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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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만들기
재료: 오리고기, 방풍나물, 마늘, 양파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 만드는 법: 1. 오리고기는 오븐에서 충분히 굽거나 또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방풍 잎은 억센 줄기는 제거하고 잎 위주로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하여 준비하고 마늘은 다져 준비한다. 4. 익힌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양파, 다진 마늘을 함께 섞은 후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넣어 힘 있게 무쳐 요리를 완성한다.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오리고기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감을 느낄 때나 기력이 저하될 때 좋습니다. 방풍나물은 쿠마린이라는 영양성분이 혈전의 생성을 막을 뿐 아니라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쿠마린 성분은 혈액 속의 암세포가 혈관의 벽과 혈액에 자리 잡는 것을 억제해 주어 암 발병률을 낮춰주기도 합니다. 추워지는 요즘 피곤해지는 몸에 부담덜되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월남쌈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필수 재료: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쌀피)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또는 닭가슴살, 불고기용 소고기 중 택 1 (약 150g)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5~6장 양배추 또는 적상추 약간 소스 재료: 땅콩소스 (땅콩버터 1큰술, 연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0.5큰술, 물 약간) 또는 시판 피스소스/칠리소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파프리카, 오이, 당근은 먹기 좋게 얇고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깻잎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고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양배추나 상추도 채를 썰어 줍니다. 2。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비틀어 두 쪽으로 나눕니다. 씨에 칼을 톡 꽂아 비틀어 빼낸 뒤, 껍질을 벗기고 0.5cm~1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3。단백질 재료 준비하기 새우: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칵테일 새우를 데쳐낸 뒤 물기를 뺍니다. 고기류(닭가슴살 또는 소고기): 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노릇하게 볶아 준비합니다. 4。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미지근하거나 살짝 따뜻한 정도)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너무 뜨거운 물에 넣으면 쉽게 찢어지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월남쌈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월남쌈
주재료: 콩나물 200g,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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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월남쌈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아저씨인데요. 평소에 먹는 거 좋아하는데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도 없어서요. 자꾸 배만 나오고 체중 관라도 안되서요. 아내가 언제부터인가 제 식단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강아지랑 아침 저녁 산책 담당도 저로 굳어졌고요. 아내가 해 주는 여러 가지 음식 중에서, 그래도 제가 잘 먹고 좋아허는 메뉴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몸에 좋은 야채 위주이고요. 먹는 양이나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 양이 적고요, 좋은 야채와 좋은 단백질 위중의 속 재료라 영양 성분이 균형 잡혀 있어서 좋아요. 만들기 나름이지만 주로 월남쌈 하나에 약 60 - 70g 정도 되는데 칼로리가 약 70-80kcal 정도래요. 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입맛 도우고 영양도 지켜주는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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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가장 간단한 요리가 백숙해서 닭가슴살만 발라서 야채와 함께 먹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백숙해서 저는 닭가슴살만 같이 사는 사람은 나머지 모든 부위를 해결해 주죠 재료 :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 오이고추. 된장, 발사믹소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이용해도 좋지만 저희는 이왕 먹는거 백숙으로 준비해서 1차는 고기와 야채로 2차는 닭죽으로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백숙 준비해서 푹 고아주면 살과 뼈가 잘 분리 되더라구요 백숙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은 생닭을 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집에와서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대추랑 마늘만 넣어도 맛있게 되구요 혹시 준비가 되면 삼계탕용 한방 재료 넣어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푹 고와준고기에서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골라 닭가슴살은 찢어 주고요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 준비합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있는 양배추랑 오이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찾아내었어요 야채들은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고요 발사믹 소스 뿌렸지만 맛에 자극이 필요하다 싶으면 된장 꺼내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차려서 먹어주면 단백질과 야채들의 조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더라구요 닭가슴살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잘될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월남쌈
점심으로 오랜만에 월남쌈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많이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도 주어 과식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소고기와 지단으로 단백질도 보충하고 영양만점 식단이죠
쉬림프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중식을 좋아해서 야채와 고기 버섯들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고기, 해산물, 각종 야채볶음 이네요. 돼지고기와 대파를 볶다가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죽순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간장 맛술 넣어 볶기. 새우 게맛살 청경채 양파 넣은 후 녹말과 물 섞어서 저어줍니다. 유산슬 비슷한 야채볶음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월남쌈
건강한 월남쌈 먹었어요 야채 고기와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
애플짱
포만감이 장난아닌 두부 월남쌈
다이어트는 일상인데 매번 식단 해먹기 귀찮을 때 많잖아요😥 저는 종종 두부를 베이스로 만든 두부 월남쌈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월남쌈의 장점은 냉파도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메인 재료인 두부만 있다면 그 외에는 냉장고에 남는 야채 조금씩 채 썰어서 볶아주면 돼요 저는 요리를 잘 못해서 순서가 뒤죽박죽인데요 ㅎㅎㅎ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똑같다~ 이런 마인드입니다 ㅋㅋㅋ 채 썬 야채를 잘 안 익는 것부터 넣어 볶아주고 두부를 렌지에 데워준 후 으깨고 만들어둔 야채와 같이 볶습니다. 저는 많이 만들어두고 5개만 먹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포만감 짱 단점은 미리 싸놔야 먹을 때 편하다는점..?ㅎㅎ 장점은 속 재료를 미리 만들어 두고 남은 건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날 렌지에 살짝 데워서 해먹으면 똑같아용 추천으로는 두부 넣으실 때 계란 2개 정도 더 넣으시면 단백질도 챙기고 좋습니다!
우곰이
홈파티엔 <오리훈제 월남쌈>
저의 홈파티 메뉴에서 빠질수 없는 메뉴는 <오리훈제 월남쌈>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해먹기 시작한 메뉴이기도 한데 홈파티 할때는 매번 준비하는 메뉴예요. 계절야채와 오리훈제를 준비해서 취향대로 먹고 소스는 땅콩소스와 칠리소스를 이용해 맛있게, 영양도 챙기고, 보기에는 최고 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칼로리 신경쓰지 않고 맘껏 먹을 수 있어요.
사랑혀니
홈파티에는 닭가슴살 월남쌈
온 가족이 둘러앉아 돌돌 말아서 소스에 콕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불리는 이름에 따라 스프링롤 또는 월남쌈이라고하죠 닭가슴살과 칵테일새우 파프리카등 채소를 라이스페이퍼에 감싸서 먹는 요리에요 건강한 재료만 들어가서 저칼로리 고단백이랍니다 만들자마자 바로 먹으면 자를 필요없이 소스만 찍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칠리소스도 찍어서 먹고요 홈파티 레시피로 추천해요
피타
훈제오리고기에 야채가득 건강하고 맛있는 월남쌈
식구들이 전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또 냉장고속 자투리 야채들을 처리하기에도 너무 좋은 영양가 있고 맛도 좋은 월남쌈을 올려보아요. 집에 있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종류 상관없이 있는대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 5센티정도 길이로 가늘게 전부 썰어서 준비시켜놓구요. 버섯이랑 훈제오리는 후라이팬에 올려서 슬쩍 구워서 야채들이랑 같이 준비해두어요. 월남쌈페이퍼를 따뜻한 물과 함께 준비해요. 저는 월남쌈페이퍼랑 물을 따로 담아서 쓸수 있는 전문 용기가 있어서 한쪽엔 월남쌈페이퍼를, 그 옆엔 따뜻한 물을 담아서 식탁에 올렸어요. 이렇게 준비가 다 되면 페이퍼를 바로 옆에 있는 따뜻한 물에 잠깐 담가서 말랑해지면 본인 취향껏 각종 재료들을 놓고 돌돌 말아서 소스에 콕 찍어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끝! 재료들이 야채와 훈제오리라 칼로리는 낮고 아삭아삭 식감과 영양은 풍부한 월남쌈은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도 완전 최고의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향이 너무 좋은 돌미나리까지 같이 준비해서 같이 먹었더니 진짜 최고의 맛이 된것같았어요. 거기에 시판 월남쌈 소스들을 취향껏 해서 찍어 먹으면 배불러도 자꾸만 들어가는 맛있는 월남쌈으로 그야말로 입이 행복해지죠. 아니면 집에서 겨자소스나 참깨소스같은거 직접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불앞에서 요리하는게 너무 덥고 힘든데 이렇게 불 거의 안쓰면서도 맛있게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건강 챙기는것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날씬오로라
소담촌 추천해요
소담촌 추천해요^^ 기본 월남쌈 무한리필에 점심은 고기 목심또는 양지 선택 가능하고1인당 60g이고 저녁은80g이예요 나머지 월남쌈과 샤브샤브야채는 무한리필이라 원하는야채와 양을 조절할수 있어 한달에2~3번은 가고있어요
미클
월남쌈 대신 양배추쌈
월남쌈처럼 야채랑 새우 등등 싸서 먹고 싶은데 라이스페이퍼가 없거나 혹은 라이스페이퍼의 탄수화물때문에 걱정일 때 양배추 쪄서 대신 사용을 해요. 양배추는 소화에 좋다고 하는데 생으로 먹기는 좀 부대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살짝 쪄서 먹으면 잘 먹히고 많이 먹을 수가 있답니다. 오늘은 조금씩 남은 재료들을 좀 더 맛있게 먹어주기 위해 양배추쌈을 해먹었어요. 레시피는 간단하니까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채소는 익히면 단맛과 감칠맛이 더 강해지잖아요.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재료] 양배추, 새우, 다진소고기, 당근, 양파, 파프리카, 소금 조금 [요리난이도 및 시간] 하/ 30분 1. 양배추는 찜기에 쪄준다. 쌈을 하기 위해 좀 크게 썰어서 찐다. 찐 후 체에 식혀서 물기를 좀 빼준다. 2. 다진 고기와 작게 편썬 새우를 볶아준다. 당근, 파프리카, 양파 등 넣고 싶은 재료들은 길게 채썰어 각각 볶아준다. 볶을때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준다. 3. 도마에 찐 양배추를 1-2겹 깔고 위의 재료들을 넣어 말아준다. 이때 찐 양배추는 물이 좀 빠진 상태여야 함. 4. 다 말면 이렇게 나옴. 중간을 한 번 커팅해 주면 단면이 예쁘게 보여 먹음직스럽다. 아침에 아침식사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속이 가벼워 산뜻하게 아침 시작~~
미여니70
점심으로 먹은 다이어트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새우볶음
다이어트 하면서 오늘 특식으로 먹었던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소개해드릴께요 냉동 새우와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마늘,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볶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저칼로리 식단이 예요 먼저 익힌 뒤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2 ~ 3분 볶고, 1인분 기준 약 150킬로칼로리 내요 1.아스파라거스는 4cm 길이로 썰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2.새우는 소금물에 삶는다 3.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굴소스,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볶다가 손질한 새우를 넣고 살짝 볶아 소금, 후춧가루 또는 알룰로스로 간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아스파라거스는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고, 브로콜리는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 관리에 좋아요 새우도 단백질 식재료 이기때문에 다이어투 식단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 메뉴를 추천 하는 이유❤️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위주로 많이 먹는데 먹다 보면 금방 질리네요 아삭한 야채와 단백한 새우의 조합으로 섭취 하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서 입이 행복 해요
로블ㅎ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양파링 전
양파(작은 것) 2개, 파프리카(노랑 또는 빨강) 20g, 피망 20g, 돼지고기(다진 것) 50g, 두부 1/4모, 다진 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달걀 2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0.7~0.8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 링 모양으로 떼어 놓는다. 2. 파프리카와 피망은 곱게 다진다. 3. 2에 돼지고기와 두부, 다진 파,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을 한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른 뒤 양파 링을 올리고 링 속에 반죽을 채운다. 6. 중약불에서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7. 기름종이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로블ㅎ
김치 유부초밥 만들기
재료: 유부, 밥, 김치, 쪽파, 다진 닭고기 살 양념: 참기름, 맛술, 후추, 소금,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짜서 준비한다.(꼭 끓는 물이 아니더라도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제거하여 사용하면 느끼함이 덜하다.) 2. 밥은 잡곡밥으로 준비한 후 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어 밑간하여 준비한다. (또는 흰밥으로 해도 좋다.) 3. 김치는 물기를 짠 후 잘게 다져 팬에 다진 닭고기와 함께 맛술, 카놀라유 등을 넣어 볶아 준비한다.(김치의 맛에 따라 소금, 간장 등의 양념을 넣는다.) 4. 유부에 양념한 밥을 둥글게 모양을 잡아서 넣고 그 위에 다진 닭고기와 함께 볶은 김치를 올린다. 5. 유부초밥을 접시에 담은 뒤 다진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별미식으로 먹으면 좋은 요리예요. 발효를 거치면서 생성되는 풍부한 유산균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요. 다양한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해 발효식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유부는 칼슘과 철분이 두부보다 많아 미네랄을 보급하기에도 좋고 배도 잘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
동충하초 샤브샤브
생 동충하초: 100~150g (밑동 제거 후 손으로 찢어 준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400g (차돌박이, 양지, 등심 등) 각종 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배추 1/2포기, 청경채 4~5포기, 숙주 150g, 대파 1대 육수 재료 기본 육수: 물 1.5~2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 200g 육수 양념: 국간장 1.5큰술, 쯔유(또는 참치액)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추천 소스 폰즈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칠리 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 뿌리 부분(배지)이 붙어있다면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가닥가닥 보기 좋게 찢어줍니다.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달아나므로 먼지만 살살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아주 살짝만 헹굽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표고버섯 등 기타 버섯도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STEP 2. 깊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무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로 밑간을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STEP 3. 동충하초 육수 완성 및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추, 숙주, 청경채, 각종 버섯을 둘러 담습니다. 손질해 둔 동충하초의 절반 정도를 중앙에 얹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육수에 배어납니다. 소고기와 남은 동충하초, 채소를 핏기가 가실 정도로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전골
동충하초 (생초): 1통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준비)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모둠 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2개, 대파 1대, 쑥갓 약간 기타 선택 재료: 두부 1/2모, 청양고추 1개(매콤함 추가용)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무 한 토막 (또는 시판 멸치디포리 육수팩 1개) 전골 양념 (밑간) 국간장 1.5큰술 쯔유 또는 참치액 1큰술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국간장, 참치액(또는 쯔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본 간을 해둡니다. STEP 2. 재료 손질 동충하초: 밑동 배지 부분을 살짝 잘라낸 뒤, 밑부분부터 가닥가닥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 밑동 부분에 현미 배지가 붙어 있다면 국물에 넣어 끓여도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느타리와 팽이버섯, 청경채는 가닥가닥 떼어냅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3.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STEP 3. 전골 냄비에 재료 담기 전골 냄비 바닥에 썰어둔 배추와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 두부, 청경채, 소고기를 냄비 테두리를 따라 예쁘게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손질한 동충하초와 쑥갓, 대파, 고추를 올려 색감을 살려줍니다. STEP 4. 끓이기 및 완성 준비된 따뜻한 육수를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고 고기와 버섯이 익으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이 나오면서 국물 색이 곱게 변하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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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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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셀러리악 허브 수프 — 껍질 벗긴 닭고기와 뿌리채소를 생크림 없이 끓여 담백하게 즐기는 따뜻한 한 끼
닭고기 셀러리악 허브 수프 재료(4인분) 껍질과 과한 지방을 제거한 닭다리살 4조각, 리크 1대, 셀러리악 1/2개, 당근 2개, 마늘 2쪽, 다진 파슬리 2큰술, 저염 닭육수 2L, 말린 타임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2. 리크는 길게 반으로 갈라 잎 사이의 흙을 깨끗이 씻은 뒤 송송 썰고,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큰 냄비에 닭고기, 리크, 셀러리악, 당근, 마늘, 파슬리, 타임을 넣어요. 4. 닭육수를 붓고 중강불에서 끓여요.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요. 5. 약 40분 동안 닭고기와 채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닭고기는 중심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6. 뼈가 있는 닭고기를 썼다면 건져 뼈를 제거하고 살을 찢어 다시 넣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요. 조리 팁 국물이 너무 졸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본 뒤 넣고, 채 썬 양배추나 케일을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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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대파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g, 대파 2~3대 고기 밑간 및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때) 2. 조리 순서 1.고기 밑간 재우기: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에 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최소 15~20분간 재워둡니다. 2.대파 손질하기:대파 2~3대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파채 스타일), 굵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넉넉히 넣어야 숨이 죽으면서 불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3.고기 먼저 볶기: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대파 넣고 볶아내기:고기가 80% 정도 익고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대파를 듬뿍 넣습니다. 대파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 정도만 센 불에서 휘리릭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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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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