지면 고소한 맛이 나구요 기존 시리얼보다 더 건강한 맛에 먹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네모난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그릇에 넣기 편하구요 포만감도 커서 좋습니다.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보기라린
건강한한끼
남춘자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혈당다이어트) 식습관개선으로 혈당조절해요
식단으로는 매일 한끼를 혈당 스파이크 없는 식품으로 챙겨먹으면서 혈당관리를 하고있답니다 나쁜식습관 운동부족은 혈액속에 찌꺼기가 쌓이고 혈관벽이 좁아지는 대사질환이 오기 쉽다고 해요.. 늦기전에 조금만더 신경써서 건강한 혈당다이어트에 신경쓰자구요
달나라토끼55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몇일 아파서 활동도 제대로 못했네요 그래도 아침 공복 루틴이지요 아침에 공복 물한잔 마셨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오늘의 점심은
해물 순두부 찌개로 점심 메뉴로 먹었습니다 하얀 쌀밥테 두부 살포시 올려서 슥슥비벼 한그릇 뜍딱했습니다 완전한 더위에도 에어컨이 있으니 뚝배기도 괜찮네요 땀은 조금 흘리긴했지만 건강한 한끼 먹으면 체력이 보충되눈 느낌이네요 목요일 하루도 덥지만 만보를 채우로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열대야가 이어진다는데 다들 몸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세요
깐징짱
다이어트 시리얼- 어메이징 그레이즈
다이어트 시리얼로 어메이징 그레이즈 제품 추천합니다. 당함량과 총열량이 매우 높아보이나 설탕대신 종려당시럽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시중 시리얼보다 건강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당함량이 전체 250g을 섭취시 70%로 요거트에 토핑으로 사용시 괜찮은 제품이고 심지어 식이섬유함량이 80%로 매우 높습니다. 특히 솔티드 굴라 멜티드 그래놀라를 강추합니다. 총 칼로리는 1120입니다.
dasomyy
샌드위치
아점 부실해 빵도 사왔는데 그중 카프레제 샌드위치 ~ 건강한 맛이네요 ㅋㅋ
애플짱
기상과 5천보 걷기
기상에 이어 걷기도 미션 완료입니다 미션 신청하신 분들 완주 응원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이 병’ 조심하세요 평소 수면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8만442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1주일 수면 패턴을 분석해 약 7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평균 연령 62세의 당뇨병 병력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로 모집됐다. 그 결과,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그중에서도 수면 시간이 매일 한 시간 이상 변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4% 더 높았다. ▲당뇨병 가족력 ▲비만 ▲동반질환 ▲생활방식 등 당뇨병 위험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결과가 동일했다. 개개인마다 적절한 수면 시간에 차이가 있으나, 통상적으로 성인은 하루 7~8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 양이 달라지거나 수면 질이 저하되면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돼 혈압이 오르고 호흡이 불규칙해지며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생긴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인슐린이 분비되도 혈당 조절이 잘 안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평소 수면 시간 등 패턴을 분석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추후 더 젊은 연령층과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불규칙한 수면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생물학적 이유를 분석할 예정이다.
나나나이쁘니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세트 시켜서 아이들하고 같이 먹어요 먹고 바로 휴가 떠나요 아이들 제법 컸는데도 짐 싸는 것도 일이네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작심챌과 오예챌
안잊으려고 같이 챙기고 함께 인증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홈트
유산소 운동후 홈트 완성합니다 스트레칭 효과도 되서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만보 걷기
오늘은 30분 일찍 5시 45분에 나갔는데도 27.7도에요 ㅠㅠ 밤에도 자주 깬거 같아요 뛰다가 숨이 막혀서 걷고 다시 뛰고 유산소 운동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