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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고구마 계란
고구마 계란 삶았어요
마음그릇
아점은 샐러드로
주말에 신나게 잘 먹고 놀았으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은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프카쟁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 샐러드를 좋아하는데요 양배추를 채를 썰은 후에 드레싱을 뿌려먹어요 여기에 채를 썬 당근이나 양파등을 추가해주면 더 맛있어요 드레싱은 어떤걸 조합해도 좋아요 매 끼니마다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ssul0115
양배추 샐러드
저는 귀차니스트라 복잡한건 못하고요. 생으로 썰어서 밀폐통에 담아서 냉장보관했다가 식전에 방토, 초록잎채소랑 같이 샐러드 먹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배도 채우고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일석이조.. 시간이 있으면 삶아서 쌈장이랑 같이 쌈밥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메리골드페퍼
고구마 덩굴 어디까지 뻗을까요
고구마 덩굴 어디까지 뻗을까요
미주장
양배추 블루베리 샐러드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해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레시피] 샐러드
다이어트엔 달콤하고 달달하니 씹는 식감이 딱인 샐러드 거기엔 색도 이쁜 적색양배추가 딱이네요. 먹고 싶은 과일과 야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고 입맛에 맡는 드레싱 넣어 휘리릭 섞어주기만 하면 끝 색도 이뻐서 눈도 호강 맛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딱입니다.
남아뿡
샐러드 물많이 규칙적인 식생활
거의 2넌째 요요없이 7킬로 감량유지 샐러드 양배추 토마토 낫또 삶은계란1개 건과류 매일 먹는편이다 계단걷기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고 밥은 잡곡기준으로 먹고있으며 외식은 가급적 하지않는다. 오늘도 예쁜 몸매. 건강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신선한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
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안빠지고 먹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요즘 양배추가 엄청 비싼데도 먹고 있습니다. 채썬후에 물기빼서 아침마다 다양한 채소등을 넣어서 맛잇게 먹고 잇네요 재료는 토마토, 오이, 사과,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등을 넣어서 먹고 있어요
언제나행복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샐러드
저녁은 신랑이란 족발 먹을 계획이라 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한끼 👍
홈플러스 샐러드 킹크랩도 있고 계란도 있고 한끼로 먹기 맛있어용 오늘도 한끼 뚝딱 👍👍
우리화이팅
혈당일기4기
6월1일 5일차 아침공복상태에서 측정 저녁으로 고구마. 샐러드 먹고 운동하고 잤더니 역시 수치가 내려갔다 주말에도 화이팃
왕대박1
양배추계란말이+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끝에 양배추 김말이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침식단으로 결정하고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역시 양배추가 들어가니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은 계란말이네요...
작은구름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5일차
2024.05.31 저녁식사 후 저녁으로 샐러드, 닭가슴살, 고구마, 토마토를 먹고 디저트로 떡을 먹었어요 떡이 혈당을 높인다고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나 높아지는지는 몰라서 살짝 긴장하며 측정했네요 그런데 이렇게나 치솟는군요 ㅜㅜ 냉면에 이어 두번째 충격이네요 속편하라고 찰떡을 아침으로 자주 먹기도 했고, 추울땐 사골국물에 떡국이나 떡만두국 끓여먹기도 하는데 모두 떡이 들어가니 앞으론 자제해야겠어요
초이용
고구마스틱
고소하고 바삭해서 맛있는 고구마스틱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저녁에는 씻어놓은 야채가 있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감동란 하나 있어서 같이 먹어주니 촉촉하 니 맛있네요. 저녁에 샐러드 먹으니 몸이 가벼워서 좋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이른 저녁으로 어제 사다놓은 야채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가볍게 먹었고..양은 많네요..ㅎ 이젠 엘빅 운동갑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스틱
자연이 준 선물인 고구마 스틱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시장 돈까스집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사먹었습니다. 시장 돈까스 가게에서 나온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맛나요. 샐러드계의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옥수수콘도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전형적인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이렇게 먹어야 제대로 소비되죠. 아님 냉장고에서 빌빌 남아 돌아다닙니다.
마고할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은 오리고기 샐러드네요 아침에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현유리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지만 골로루 푸짐하게 먹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로만 해요
roh69
샐러드에 양배추
평상시에 샐러드를 먹고있는데...양배추도 넣어서 먹고있다. 각종 다른 야채와 함께 골고루 먹고 있다. 약간 뻣뻣하기에 잘게 썰어서 유자청 올리브유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면 상큼하니 신선하다. 익혀서 먹는게 아닌 샐러드기에 양배추와 더불어 다른 야채와 치즈 달걀을 추가해서 부족한 영양도 챙긴다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