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조려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두부 조려서 귀리잡곡밥에 먹었어요.

 

오리불고기와 제철인 시금치나물 

입맛을 돋우네요.

 

혼밥 하는 점심은 한 접시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두부 조려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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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로니엄마
    두부, 귀리잡곡밥, 오리불고기, 시금치나물까지! 🍚 
    완전 건강한 한 끼네요! 
    혼밥도 맛있고 든든하게 해결되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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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반찬 꺼내서 먹기도 귀찮아서 그냥 한 접시에 담아 먹었어요.
      두부 간단히 조려도 맛있어서 오리불고기에 제철인 시금치나물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