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고려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려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불규칙하게 많이 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해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릭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수면(Sleeps)》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불규칙하게 매일 8시간씩 자는 것보다 6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6만 명이 넘는 대상자의 수면 패턴과 건강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수면 규칙성 상위 20%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수면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하위 20%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음을 확인했다. 수면 규칙성 상위 40%가 하위 20%에 비해 심장 및 대사 질환, 암 및 기타 원인에 따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해 쉽게 잠들고 깊은 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취침과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수면이 파편화되고 생체리듬이 망가져 뇌가 언제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일어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체리듬은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일어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   수면 시간이 조금 모자라도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충분한 휴식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최대한 늘리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뜻이다. 사실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업, 가족 구성원, 사회적 위치 등 여러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일단 일주일간 생활 패턴을 관찰한 후 가장 일찍 일어났던 시간을 목표 기상 시간으로 정한다. 8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므로 기상 시간에서 8시간을 빼거나 평소 일정이나 상황을 고려해 수면시간을 가감해 취침 시간을 정한다. 잠드는 데 최소 15~20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도 반영하는 게 좋다. 목표 시간이 정해졌으면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주말도 예외는 아님을 잊지 말자. ============== 잠드는데 최소 몇분걸리세요 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는데 어제는 한 15분 내외로 잠들었는데, 또 어떤날은 1시간정도 뒤척 거리는날도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식후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단 구성 ▲식사량 ▲체중·체지방량을 고려한 뒤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카탈루냐 오베르타대·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50~70세 2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과체중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늦은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 ▲이른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전에 하루 열량의 대부분을 섭취)으로 분류됐다. 각 그룹별 일일 총 에너지 섭취량과 영양소 구성이 동일했다. 혈당 측정 결과, 늦은 저녁 그룹은 대조군보다 식후혈당이 높게 나타났다. 그룹 간 혈당 차이는 식후 30~60분 사이에 가장 두드러졌다. 이 결과는 참여자들의 체중·체지방량, 식단 구성 등과 관계없이 동일했다. 연구팀은 늦은 시각에 하는 식사가 포도당 대사를 저하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내 시스템은 일주기 리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낮보다 세포 민감도가 감소하고 포도당 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늦은 시간에 에너지 섭취량이 집중되면 밤새 식후혈당이 높은 상태가 이어져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는 일주기 리듬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높아져 체중, 체지방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는 아침 식사보다 탄수화물, 지방 함량이 높아 에너지 밀도가 큰 식품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서 식사를 늦게 할수록 포만감이 낮아져 하루 섭취 열량이 더 많아진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연구팀은 “현재까지 식단 구성 및 섭취량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 왔으나 이제는 식사 시점까지 고려해야 할 때”라며 “세분화된 기준 수립을 위해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항상 점심보다는 저녁을 더 많이,  열량도 더 높을것을 먹게 되는것이 항상 문제이기도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연치료비 무려 5500억... 국민 3명중 1명 한번쯤 앓는 증상 뭐길래?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이에 따라 방운해야 할 진료과가 달라 저 또한 힘들었던 경험을 겪었습니다. 국가 의료 정책을 추진할 때 필요한 의료비 부담을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연치료비 무려 5500억... 국민 3명중 1명 한번쯤 앓는 증상 뭐길래?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10시간 포폴... 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프로포폴의 의존도는 굉장히 높죠.. 의료용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해요..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도 많이 하시지만.. 큰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하다가 자칫 무호흡, 부정맥등의 이유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A의원이 투약자들에게 사용하고 남은 프로포폴 박스. /서울중앙지검 7개월간 14억여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의원 관계자와 중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서울 성동구 소재 A의원 의사 서모씨 등 의원 관계자 6명과 중독자 1명을 구속 기소하고, 중독자 2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씨 등은 2023년 11월~2024년 6월 A의원에서 수면·환각 목적으로 총 417회에 걸쳐 14억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에토미데이트를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주사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용 전신마취제로, 인공호흡 중환자 진정 등에 사용되지만 일각에선 이를 중독 목적으로 투약하기도 한다. 에토미데이트 역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다. A의원은 조직적으로 프로포폴 투약 사업을 준비했다. 서씨 등은 의원 내에 프로포폴 투약을 위한 공간인 일명 ‘피부관리실’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 침대, 냉장고, 주사기, 금고 등을 구비했다. 총책 윤모씨가 초기자금 조달을 맡았고, 개설자 이모씨가 병원 공간을 제공했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이 프로포폴 중독자에게 사용하고 남은 의료 폐기물. /서울중앙지검 병원 사무장 박모씨는 프로포폴 공급처를 확보했고, 프로포폴 오·남용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상담실장 장모씨는 자신이 보유한 중독자 명단으로 영업과 중독자 관리를 맡았다. 같은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모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중독자들을 관리·통제할 폭력조직원 김모씨도 현장에 상주했다. 의사 서씨는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마치 정상적인 프로포폴 처방인 것처럼 허위 보고했다. 이들은 중독자들에게 결제한 액수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시간당 투약 대금으로 약 100만원을 받았다. 프로포폴 원가가 시간당 1만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100배 넘는 폭리를 취한 것이다. 한 중독자는 하루에 1860만원을 내고 10시간 24분간 투약했고, 1억3000만원~2억원을 병원에 낸 투약자도 4명이나 됐다. 투약자 상당수는 화류계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포폴 투약 뒤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씨는 5개월 간 범행을 도운 대가로 총 3억원을 받았다. 이중 개설자 이씨에게 건넨 금액 등을 제한 실제 이득액도 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프로포폴 투약 병원은 통증이 수반되는 피부과 시술 등을 통해 외부적으로는 정상 병원인 것처럼 가장하는데, A병원의 경우 이 같은 시술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상 ‘프로포폴 중독자 전용 병원’처럼 운영된 셈이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여성(왼쪽)이 간호조무사 도움을 받아 택시에 탑승하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올해 초 식약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프로포폴 오남용 병·의원 분석 과정에서 관련 범죄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6월 18일에는 범행 장소로 A 의원을 특정, 같은 달 27일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상담실장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8월 개설자와 사무장을 구속했고, 10월 의사 서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잠적한 총책 윤씨도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에토미데이트의 의존성 등을 토대로 마약류 지정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조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유통에 대하여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최재백 님의 스토리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순환(Circulation)’에 실렸다. 고혈압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포함한 중증 질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높은 혈압을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는데,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운동으로 21분 대체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약 2mmHg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운동이 혈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24시간 하루 동안의 활동 패턴에 따라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6개의 관찰 코호트 연구로부터 참여자 1만4761명의 정보를 수집했다.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최소 일주일 이상 움직임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록 장치를 착용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 정도를 추적했고,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활동을 △수면 △앉아 있기 △서 있기 △느리게 걷기 △빠르게 걷기 등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16분씩 활발히 운동했고,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앉아서 생활했으며, 참여자들의 평균 혈압은 약 132/79mmHg로, 전체 참여자의 약 25%가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모든 코호트에서 음주력, 흡연력, 나이와 같은 공변수를 고려했고, 일부 코호트는 신체 가동성과 교육 수준과 같은 공변수를 추가로 고려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운동과 수면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낮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같은 시간만큼 서로 다른 활동을 교체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동 시간이 늘어날수록 혈압 감소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은 운동 이외의 활동을 운동으로 5분씩 대체할 때마다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각각 0.68, 0.54씩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동 강도가 더 많이 증가할수록 혈압 감소 효과는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21분 대체하면 수축기 혈압이 2 감소했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11분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이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걷기와 같은 저강도 운동으로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을 1 낮추는 데 95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고작 몇 분만 운동해도 혈압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일상에 규칙적인 운동을 추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 인체 기관과 조직의 수행 능력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혈압 관리 능력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 강도를 높임으로써 심장 건강에 이로운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하는 질병중에 혈압이 있죠  ▲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운동 후에 혈당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1.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오르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공복 운동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오히려 공복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면,  몸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죠.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운동 전 인슐린 투여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혈당이 조절되지 않아 운동 중 혈당이 급격히 오를 위험이 있어요.  공복 운동은 인슐린보다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2. 고강도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이유 운동 강도가 너무 높으면 신체는 빠르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추가적인 포도당이 필요해집니다.  이때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이 다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게 되죠.  또한, 강한 운동은 몸에 스트레스를 주어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3. 운동할 때 인슐린과 혈당을 체크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는 특히 인슐린 투여량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 전에 인슐린을 충분히 맞지 않으면 운동 중에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많이 맞았을 때는 저혈당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안전한 운동을 위해서는 식후 혈당, 인슐린 투여량, 그리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 전, 중, 후에 혈당을 체크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4. 당뇨 환자의 운동, 이렇게 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 환자에게 주당 15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50~70%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  또한, 주 3회 이상의 근력운동도 추천해요.  하지만 이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상황에서 가능한 운동량입니다.  만약 혈당이 너무 높거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 같은 합병증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고,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저혈당이 걱정된다면? 저혈당 상태에서 너무 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려면 운동 중 어지러움,피로감,식은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운동을 즉시 중단하고,  혈당을 확인한 뒤 가벼운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운동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공복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식사 후 30분~1시간 후에 운동을 시작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혈당관리를 돕는 식이섬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혹시 혈당 관리에 식이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나요?  사실 식이섬유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역할을 해요.  왜냐하면, 식이섬유는 당분이 우리 혈액 속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급하게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걸 막아주거든요.  당뇨가 있거나 혈당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분들에겐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내용이에요! 1.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우리 몸이 소화하지 못하는 식물성 성분이에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수용성 식이섬유와 지용성 식이섬유가 있어요.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아서 젤 같은 물질이 되는데,  이게 당분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지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지만, 소화를 도와주고 장이 잘 움직이게 해줘요. 두 가지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혈당을 조절하는 데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더 큰 역할을 합니다.  2. 혈당 관리에 중요한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는 우리가 먹은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되도록 도와줘요. 래서 혈당이 갑자기 확 올라가는 걸 막아주는 거예요.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죠. 수용성 식이섬유는 귀리, 콩, 과일 같은 음식에 많이 들어있어요.  이 식이섬유가 물을 만나면 젤처럼 변하면서 당분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하루 종일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3. 장 건강에 중요한 지용성 식이섬유 지용성 식이섬유는 혈당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소화를 도와주고 장 건강을 챙겨줘요. 건강한 소화기관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영양분을 더 잘 흡수하게 해주고, 이것이 결과적으로 인슐린 반응이나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4.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 그럼 어떤 음식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추천드릴게요! 과일 : 사과, 배, 베리류 같은 과일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채소 : 잎채소, 당근, 고구마도 식이섬유가 가득해요. 통곡물 : 귀리, 퀴노아, 보리 같은 통곡물은 특히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이에요. 콩류 : 콩, 렌틸콩, 병아리콩은 식이섬유도 많고, 단백질도 풍부하답니다.  5. 보충제로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혹시 식사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보충제를 고려해볼 수도 있어요. 차전자피나 이눌린 같은 보충제는 수용성 식이섬유의 효과를 흉내 낼 수 있어요. 하지만 보충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니,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하는 게 가장 좋아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게 정말 중요하니,  오늘부터 식단에 신경 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혈당관리를 돕는 식이섬유🥗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고혈압 전 단계에 있을 때는 푸시업 등 동적 저항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개인의 현재 혈압 수치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에 나온 권고 사항의 목표는 주로 혈압을 낮추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에서는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고-정상 혈압, 정상 혈압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혈압 수치를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소개했다. 고혈압일 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 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는 것과 같거나 조금 더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 중이어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높지만 정상 범위일 때: 스쿼트 등 동적 저항 운동=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 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 운동으로, 골격근을 수축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중량 운동, 스쿼트, 푸시업(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정상 혈압일 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정적인 근육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악력기 운동 등이 있다. 혈압은 정상이지만 고혈압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이 수년 간 지속된 사람, 자신은 건강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는 사람,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임신성 고혈압)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고혈압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경우,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약과 비슷하게 그 효과가 24간정도 지속된다”며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The post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으며 치매 위험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운동하는 중년 사람들 / Ai로 만든 이미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한 종합병원 연구진은 1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을 통해 전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 중 79.2%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한다는 사람은 7.2%,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한 함가자는 13%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인지 장애와 치매 등에 대한 검사를 해본 결과 놀라운 결과를 찾아냈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200개 이상의 질병에 걸릴 위험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낮게 조사됐다. 명상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간헐적 운동이 노년기 뇌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나이, 성별, 학력, 소득, 체질량지수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안하는 사람들 보다 경증 치매 위험이 25% 낮았으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경증 치매 위험이 11%낮은것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중년 성인이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운동을 할 경우 중증 치매 환자의 13%가 사라질것으로 추정했다. 전전거 타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그렇다면 올바른 운동법은 무엇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해서 운동하는것을 전문가들은 추천한다. 혈압을 낮추게 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 본인의 혈압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운동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고혈압약 복용중일때: 달리기, 걷기 등 유산소 운동 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걷기와 천천히 달리기(일명 슬로우러닝),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낮추면 고혈압약을 한번 먹는 효과이거나 그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다 같이 모여 스쿼트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높지만 정상 범위: 스쿼트나 스트레칭 같은 동적 저항운동 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운동으로, 맨몸 스트레칭 운동, 중량운동, 스쿼트, 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근력 운동하는 모습 평소 헬스를 해도 협압을 낮출 수 있다. / Ai 이미지 생성 정상 혈압일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 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운동이 좋다. 정적 저항운동은 근윤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대표적으로 악력기 운동이 있다ㅣ. 악력기가 없다면 양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는 운동을 반복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매일을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 이라도 운동을 통해 다양한 건강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달고단호박샐러드

CU 편의점 달고단호박 샐러드를 종종 사먹곤하는데요,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간편식이에요! 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네요 또 칼로리도 낮은데 포만감까지 있어서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한 팩이면 끼니 하나가 해결되니 시간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려요!

jhyun님의 프로필 이미지

jhyun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달고단호박샐러드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과 관리 방법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과 관리 방법 헬스컨슈머 님의 스토리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헬스컨슈머] 환절기는 기온과 습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환절기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이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꽃가루, 미세먼지, 집먼지 진드기 등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알레르기 비염이란?   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알레르기 물질(알레르겐)에 대한 과민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환절기에는 특히 외부 환경 요인, 예를 들어 꽃가루와 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아져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이러한 물질들이 코 점막에 닿으면 면역 반응이 일어나며, 콧물, 재채기, 코 막힘, 눈 가려움증 등이 발생하게 된다.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원인   1. 꽃가루: 봄,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꽃가루는 알레르기 비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특히 바람에 의해 공기 중에 쉽게 퍼지기 때문에 외출 시 호흡기로 유입되기 쉽다. 2.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는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3. 집먼지 진드기: 실내 먼지와 진드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실내 유발 요인이다. 특히 실내 공기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당신을 위한 추천 엄지 발가락 통풍 손가락 통증 심할때, 요산 수치 퓨린 맥주 술 원인 음식 조심 해야하는 이유, 진단 및 치료 관리 방법 등에 대해 폐 농양 폐염증 원인 및 증상 감염 및 치료 정보 공유 눈이 시린 이유 눈 시림 원인 및 증상 결막염 비롯한 바이러스성, 세균성 감염의 형태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1. 재채기: 갑작스럽고 지속적인 재채기는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2. 콧물과 코 막힘: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면 맑은 콧물이 지속적으로 흐르며, 코 점막이 부어올라 코 막힘이 동반될 수 있다. 3. 눈 가려움증: 알레르기 비염 환자 중 많은 이들이 눈이 가렵거나 충혈되는 증상을 경험한다.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관리 방법 1. 실내 공기 관리: 실내의 공기 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거나 자주 환기하여 집먼지 진드기와 미세먼지 농도를 줄여야 한다. 2. 외출 후 세안과 샤워: 외출 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피부와 옷, 머리카락에 붙어 실내로 들어올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즉시 세안과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3. 의사 상담 및 약물 치료: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항히스타민제, 비강 스프레이 등 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예방적 약물 복용도 환절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 전 많이 하고있죠 특히 환절기 몸이 먼저 계절을 느끼잖아요  예방과 관리할수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과 관리 방법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저는 새벽운동을 해요, 새벽운동을 한지는 년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째네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운동을 할때 여름처럼 땀이 뻘뻘 나지는 않아요.  아파트다 보니 뛰는데는 한계가 있어 층간 소음이 나지 않는 운동 위주로 하면, 뻘뻘 흘리는 땀은 없어요.  대신에 몸에 열이나고, 약간의 땀배출은 있죠.  그래서 샤워를 안하고, 말리고 있었는데, 등드름과 가드름이 생겨서 고생을 했어요.  그럼 운동을 한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까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운동 후에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을 가져와 봤어요.  운동 루틴과 개인 체질에 따라 땀 배출량은 다르다. 두피에 땀이 쌓이면 새로운 머리가 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샴푸 사용 역시도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 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자. 우선, 매우 기름기가 많은 모발, 매우 건조하거나 가는 모발 등 유형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 또한 운동 강도, 땀 배출량, 환경 등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운동 후 머리 감기: 땀과 샴푸의 영향 개인 모발 유형에 따라 머리를 감고 관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수행하는 규칙성 역시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신체 활동 후에는 머리를 깨끗이 씻어야 할 필요성이 크지만 다음 사항을 고려하면 더 좋다. 땀 운동은 신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두피에 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며 칼륨, 암모니아,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로 구성한다. 모발은 땀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모발이 건조하면서 더러워져 두피에 노폐물과 먼지가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막힐 수 있다. 모낭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위로 막히면 새 모발의 성장을 방해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 하기 샴푸로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모발과 두피 pH 균형이 깨져 건조함, 가려움증, 비듬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발 세정 제품 상당수는 합성 향료를 포함하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심지어 두피 자극을 유발하고 모발에 유익한 천연 유분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운동 후 머리 감기 필요성을 평가할 때 고려 사항 과도한 모발 세정이나 먼지 및 땀 축적으로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면, 운동 후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할까? 공통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모발 유형 두꺼운 모발은 일반적으로 머리 감는 빈도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에, 얇은 모발은 머리를 감지 않고는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머리 감기 빈도를 정하려면 모발 유형과 유분 분비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 활동 유형 및 발한 정도 땀 분비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신체 활동 유형에도 영향을 받는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를 보면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전해질 손실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 강도가 원인이다. 강렬한 유산소 운동과 하타 요가는 운동 강도가 다르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면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가 없으며 다음 사항을 고려하자. 가벼운 운동: 가벼운 운동은 땀을 더 흘리기 때문에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강렬한 운동: 강렬한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그때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수영: 수영을 하면 염소와 같은 물질과 피부가 접촉하게 된다. 염소는 모발을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수 있으니 바디 오일로 관리하자. 야외 활동: 야외에서 활동할 때 두피가 열과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할 수 있으니 두피 보호제를 바르는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발의 pH 균형 머리를 감는 횟수를 결정하는 주요 측면은 pH 수치 확인이다. 모발의 산도 균형을 디지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4.5~5.5 사이이면 건강한 모발로 간주한다. 열과 습도 야외 활동을 할 때 햇빛 외에도 조심할 요소가 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또 다른 연구를 보면 건조한 환경에 비해 습한 환경에서 땀 배출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운동했다면 제품 잔여물, 땀과 유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머리를 감는다.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인지 평가하는 방법 운동 후 머리를 매번 감아야 할지 평가하자. 개인 일상에 어떤 측면이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다음 질문에 답한다. 야외 운동 또는 실내 운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땀 분비량이 어느 정도 되는가? 모발이 기름지거나 건조한 편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평가하면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을지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두피의 땀을 씻어내는 것은 다른 신체 부위를 씻는 것만큼 중요하다. 두피에 먼지가 쌓이면 비듬부터 탈모까지 여러 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샴푸나 공격적인 화학 물질을 매일 사용하지 않으려면 드라이 샴푸, 머리 묶기, 땀 밴드 등의 제품을 활용하자. 또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은 매번 감지 않아도 좋다. 결론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운동의 강도와 땀이 난 정도, 또 두피케이스에 따라 적절히 정하면 되겠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추천 - @ 추천상품! CU에서 구매한 매일 바이로 프로틴 요거트 (사과 맛)입니다. @ 추천 이유 & 성분! 다이어트할 때 근력 운동도 꼭 포함해서 하고는 하는데요, 요즘 프로틴 셰이크나 음료 많이들 챙겨 먹잖아요! 당이며, 지방이며 여러 가지 성분도 많이 고려해야 하는데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거기다 칼슘까지 88mg 이상 들어 있답니다! 플레인 맛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 맛이 더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3800원으로 1+1 자주 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구매할 수 있어요.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매일 바이오에서 나오는 떠먹는 기본 요거트 많이들 드시던데,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프로틴 요거트 음료도 한 번 마셔 보시길 추천드려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음료 만으로 조금 포만감이 부족하다거나 씹는 느낌이 필요하다 싶을 때는 CU에서 판매하는 컵 시리얼이나 삶은 계란(혹은 훈제란)을 같이 구매해서 같이 마셔줘도 좋아요! 되직하지 않아서 목 막힘없이 잘 넘어가게 해줘요! (요때는 사과 맛보다는 플레인 맛을 더 추천합니다 ㅎㅎ) 컵 시리얼은 가격은 1900원인데 2+1을 자주 해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여러 번 먹을 수도 있고 간편하면서 맛도 많이 안 달고 고소해요! 따로 섞을 필요도 없고 급할 때 바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하고 좋은 성분의 음료 마시면서 우리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해요!

냥냥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맘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평소 헬스를 즐기던 30대 남성 A씨는 스쿼트 동작을 하던 중 허리에 살짝 무리가 갔다. 다음날부터 엉치뼈가 저리고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근육통이라고 생각했다가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A씨는 허리디스크를 진단받고 한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야 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야 할까? 허리 디스크의 정식 질환명은 요추추간판탈출증이다. 요추(허리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이 손상돼 내부 수핵이 탈출하거나 돌출한 상태를 말한다. 운동 등 강한 외력이 디스크에 가해지면 유발한다. 운동 외에도 잘못된 자세, 과도한 체중, 허리에 반복적인 부담을 주는 업무 등이 요인이다. 내부 수핵이 신경을 압박하면 요통과 방사통으로 이어진다. 요통은 허리 부위 통증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오래 앉아 있을 때 증상이 심해진다. 방사통은 허리·엉덩이·다리·발로 퍼지는 통증으로, 주로 한쪽 다리에 집중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거나 웃을 때도 통증이 생긴다. 허리 디스크로 신경근이 압박되면 다리가 저리거나 타거나 무감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발목이나 발가락을 들어 올리는 게 어렵다. 제대로 된 치료 없이 허리에 추가적인 무리를 주다가, 디스크로 척수 신경이 심하게 압박되면 대소변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면 빠르게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대부분 경우엔 수술 없이도  ▲운동치료  ▲견인치료  ▲주사치료로 회복할 수 있다.  고려대 안산병원 재활의학과 박홍범 교수는 “허리 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5%에 불과하다"며 "자신에게 맞는 비수술 치료를 받으면 허리디스크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운동치료는 표층과 심층 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하는 치료법이다. 허리의 안정성을 높이고 척추의 구조를 바로잡아 전신 근력을 강화한다. 견인치료는 척추 주위의 근육을 당겨 척추 간격을 늘려주는 치료법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척추 기능을 호전한다. 주사치료는 허리뼈의 신경 사이 공간이나 꼬리뼈 위쪽에 약물을 주입해 염증을 줄여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대소변 장애가 나타나거나 비수술 치료를 3개월 이상 진행했는데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다리 마비 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허리 디스크 수술은 ▲미세현미경 수술 ▲내시경 수술 ▲고정·유합술 등이 있다. 미세현미경 수술은 1.5~2cm 정도 피부를 잘라 현미경으로 10~15배 이상 확대해 3차원 구조를 보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하는 표준 수술이다. 내시경 수술은 카메라 렌즈가 달린 내시경을 디스크 근처로 넣어 수술자가 모니터를 보면서 진행하는 수술이다. 미세현미경 수술보다 출혈이 적고, 감염 위험성이 낮다. 다만 수술자가 2차원으로 보면서 수술해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하다.  고정·유합술은 수술 후에도 허리 디스크가 반복된다면 터진 디스크뿐 아니라 퇴행한 디스크 전체를 제거하고 인공 뼈를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수술이다. 고통은 완화돼도, 운동 범위가 영구적으로 제한된다. 허리 디스크 수술 후에는 6개월 뒤부터 다시 운동 등 활동이 가능하다. =========== 저희 직원이 근육통으로 오래 고생하다가 드디어 디스크가 터졌다고 요즘 퇴근후 재활 치료 열심히 받고 있는데, 근육통 잘 살펴 봐야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의 중요한 레버와 같아서, 한 번 통제가 잘 되면 우리의 몸속 많은 것들이 안정되죠. 하지만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다이얼이 깜박이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해요. 이럴 경우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으며,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게 되죠. 또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 결국, 2형 당뇨병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해서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활용해서 혈당 그래프를 관리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데요.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그래프가 전부는 아니에요. 🔍'혈당 그래프'가 혈당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혈당 그래프: 컵케이크 vs 쌀밥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 中 많은 분들이 “컵케이크와 쌀밥의 혈당 반응이 비슷하다면, 둘 다 같은 정도로 건강에 좋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혈당 그래프가 비슷하게 나타나더라도, 이 두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릅니다. 위 사진 속 혈당 그래프와 같이 컵케이크와 쌀밥 같은 음식의 혈당 곡선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컵케이크가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는 더 몸에 해롭습니다. 그렇다면 왜 컵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더 해로운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과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지만,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 없이 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 건강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식단은 포도당, 과당, 그리고 인슐린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단이어야 해요. 그리고 일부 음식은 혈당 수치를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가공된 오일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죠. 알코올 역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혈당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우리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음식의 맥락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에 비해 ‘좋지만’, 채소에 비해서는 ‘좋지 않아요.’ 오트밀 쿠키는 아몬드에 비해 ‘좋지 않지만’, 콜라에 비해서는 ‘좋아요.’ 이처럼,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혈당 반응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음식을 선택할 때는 즉각적인 혈당 반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오상훈 기자 , 도움말=이진무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교수 님의 스토리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월경통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복부나 허리, 골반의 통증은 물론 피로감이나 두통, 유방통, 여드름, 변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에 더해 사람에 따라 불안이나 우울, 집중력 장애를 호소하기도 한다. 진통제로 통증 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한방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월경통 한약(첩약)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돼 경제적 부담도 줄었다. 월경통은 대부분 자궁 수축으로 생긴다. 자궁이 수축하는 동안에 자궁 내에 높은 압력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통증 양상이나 월경력, 전신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인을 진단한다. 크게 허실(虛實)에 따라 ‘불통즉통(不通則痛, 막혀서 아픈 것)’, ‘불영즉통(不榮則痛, 부족해서 아픈 것)’으로 나누고, 불통즉통은 다시 ‘기체혈어’와 ‘한습응체’로 불영즉통은 ‘기혈허약’과 ‘간신휴손’으로 나눠 치료한다. 기체혈어형은 월경 전에 가슴과 옆구리가 불어나는 듯이 불편하고 아프며, 월경의 색이 검붉거나 덩어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고, 정신적 신체적 긴장도가 높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한습응체형은 평소 추위를 많이 타고 월경통에 허리통증이 동반되며 복부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통증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환자들의 경우 팔다리가 차고, 안색이 창백하며 월경의 양은 적고 색은 짙은 경향이 있다. 기혈허약형은 월경 중에 아랫배가 은은하게 아프며, 심하면 밑이 빠지는 듯한 통증이 있고 배를 누르면 편안하게 느끼고 문지르면 통증이 완화된다. 피로와 어지러움이 많다. 간신휴손형은 평소 허리가 시리고 아프며, 어지럽고 이명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월경통에 대한 한방 치료는 개개인의 증상과 신체 상태에 맞게 한약 치료와 침 치료, 뜸치료, 약침치료 등이 시행된다. 한약은 원인에 따라 어혈을 제거하거나, 기혈을 북돋아 주는 약물을 처방하며, 침은 주로 어혈을 풀어주어 통증을 조절하고 뭉친 기운을 풀어주며 기혈순환을 돕는다. 뜸치료는 양기를 보해주고 냉증을 개선, 보양 효과를 증대시킨다. 또한 광선의 파장을 이용해 세포에 미세한 진동을 주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향기광선요법을 병행하면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월경통의 한약치료는 4월부터 첩약 건강보험 제도가 시행돼 환자의 부담이 줄었다. 이러한 첩약 시범사업은 ▲월경통 ▲알레르기비염 ▲안면신경마비 ▲요추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기능성 소화불량 ▲뇌혈관질환 후유증 등 6개 질환 중 1가지 질환에 최대 20일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병원에 따라 본인부담률 30~40%의 가격으로 첩약 복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은 월경통을 완화시켜 준다. 평소 가벼운 운동을 챙기고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한다. 찬 음식을 절제해야 하고 습하거나 찬 곳에 오래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분과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데 몸이 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꽉 조이는 바지나 짧은 치마보다는 통풍과 보온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 건강한 습관이  월경통을완화 해준다고 하네요  가벼운 운동과숙면은 모든 건강에 첫번째이죠~ 찬곳보다는 따뜻한 곳 따뜻한 차나, 물마셔주기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