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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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딸래미 부탁으로 ,,,🍕🍕🍕 닭가슴살 넣은 피자 만들어서 먹어봐요오😍 그냥 또띠아에 닭가슴살하구 치즈 , 로제소스만 올려서 데웠어용 반은 울아이가 했네요^^* 맛은 꽤 괜찮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오제제돈까스
아모레퍼시픽 건물내 오제제돈까스 먹었어요~ 고기가 그득그득한것이 맛있네요. 새우는ㅋㅋ 한입 먹을때마다 겉면 튀김옷 떨어지는게 장난없구요. 초록우동 소스에 담궈 먹는게 정말 맛있었어요. 탱글함이 엄청나요. 배가 부른데 남길 수없는 :D
운동싫으다
맛점하세요
직접 만든 소스넣고 점심은 샐러드로 해결합니다
앵두정원
점심은 쌈밥
오늘 점심으로 쌈밥 먹었는데요 쌈장소스가 먹을만 했어요
알비나2
새우튀김 🍤
남편이 퇴근 하면서 아파트 앞에 들어온 푸드 트럭에서 새우튀김 사왔네요 막 튀긴 거라서 안 먹을수 없었어요 칠리 소스랑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저녁은 닭가슴살: .&
식단관리 할때 늘 맛나게 묵고있는 닭찌찌님...ㅋㅋㅋㅋ 오늘두 전 닭가슴살 데웠어용 이히히❤️😀 오늘은 소스 없는거라 양념치킨 소스랑 같이묵게용~~
자스민꽃
오후 과일 🍅🍊로 비타민 충전
오후 과일 🍅🍊로 비타민 충전 안과 검사 끝나고 와서 과일 챙겨 먹어요. 부드러운 토마토 맛있습니다. 아들은 교촌치킨 먹는데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탕수육은 부먹!!!
새콤달콤한 소스에 요기 식당은 찍먹없음 ㅋㅋ 부먹으로 나오는데요 고기가 아주 두툼한데 부드럽기도 해요~ 겉에는 찹살을 조금 섞었는지... 어쩜이리 바삭할까요 ~ 탕수육에 들어간 돼지고기는 단백질가득이라서 점심에 챙기면 좀 든든한것도 있죠~ 또 소스에 들어간 야채들은 비타민도 챙길수 있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윤기가 좔좔흘러요
뽀봉
차오차이 드셔보신분~~
간단하게 소스 구매해서 요리를 좀 해볼까 하는데요 동파육이나 고추잡채 같은거 차오차이 소스(?)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메뉴가 있으신지용
이하린80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교촌에서 1인치킨 출시
교촌에서 1인치킨 출시 간장 소스 교촌싱글윙과 청양고추 레드싱글윙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7천900원
야고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찌개 먹어요
순두부찌개~ 김치를 넣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안넣고 끓였어요 다담순두부찌개 소스👍 깊은 맛 내는데 굿 👍 장 볼 때마다 다담소스는 쟁여놓는 아이템이죠
다시꿈꾸는세상
칼집이 착착착 비엔나 소시지~
눈치 겁나보임 ㅋㅋㅋㅋ 비엔나소시지로 오늘 이거 엄청 담다가 그릇이 모잘라서 생선가스옆으로 뒹굴뒹굴 ㅋㅋㅋ 소시지는 꼭 머스터스 소스에 좀 찍어야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양배추라페 만듬
어제 엄마는 아침 근무라서 1시반에는 퇴근하셔서 여유가 있어서 양배추 큰거 한 통을 다 기계로 채 썰어 주셨답니다. 하지만 전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댈 수가 없고 그냥 놔뒀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초물에 10분만 담갔다가 물 빼서 놔두고 루틴하고 나와서 8시 30분쯤에 양배추라페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네요. 이번엔 양배추가 좀 많았네요. 2.5kg였답니다. 너무 많아 세 군데 나눠서 소금3T 넣어서 15분 절이고 위에 분량대로 양념소스 만들고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꼭 짰는데 오늘따라 내 힘도 없고 양배추도 좀 덜 저려졌는지 물이 많이 나오질 않았어요. 그냥 되는대로 볼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양념 넣어서 골고루 섞어 섞었네요. 색이 옅어서 안짤 줄 알았더니 먹어보니까 살짝 짜서 생당근 좀 넣었네요 오늘따라 양이 많았는지 초록색 통에 넣고도 작은통 3개나 필요했네요. 거기다 국물도 좀 많았고요. 뭐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ㅎㅎ 우선 잔뜩 만들어놔서 굉장히 든든한데 아침부터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오늘도 오후 되면 힘 빠질지도 몰라서 그냥 그나마 힘이 있는 아침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월15일 수요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으로 양배추 올리브 계란 먹었어요 양배추 소스는 이거 써요
수수깡7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식
딸이 배고프다해서 야식으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으로 소스 만들어 상큼하고 맛있어요
밤톨이군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 토마토 달걀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체다치즈 한장도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해결 했어요
들꽃7
명절 준비
미리 하나씩 사고 있어요 ㅎㅎ 게장 새우장 하려고 꽃게랑 새우 사놨어요 ㅎ 간장도 만능간장소스 샀어요
수수깡7
다양한 영양집합소 김밥준비해요
김밥이 들어 가는 것이 좀 많잖아요 저희 집은 항상 8가지 넣어요 시금치, 계란은 두툼하게, 어묵, 당근은생각보다 많이 ㅎㅎㅎ 햄, 맛살, 우엉, 단무지 이렇게 푸짐하게 넣어주면 입안에 행복이잖아요 ~~~ 김밥의 효능과 영양 다양한 영양소의 보고 김밥에 사용되는 재료는 단무지, 시금치, 당근, 계란, 햄 등 다양합니다. 이들 각각의 재료는 비타민 A, C, 다양한 미네랄, 섬유질 등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당근 같은 채소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의 좋은 출처 햄이나 계란과 같은 단백질 소스를 포함하고 있어, 김밥은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과 복구에 필수적이며, 일상 생활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뽀봉
마라샹궈
집에 재료가 있어서 마라샹궈 해서 먹었어요. 요즘은 소스가 잘 나와서 재료만 있으면 볶기만 하면 되네요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