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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점심에 거하게 먹었죠? 딱 이 좋은 기분으로 집에 가면 좋겠지만 퇴근 시간까지는 아직 5시간이나 남았어요 ㅜ.ㅜ
이하린80
샐러드랑 고기
샐러드랑 고기 먹어요 비빔국수로 같이 막 굽고 막삶고 막비비고 막 먹었네요 더워서 밥하기 싫지만 이래 잘 먹어주면 좋아요
현유리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로블ㅎ
오리불고기
중복때 보양을 제대로 안한느낌이라서 조금 지났지만 오리로 보양하고 왔습니다 오리불고기는 먹을때마다 흡입이 되는거 같아요 점심으로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는데요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아직 없네요 이번주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저는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이번에는 그냥 홈캉스 하려구요 너무너뮤 덥고 감기가 오래가니 몸이 힘이드네요
깐징짱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고기
딸은 수련회 가고 아들이랑 둘이 고기 먹어요 집에서 삼겹이랑 비빔면 구워서 에어컨 켜고 먹어요 글구 보니 오늘 중복이라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현유리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비비고 만두 👍👍 요거 없었음 어떻할뻔 했나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뭐 좋아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레몬그린
고기고기배터져 배고픔 클릭주의
동네 단골 맛집 고기고기 계란찜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 주세요 통삼겹 아쉬우니 막창도 먹어요 꼭꼭 씹으면 정말 꼬숩꼬숩 된찌랑 밥으로 마무리 주말은 밥하기 싫어요
현유리
고추장 불고기
차 정비 끝내고 아울렛 쇼핑 갔다가 점심 시간이 지나서 신랑이 점심 먹고 들어오자는데 다른때는 좋다고 먹고가자고 하는데 너무 더운데 아울렛을 다녀서 그런지 또 음식점 찾아서 가기가 싫어지는거예요 ㅎ 세상 외식 좋아하는 나인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에 불고기감 사다났으니 배 많이 안 고프면 집가서 먹자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식구들이 고추장 불고기를 좋아하거든요ㅎㅎ 준비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보더니 "와~~제육볶음이다!" 하네요~^^
나쁜엄마
소고기국 끓여요~ 맛있어져라 😍
소고기국 끓어요 너무 덥다는.... 주말엔 돌아서면 밥 시간... 그래도 보글보글 맛있는 냄새가 온집에 나네요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고기주입ㅋ
조카치과검진땜시 여동생이 와서.. 간만에 남이 준비해주고 남의 집에서 구워먹는 고기라 짱 맛나더라구요ㅋㅋㅋ 얼마전부터 다시 고3인 녀석기운좀나게 갔네요.. 잘되야할텐데~~~ㅋㅋㅋ
난괜찮아용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식전혈당이 높다는 경고를 받았네요. 운동과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처방 받았네요.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생선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동물성단백질을 급격히 줄이기가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선택하는 메뉴는 오리고기네요. 배추를 듬뿍넣고 볶으면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당뇨관리 한끼식단으로는 제격이네요. 훈제오리에 배추를 썰어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로 마무리하면 칼칼하니 맛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흐린 날에는 소고기무국이죠😄
부모님이 해주신 소고기 무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안 찍고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ㅋㅋㅋㅋ 고기도 큼직큼직 해서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흐린 날에 매콤한 한 뚝배기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든든 하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추천 현대인의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볶음밥인데요. 햄이나 다른 재료 보다 건강한 닭가슴살을 넣고 칼로리가 높지 않게 불고기맛 소스로 짜거나 맵지 않게 심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근육남이고 핼스하면서 유지남인 아들 식사로 쟁여 놓았는데요. 양은 200그램이라 좀 적어요. 사춘기 여자 아이가 먹기 좋은 양이라서 성인 남성 같은 경우는 2개를 준비해 줍니다. 볶음밥이다 보니 밥 양이 주이고 단백질 량은 다소 부족한데요. 이럴땐 반찬으로 단백질을 추가해 줍니다. 닭가슴살 볶음밥에는 (탄수화물 > 단백질) 구성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를 사용해서 생활하려면 탄수화물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인 경우 특히 필수로 먹어줘야 합니다. 볶음밥이 필수인거죠. 추가 단백질은 계란후라이 닭가슴살 훈제 등으로 보충 해줄수 있습니다. ⭕️ 이런 간편식이 좋은 이유는 라면보다는 건강하고 라면처럼 빠르게 식사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 입니다. 아이가 혼자 5분이내로 차려 먹을수 있는 식단이라서 냉동 볶음밥은 이젠 건강하고 좋은 필수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몬그린
저녁은 고기
아이들과 저녁은 삼겹살, 목살 취향대로 구워줬네요. 고기, 파채, 무쌈, 깻잎 세번이나 리필 ㅎㅎ 너무 잘 먹네요. 초복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루시안
다이어트 볶음밥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다이어트용 볶음밥 제품이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요 제품은 별로 못본것 같아 소개해봅니다~ 제품명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칼로리 :: 255Kcal (200g) 단백질 :: 9g 당류 :: 2g , 식이섬유 9g 추천하는 이유 :: 운동유튜버 제이제이님이 추천하셔서 먹게 된 제품인데요~~ 제품 이름처럼 통곡물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먹는 방법은요... 한끼에 제품의 절반, 즉 100g 정도만 사용하고 밥, 채소, 고기를 좀더 추가해서 영양분을 보충해서 먹는 답니다 궁중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어떤 것이든 좋아요) 볶음밥과, 채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 저당 케찹을 뿌려먹으면~ 정말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단이 되요^^ 지니어터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로사0712
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소불고기 1인분 기준 칼로리 490kal 단백질풍부 소고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좋아요. 소고기에 잡곡밥, 깨 많이 갈아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채소위주의 볶음밥도 좋지만, 단백질이 많은 고기 볶음밥도 좋은 것 같아요. 흰쌀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잡곡밥이나 오트밀로 볶으면 칼로리가 더 줄어들어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이예요
비비안2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식단관리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운동량이 많으니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안 되니 좋아하는 것 중 저칼로리로 선택해 먹습니다. 저는 밥을 한번은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닭가슴살 볶음밥을 자주 삽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여기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고 프라이팬에 재료 넣고 볶으면되니 간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은 가성비 좋은 건강한 제품같아 추천합니다.
임삼미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맛있는 불고기 맛이나 감자탕 맛을 자주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