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찐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찐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산하면 돼지국밥 먹어야지요~ㅎ
아점으로 돼지국밥과 고기국수 부산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국물이 진하고 부추향도 좋더라고요~♡
제벌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백종원 빽햄과 스팸 돼지고기 함량 비교
빽햄 85퍼대 스팸 92퍼대 빽햄은 100퍼 국내산 돼지 스팸은 수입산 돼지 위 빽햄 아래 스팸 쿠팡 기준 빽햄 200g 3p 13200원, 스팸클래식 200g 3p 7750원 비싸서.안먹음
야고
세차하고 고기 먹었어요
2시간 걸고 실내 셀프세차장에서 세차했어요 언니 붕붕이 세차 도와줬는데 언니가 일용한 양식을 먹여줬어요😍 근데 왜 사람들이 기계세차하는지 알았어요 차에 기스를 안 나게 하기 위해 엄청 노력하더라고요!
더달달
탕수육은 부먹!!!
새콤달콤한 소스에 요기 식당은 찍먹없음 ㅋㅋ 부먹으로 나오는데요 고기가 아주 두툼한데 부드럽기도 해요~ 겉에는 찹살을 조금 섞었는지... 어쩜이리 바삭할까요 ~ 탕수육에 들어간 돼지고기는 단백질가득이라서 점심에 챙기면 좀 든든한것도 있죠~ 또 소스에 들어간 야채들은 비타민도 챙길수 있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윤기가 좔좔흘러요
뽀봉
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오늘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방지와 건강 개선에까지 도움이 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실천 방법까지 함께 살펴 볼게요!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원리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섭취하는 당질(탄수화물)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서 당질이 많을수록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체내 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비만 호르몬 역할을 합니다. 당질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며, 몸은 자연스럽게 지방을 연소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 식이법은 굶지 않고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식사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건강상의 장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상의 이점도 있습니다. 💪당뇨병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질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적절히 조절되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염증 수치 감소 및 대사 촉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건강한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체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요 현상 방지와 체질 변화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실천하면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한 후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질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하게 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질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끝낸 후에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으로 변화합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질이 풍부한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 밥, 빵, 면류, 감자, 고구마 등 당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줄여야 하며,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과일주스도 피해야 합니다. 이들은 당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실천 팁 식사를 할 때도 당질이 적은 음식을 중심으로 배불리 먹어도 괜찮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질 제한 식단은 굶지 않아도 되며,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 없이 체중 감량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당질을 줄여 건강을 회복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geniet
*점심밥상.🍚
뒷집할머니께서 새밥이랑 반찬을 해서 주셨어요 오리불고기.표고소고기장조림 우엉.연금조림.배추.깻잎.두부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최고!!
biki1013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
올방개묵과 비지찌개
점심 때 수제두부식당에서 얻어온 비지로 돼지고기, 콩나물, 신김치 넣고 찌개를 끓이고 꼬막무침도 했어요. 여기에 검은깨가 들어가 올방개묵과 두부까지 곁들이니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올방개묵은 처음 맛보는데 쫄깃하네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네요.
roh69
냉이 국밥으로
냉이 된장국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말아서 새콤 아삭아삭한 총각무 김치 랑 먹었네요. 사이다처럼 톡 쏘는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손바닥만한 소고기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웬만한 돈까스 맛집은 다 알고 있는데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딜에서 판매하는 유혜광 돈까스가 제일 낫대요^^ 집에서 튀긴 것처럼 고기도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요. 저도 이번에 세번째 재구매 했어요 ㅎ 등심 돈까스가 제일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미식가 입맛을 믿어보세요 ㅎ
로블ㅎ
불고기 덮밥
남산골선비
"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비지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고소한 비지찌개 먹었습니당 ~
애플짱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집에서 채소 듬뿍 넣은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딸한테 채소를 많이 먹일 수 있어 좋아요.
roh69
저녁
소고기구이 먹었어요
한소래미
☆강황카레
감자가 한개남아 만들었어요 새우.소고기.당근.양파.양배추 강황.다크초콜릿한개.사과 조금 바몬드카레 썼어요..진하고 맛나요
biki1013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우 소고기
저녁은 선물받은 한우등심 구어서 먹었어요 운동 후 먹어 너무 맛나네요
biki1013
보들보들 순두부찌개
두부 밭에서 나는 소고기 라 불리는 콩~~~ 그냥 먹어도 좋고,부쳐서 먹어도 좋고 말랑말랑 순두부도 참 맛이 좋죠 요즘은 순두부 찌개 말고도 더 많은 레시피들이 정말 많아요
뽀봉
유혜광치킨까스
저녁에 먹은 유혜광 치킨 까스예요 캐시딜에 입점해 있어서 자주 구매 하네요. 냉동 돈까스 중에 여기가 탑 🙌 이네요. 고기가 두툼하고 집에서 튀긴 맛이 예요
로블ㅎ
10일 북극 한기에 최강한파 '절정'…16일 강추위 또 덮친다
오늘 서울쪽은 눈은 안왔지만 정말 추웠어요 강추위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온몸이 춥네요 오늘 이 한파가 끝이 아니라고 해요. 10일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16일쯤에는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서 야외운동 조심해야겠어요;; 충남·호남 29.3㎝ 폭설 10일까지…"전북 20㎝ 더"다음주 초반 수도권·강원, 후반 전라·제주 '구름' 올겨울 최강 한파는 10일 절정에 다다른 뒤 12일부터 평년 기온인 영하 10도 안팎을 유지하겠다. 이후 16일쯤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강력 추위가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보인다. 9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1도(설악산)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2024년 12월~2025년 2월) 가장 추웠다. 서울 공식 기온은 -10.2도까지 내려갔다.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을 포함하면 수은주는 -12.9도(중구)까지 떨어졌다. 체감온도는 전국 최저 -37.5도(고성), 수도권에선 -22.8도(관악산)까지 내려갔으며, 서울의 체감온도는 최저 -17.8도, AWS를 포함하면 -22.8도(중구)로 나타났다. 이번 강추위는 중국 쪽에서 대륙 고기압(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하며 -40도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됐기 때문이다. 10일 아침에는 한파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이 -21~-5도로 예보됐다. 김영준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찬 고기압에 복사 냉각,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기온이 더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이후 기온은 조금씩 상승해 12일쯤 평년(최저 -10~0도, 최고 1~8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 상층 5.5㎞의 찬 공기 소용돌이가 빠져나가며 기온이 다소 올라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수치예보 모델 등에 따르면 다음 강추위는 이번 한파보다는 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16일 최저기온은 -9도로 예보됐다. 김 예보분석관은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찬 공기를 끌어 내리겠다"고 설명했다. 다음 주 13~14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15~16일 전라·제주에 구름대가 유입된다. 다만 이 구름이 눈·비를 뿌릴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한편 7일부터 충남·호남에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눈은 10일쯤 그칠 전망이다. 7일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최대 29.3㎝(무주)가 쌓였다. 김 예보분석관은 "9일 밤까지 많은 눈이 강하게 내릴 것"이라며 "특히 전북 서부 최대 20㎝의 눈이 더 내릴 수 있어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채소 가득 저녁 밥상
저녁 밥상이 온통 풀때기뿐이네요. 오늘은 이렇게 먹고 내일은 고기나 생선을 추가해야겠어요.
roh69
두부 조림
저녁은 매콤하게 야채랑 잡채면 소고기 넣고 두부 조림 했어요
생강꽃
입터짐 방지 간식 CJ 제일제당 바삭칩
요즘 과자도 건강한걸로 먹으려고 찾던 중에 올리브영에서 바삭칩 발견 했어요. 행복한콩 두부에서 나온 비지와 햇반에서 나온 못난이쌀로 만든 CJ표 건강 입터짐 방지 간식 입니다. High Protein이라 쓰여있고 50g 대비 단백질 7g, 식이섬유 4.3g 고단백 제춤입니다. 원재료에 특별히 눈에 띄는건 없어서 비건과자 라고 할 수는 있겠으나 주의사항에 우유,쇠고기,닭고기 제조 업체에서 함께 제조되어 나온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예민한 분들은 잘 보고 선택해야 겠어요. 맛은 시즈닝이 강하게 뿌려져 있어서 심심한맛보다 달콤쫍쪼름 해서 아직 완전 건강체의 간식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GUNDDAM
저녁은 남편 찬스로 즐겁네요.
저녁은 남편 찬스로 즐겁네요. 손 화상으로 물과 살짝 멀어진 김에 방학 중인 남편 도움이 되네요. 설거지에 저녁 담당자입니다. 오리불고기에 밥 볶아서 주네요. 살짝 눌러서 고소한맛이 일품입니다. 🪿오리고기 콜라겐 성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 이 적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 조려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두부 조려서 귀리잡곡밥에 먹었어요. 오리불고기와 제철인 시금치나물 입맛을 돋우네요. 혼밥 하는 점심은 한 접시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