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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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우리 둘째가 일단 잘 먹는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첫째는 마라탕ㅋ시켜서리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니 아주 맛나겠어요 ^^ 짜지 않게 끓인거지만 저는 국물을 시러라하니... 무랑 고기만 조금 덜어먹게요~~
자스민꽃
야채고기 가득 카레로
고기와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숙주 고기볶음 파김치 진미채등 반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소고기 야채죽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들이 친구들 만나 늦은 시간까지 무리를 했는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소고기 갈아서 야채 듬뿍 넣어서 부드 러운 죽으로 속을 달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불고기
저녁은 남은 불고기 당면 넣어서 먹었어요 전에 재워 늏았던 불고기라 상하기전에 오늘 저녁으로 먹었어요
들꽃7
고기 먹어요
저녁은 소고기 먹네요. 친구들과 함께 하니 더 맛있었어요. 방아된장찌개도 좋았어요.
들풀지기
닭고기 야채
닭고기와 야채 볶았습니다 녹말가루도 약간 풀었습니다
오와둥둥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리고기 볶음에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으로 🥒
훈제 오리고기에 양파,적양파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마늘로 볶아 주고, 불린 미역에 오이, 양파 채썰어 식초와 매실로 새콤달콤하고 시 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오리 고기 야채 볶음에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오리고기 ㅡ단맛과 감칠맛이 오리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끌어올립 니다. 볶거나 구워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소고기 구워 간단히 먹었어요 버터향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네요 ~
애플짱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제 생일이어서 끓였어요.
미주장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장 양념해서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 멸치 다 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양배추와 대파 양파랑 마늘 넣고 팽이버섯 듬뿍 넣어서 꿇여서 시원 하고 담백한 국물까지 산행 갔다와 늦은 점심 으로 든든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하트빵
신랑이 오늘 제 생일이라고 어제 퇴근길에 이 빵 사왔네요 ㅋㅋㅋㅋ 이거 뭐냐니까 자기 마음이래요 ㅋㅋㅋㅋㅋ 진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생일주 마시라고 맥주랑 소고기 사와서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해줬네요~~ 퇴근하고 와서 피곤할텐데 너무 고마웠어요 역시 갈수록 느끼는 게 남편이 최고네요~
신혜림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음식량을 줄이거나 아예 안 먹는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 결국 다이어트를 실패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 굶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은 칼로리를 최대한 줄여서 먹고 운동을 더 하고 있습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이삼일에 한 끼는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찾아먹고 있습니다. 이마트24에 가 보니까 유부초밥으로 만든 굉장히 다양한 토핑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것을 여러 가지 맛으로 골라 먹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지만 고기를 먹어야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도 한번씩 먹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는 225g에 367kcal이고 가격은 3900원입니다. 제육맛 2개, 불고기맛 2개가 들어 있는데 양념맛이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는 것은 사실 유부가 일반 두부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잘 조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섭취량을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때도 현명하게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도 든든하게 먹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에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임삼미
가지, 오리고기 파스타
가지, 오리고기 파스타
미주장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저칼로리 식단으로 점심 때우는 게 나름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어요. 얼마 전에 이마트24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고르다가 가격도 좋고 구성도 좋아 보여서 한돈불고기비빔밥 사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다이어트 건상식으로 딱이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하려고 해요. 한돈불고기비빔밥 가격은 4,600원이고 칼로리는 450Kcal예요. 이 정도면 가격 엄청 착하고 생각보다 비빔밥치고 칼로리도 엄청 낮아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음식 먹을 때는 칼로리도 신경 쓰지만 영양도 신경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비빔밥은 다이어트 영양식으로 정말 안성맞춤이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 드려요.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먹을 때 뚜껑 열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워서 비벼 먹으면 되니까 무척 편해요. 시금치, 표고버섯, 콩나물무침, 당근, 계란 지단 등 8가지 나물과 한돈양념육이 들어있고 광천김, 고추장, 참기름은 따로 제공돼요. 모든 반찬과 한돈양념육을 한 번에 섞고 김, 참기름, 고추장소스까지 다 넣고 비빈 후에 먹으면 되는데요. 아무리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고 재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적당한 간에 맛도 풍성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맛있고 영양 밸런스 있는 도시락 찾으시는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단짠 소불고기로
버섯과 양파 당근을 넣은 단짠단짠 부드러운 소불고기로 쌈 채소와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포두부 소불고기는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예요. 100% 콩을 갈아서 만든 포두부로 면요리로 해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 챙기기 넘 좋은 재료예요.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포두부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이 가능해요. 포두부가 아주 얇고 식감은 쫄깃한 식감이라서 먹을 때 씹는 맛이 좋아요. 그래서 소불고기에 포두부를 넣고 만들면 탄수화물 밥을 같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있어서 맛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준비물로는 포두부, 소고기, 간장, 버섯, 양파(집에 있는 모든 야채), 올리브유, 참기름, 알룰로스, 깨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면 되요. 소불고기는 간장, 양파(모든 야채), 참기름, 알룰로스로 간을 하면 되요. 그리고 포두부는 크기에 맞게 자르면 되는데 저는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를 만들려고 국수 사이즈로 잘랐어요. 소불고기와 포두부를 올리브유에 볶아주기만 하면 완성이예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칼로리 낮은 타바스코 떨어뜨려 드세요^^) 소고기에는 기름이 적고 고기부위가 많아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고~ 대두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비타민 같은 영양소 섭취를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 중에도 너무 훌륭하고 포두부 맛이 깔끔하고 고소, 담백한 식감이라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추천해요^^
비비안2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CU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
오랫만에 CU 갔다가 요새 식단관리 중이라 먹어보고 싶은 도시락 발견해서 후기를 남긴다 두부, 우유, 현미밥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추천으로 딱이었다. 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의 정보를 말하자면 가격은 5,500원이고 칼로리는 531 kcal이다 가격 도 적당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다 한 번에 먹기에는 밥 양이 많아서 두 끼로 나눠먹었다 연두부는 한 끼에 다 먹고 집에 있는 두부, 오이만 따로 추가해서 총 두끼를 먹었다 현미밥에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와 연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의점도시락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아도 맛있어서 밥만 따로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워 맛있게 먹었다 현미밥 상태도 좋고 너무 맛있다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는 예상한 바로 그 맛이다 밥도둑으로 좋아 이거 하나면 한끼 뚝딱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따끈한 현미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노오란 빛깔의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좋은 단호박샐러드이다 크랜베리도 들어있어 상큼하니 먹기 좋다 더건강식단 이름 답게 연두부도 들어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연두부는 간장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담백하니 먹기 좋았고 단짠단짠 소불고기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다 맛은 물론 가격, 칼로리 마음에 쏙 드는 CU편의점도시락 추천해요 현미밥, 소불고기, 연두부, 단호박샐러드까지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먹기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편의점 도시락 찜이예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먹고 싶다면 두 끼에 나눠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두부,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단백질도 챙길수있어 좋다 간편하게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CU로 출동하기~
피타
매콤한 소불고기 덮밥으로 🍝
양배추와 양파 당근 듬뿍 넣고 볶은 매콤한 소불고기에 전분물 부어서 덮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CU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인 고기듬뿍 소불고기 도시락
황제 다이어트인 고기 만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격도 5200원으로 비교적 싸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소불고기덮밥용으로 조리를 한것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없고 맛 있었다 통상 도시락은 도시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조리방법이 특별난지 냄새도 전혀 없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한것 마냥 맛이좋았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를 하려고 결심 했으면 우선 맛이 좋은 음식을 선정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함이없는것으로 다이어트를 함으로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요요 현상도 없도록 해야겠다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성분구성이 소고기가70%,양조간장이6.1%,혼합간장이0.2%,쌀 20%로탄수화물을 최소화 했다 칼로리도480kcal로 다이어트하기에 적당한 열량이다 지금까지다이어트를 실패한요인이 음식을 맛이없게끔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서 나중에는 요요 현상도수반된 요인도 있었는바 이번에는도시락을 선정 할때 우선은 맛이 있는것으로선정 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도 부탁 드린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면서 멋진 승부를 가져 보기로 하자
재털이
고기로 저녁을요😋😋
오랫만에 애들이랑 신랑이 맛나게 구워준 고기로 몸보신 제대로해용🎶 아 너무좋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콩고기 야채볶음으로
콩고기에 꽈리고추,당근과 노랑 파프리카 고춧가루 살짝 넣어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쫄깃쫄깃한 콩고기랑 아삭아삭한 파프리카 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추장 불고기
오늘 저녁 메뉴는 바로 매콤하게 고추장불고기 랍니다^^ 주말 장볼 때 하나로에서 안성 한돈 전지 1근 조금 넘게 사온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재어놨어요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가지랑 고기랑🎶
가지랑 고기 볶아서 콩담백면하구 같이 먹었답니다💕 후루룩 볶았는데 건강식되었네요 ㅎㅎ 청정원 콩담백면 이런거는 제가 늘 애용하는 바인데 매콤짜장면맛도 괜찮더라구용!!
자스민꽃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지니5550071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