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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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다이어트국물요리 완자탕
다이어트국물요리로 완자탕을 소개합니다. 약간 번거로워서 자주 해먹지는 못해요. 가끔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해 먹고 있어요. 맛은 담백하고 다이어트에는 제격이죠 재료는 소고기 살고기와 사태,두부, 계란,밀가루,갖은양념 조리순서는 소고기 사태는 핏물을 빼고 육수를 내줍니다. 살고기는 잘 다져서 물기를 뺀 두부와 마늘 대파 소금등을 넣고 잘 치대어 조그맣게 완자를 만들어 밀가루 뭍히고 계란물을 입혀 프라이펜에 약한 불로 굴려가며 익힙니다 끓는 육수에 완자를 넣고 지단을 언져 마무리합니다
숨은꽃처럼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쌀국수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쌀국수입니다 베트남 태국 쌀국수 모두 좋아하는지라 국물도 직접 집에서 소고기를 우려내서 하면 진하고 맛있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레시피 알려드려요 소고기 샤브샤브용 고기와 쌀국수 스톡과 함께 끓이다 쌀국수면을 넣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끝입니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절임양파나 숙주를 토핑해주면 업소맛이랑 흡사해져요
울트라돼지런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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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동차 앞 유리 가이드라인
겨울철 자동차 앞 유리 결빙 시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행동 4가지! 뜨거운 물 붙기 날카로운 도구 및 칼 활용 입김으로 녹이기 세게 두드려 얼음깨기 차량 앞 유리 결빙 시에는 차량 내 히터 또는 에어컨을 가동하거나 물에 희석한 소독용 에탄올 또는 워셔액을 뿌려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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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되고 친정어머니는 안된다?…국민이 뽑은 최고 황당규제
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납득이 안되는 규제인데요?? 헐... 이런 규제가 있었는줄도 처음 알았어요;; 이건 아니죠~ 시모는 되는데 친정엄마가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다행히 이런 부분에 대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했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국무조정실 손동균 실장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무조정실은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 접수된 제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5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보고했다. 황당규제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황당하거나 불편한 규제 또는 정책개선을 국민이 직접 제안하면 정부가 검토하는 국민 참여형 규제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올해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는 총 510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250건에 대해 소관 부처별 검토 및 국조실 재검토를 거친 결과, 60건을 수용하여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수용된 제안 60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제안 10건을 선정했고, 규제정보포털을 통해 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친 결과 총 3473명이 참여해 1위~10위까지 최종순위를 확정했다. ⓒ국무조정실 먼저 가장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상에는 「친정어머니가 '산후 도우미'가 되는 경우에도 정부 지원 허용 필요」 제안이 선정됐다. 현재는 산모가 출산 후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정부 산후도우미를 신청할 때 산후도우미가 산모의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배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건강관리사 자격을 갖고 며느리를 돌보는 경우에는 생계를 달리하면 민법상 가족이 아니어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친정어머니'는 산모의 직계혈족으로서 가족이 돼 지원을 받을 수 없어 황당하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소관 부처인 복지부는 제안을 적극 수용해, 건강관리사 자격이 있는 정부 산후도우미가 민법상 가족 관계에 있는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올해 12월 관련 지침(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 완료했다.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황당한 규제의 개선을 바라는 국민적 요구가 크다"면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적지 않은 규제개선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내년초에 민생규제 개선방안과 국민생활불편규제 개선 방안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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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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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 밀푀유나베
요즘 같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추운 날에는 저는 그래도 최대한 건강하게 요리해서 먹기 위해 찾다 밀푀유나베를 가끔씩 해서 먹어요 알배추와 소고기 깻잎을 차레대로 위로 쌓아서 냄비 크기에 알맞게 썰어 차곡차곡 쌓아주고 중앙에 먹고 싶은 버섯이랑 숙주, 청경채 등 각종 야채를 넣고 물과 약간의 간을 위해 국간장과 소금으로만 간을 해서 끊여 고기와 야채 우러나오는 국물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 건강에 좋은 채소와 소고기 단백질까지 다이어트 할 때 국물요리로는 건강하고 다양한 영양소 섭취와 든든한 식사가 가능한 밀푀유나베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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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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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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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
저는 안구건조증이 있어요. 평소에도 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자주 넣곤 하는데요. 인공눈물은 눈이 건조할때 윤활하고 보습의 역할을 해주죠. 그런데 이 인공눈물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잘 몰랐습니다. 여전히 눈이 건조하면 넣었구요. 여기 안구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인공 눈물이란? 인공 눈물은 건조한 눈을 윤활하고 눈의 외부 표면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액체로 안구 건조 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주요 치료법이다. 인공 눈물 기능은 실제 눈물 구성을 모방하는 것이다. 단, 브랜드에 따라 구성이 다를 수 있는데 더 정확하게 말하면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한다. 안구 윤활제: 모든 브랜드에 포함되어 있다. 손상이 있을 때 눈의 표면을 치유한다. 구아검: 종종 유성 방울에 존재하며 심한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한다. 방부제: 박테리아가 액체 내부에서 자라는 것을 방지한다. 인공 눈물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브랜드를 찾기 전에 여러 브랜드 제품을 써 봐야 한다. 더 심한 상태에는 연고나 젤을 사용한 다. 올바른 인공 눈물 선택법 인공 눈물은 일반적으로 안구 건조증의 첫 번째 치료 옵션이다. 그러나 특히 문제가 만성적이거나 매우 심각한 경우 개인 맞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산염과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낮은 삼투압 농도, 즉 용해된 물질의 농도가 낮은 것이 좋다. 이는 안구 건조증에 항상 존재하는 과도한 염분 또는 고삼투압 농도를 보상한다. 인공 눈물마다 점도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하자. 유동성이 높으면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만 시야가 흐려지기 때문에 불편해서 대개 밤에 자기 전에만 사용한다. 인공 눈물 안전성 일반적으로 인공 눈물은 안전하다. 방부제가 포함된 제품만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대용량 제품도 있으며 포함된 방부제는 약물에서 박테리아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지만 일부 사람의 눈을 자극한다. 방부제가 없는 인공 눈물은 일회용 포장으로 제공되므로 사용 후 폐기한다. 일반적으로 더 비싸지만 하루에 네 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다. 그러나 두 가지 유형 모두 시력이 흐려지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점안액 사용 후 작열감, 가려움증, 염증 등의 불편함을 느끼면 사용을 중지하자. 또한 현기증, 메스꺼움 또는 호흡 곤란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도움을 받는다. 안구건조증에 인공 눈물 사용 방부제가 들어간 인공눈물은 하루 4번 이상 넣으면 안 된다. 그러나 방부제가 없다면 최대 8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경우든 의사 지시를 따른다. 인공 눈물을 넣기 전에 손을 잘 씻는다. 콘택트렌즈를 빼고(사용하는 경우) 인공 눈물 병을 흔든 다음 아래 단계를 따른다. 고개를 약간 뒤로 젖혀 위를 쳐다본다. 병 끝이나 병 가장자리를 만지지 말고 엄지, 검지, 중지로 약병을 잡는다. 눈을 감는다. 눈꺼풀을 건드리지 않고 코 근처 눈가에 한 방울 떨어뜨린다. 눈을 뜨고 인공 눈물이 눈 안쪽으로 움직일 때까지 여러 번 깜박인다. 다른 쪽 눈에 똑같이 한다. 병뚜껑을 단단히 닫고 치운 다음 다시 손을 씻는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방부제가 들어아 있는 제품인지, 확인 해 봐야 겠네요. 없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연고나 젤타입의 인공눈물도 있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손을 씻고, 하는 행위는 없었는데. . 이부분은 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올바른사용으로 눈관리 해야 겟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저녁은 샤브샤브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하니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오늘저녁은 샤브샤브로 정했어요 칼국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호주산 샤브샤브 쇠고기를 샀는데, 먹어보니 이건 샤브샤브보다 불고기용이 더 맞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야채와 버섯이 더 맛있었다는^^
주안맘0413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라미에뜨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내년부터 육아휴직 쓰면 월 최대 250만원…초등생 부모도 단축근무
제가 출산했을때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쓰는것도 참 눈치가 보였는데;;; 지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가보네요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이 무료가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라에서 지원되는 혜택들이 더 많아지네요 육휴 쓰면 월 최대 2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잘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육아휴직을 쓰는 때 받는 급여가 최대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복직 6달 뒤 받던 급여의 25%도 휴직 기간 중 모두 받게 된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부터 바뀌는 육아휴직 제도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육아휴직 급여는 얼마나 오르나 현재는 월 최대 150만원이 한도로, 1년 휴직 때 최대 1800만원을 받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육아휴직 1∼3개월엔 최대 250만원, 4∼6개월엔 200만원, 7개월 이후엔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2310만원에 해당한다. 노동자의 육아휴직 사용 뒤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급여의 25%는 복귀 6달 뒤 주는 제도도 바뀌어 육아휴직 기간에 100% 지급한다. 현재 18개월 미만 자녀를 둔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는 때 주는 급여 한도도 450만원까지 확대돼 부부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최대 5920만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부터 육아휴직을 쓰기 시작한 경우에도 적용되나? 그렇다. 올해 쓴 3달 치를 소급해서 적용받을 순 없으나, 4개월째인 2025년 1월부턴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인상된 200만원을, 7개월째인 4월부턴 160만원을 상한액으로 받을 수 있다. 올해까지 육아휴직 대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하고 남은 기간을 내년에 육아휴직으로 쓰는 경우엔, 첫 달부터 2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출산휴가 뒤 육아휴직을 또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신경 쓰인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때 육아휴직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육아휴직 신청 때 사업주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해야 하나, 내년엔 노동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14일 안에 서면으로 허용의 의사 표시를 해야 하는 것으로 강화됐다. 만약 사업주가 가타부타 의사 표시를 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자신이 신청한 때에 육아휴직을 쓰면 된다. 출산·육아휴직이 확대되면 사업주는 인력 문제로 힘들어한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 동안 중소기업에서 출산전후휴가를 쓰거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함에 따라 대체인력을 쓰면 정부가 한 달에 최대 80만원의 지원금을 주고 있다. 내년부턴 한도액을 120만원으로 늘리고 사유도 육아휴직까지 넓힌다.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활용 때만 주던 업무분담 지원금을 육아휴직 때에도 준다. 육아휴직 기간도 6개월 더 늘어난다던데? 그렇다. 기존 최대 1년에서 1년6개월까지 쓸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바뀐 법의 효력이 발생하는 2025년 2월23일부터 적용된다. 그 전에 이미 육아휴직을 썼더라도 부모가 모두 3달 이상 육아휴직을 쓴 경우나 한부모가정, 중증 장애 아동의 부모인 경우는 6개월을 추가로 쓸 수 있다. 다만 추가 6개월을 쓰는 때에 아이 나이가 8살 이하이고 엄마나 아빠가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일을 한 경우에 해당한다. 2025년 2월23일부터 바뀌는 다른 제도는 어떤 게 있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 그 전에 10일을 이미 썼거나 쓰고 있는 경우에도 연장된 열흘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다만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 뒤 90일 안에 써야 하므로, 이 기간이 지난 경우엔 적용되지 않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현재 최대 2년에서 3년까지 쓸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초등 2학년인 만 8살 이하 자녀를 둔 경우에만 이 제도를 쓰지만 2월23일부턴 초등 6학년에 해당하는 만 12살로 확대된다. 미숙아 출산 때 주는 출산전후휴가도 90일에서 100일로 늘고 유·사산휴가도 5일에서 10일로 는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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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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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ek58
다이어트국물요리]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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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해 먹는 바람에 타보츠코병에 걸린 첫 사례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이런 느낌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녀는 다음날 가슴 통증이 다시 찾아오고 몸에 힘이 없자 병원을 찾았다. 응급실 의사들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심장 좌심실에서 비정상적 활동을 감지했다. 심장 근육의 일부 분절이 전혀 수축하지 않았고, 수축이 줄어든 분절도 있었다. 의사들은 A 씨가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과 같은 심장 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실연증후군’으로 알려진 타코츠보(takotsubo) 심근병증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고 판단했다. 타코츠보는 문어를 잡는 데 쓰이는 일본 항아리다. 이 질환은 좌심실의 근육을 뒤틀어 목이 좁은 문어를 잡는 항아리처럼 보이게 한다. 그녀는 스테로이드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여받았다. 동맥과 정맥을 이완시키는 ACE 억제제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는 베타 차단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심장재활센터로 보내졌으며 한 달 뒤 심장초음파검사에서 심장 활동이 정상이란 판정을 받았다. 의사들은 이 질환을 약물사용, 신경질환, 신체적 또는 정서적 스트레스, 특정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의외의 원인이 밝혀졌다. 증상이 나타나기 몇 분 전 그녀는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하고 티스푼 크기로 떠서 먹었다. 와사비 섭취가 실연증후군을 일으킨 첫 사례다. 와사비에 들어있는 일부 화합물은 항암제처럼 건강에 유익할 수 있지만 많은 양을 삼키면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 사례는 대중과학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Takotsubo 병은 주로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 후에 발생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의 좌심실이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 병의 주된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심계항진(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 어지러움, 실신 등으로 심근경색과 유사하지만 관상동맥이 막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대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초기에는 심장 기능을 안정시키기 위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전 와사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주 조금만 먹어도 코가 뻥 뚫리기도 하는데, 이걸 티스푼으로 먹었는데. 이런 가슴통증? 호릅곤란? 오기도 하나보네요
뽀봉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이거 보면서 슬금슬금 찔리네요 ㅋㅋ 간식 줄이고 운동 열심히 하고 식사 거르지 않는것!!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다이어트~ 연말이고 신년이라 모임도 많고 회식도 있지만 힘내서 화이팅해보아요~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이다. 무의식적으로 먹거나 간식을 즐긴다= 무심코 음식을 먹거나 간식을 즐기는 습관은 체중 감량 목표를 저해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런 행동은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발하기에 좋다. 아울러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한 끼에 먹을 양을 적정한 분량으로 정해서 섭취하고, 하루 동안의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하며 과식을 최소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른다= 다이어트 할 때 적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저장하려 한다. 예를 들어, 식사를 거르면 허기짐 때문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필요하다. 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과일 주스, 달콤한 음료 또는 술과 같은 음료는 예상보다 많은 칼로리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데,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든다. 연말이라 술 약속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이 점을 명심하고 음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다= 의외로 휴식을 등한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체중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면 부족이 생길 경우 우리 몸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을 자극하고,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체중 감량이 정체되거나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운동을 영양보다 우선시한다= '다이어트는 팔할이 식단'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나쁜 식단을 운동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소비 칼로리보다 섭취 칼로리를 줄여야 체중 감량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다. 운동만으로는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의 작은 부분만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 섭취와 칼로리 관리를 중심에 둬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셰프 에디션 호빵 먹어봤어요~🤍🤍
토스에서 구입했던 호빵들~~ 오늘에서야 먹어봤어요🤭 새롭게 나온 셰프에디션 호빵 두가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임태훈 셰프의 고추잡채, 정지선 셰프의 흑초강정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긴 하네요~~♡♡굴소스와 두반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고기에 피망, 죽순이 어우러져 매콤한 고추잡채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약간 매콤한 고추 향과 고기와 재료들을 씹는 맛이 좋았어요. 중화요리의 꽃빵과 먹는 고추잡채 느낌이 들었어요.👍👍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풍미를 더한 진한 갈색으로 양념되어 있는 고기와 야채들이 보입니다. 식감은 야채호빵과 비슷하고 색깔이 진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달콤하면서 농후한 풍미가 좋은 호빵이네요.👌👌
냥식집사
돼지고기 묵은 김치볶음
돼지고기 묵은 김치 볶음과 함께 점심을 먹었어요. (꿀팁) 3년 된 묵은김치 인데도 맛이 있어서 그냥 돼지고기와 참치를 넣고 끓였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