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고려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려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제발신] 해외승인 499,500원'…전 국민에 50번씩 문자폭탄

이런 문자 받아보셨어요? 저는 받아봤어요 근데 수신번호를 보니 딱 아닌것 같아서 바로 차단조치 했어요 경찰이 문자 발송 업체 6곳 적발 했다고 하네요.  피싱조직 의뢰로 28억회 전송했다고 하니..정말 심각하네요 ㅠㅠ  이런 해외승인 문자 외에도 다른 보이시피싱 문자들이 너무 많이 와요..;; 정말 심각하네요  꼭 법적으로 강력하게 처벌 되길 ㅠㅠ  보이스피싱 조직 등으로부터 의뢰받고 불법 문자 메시지를 대량 발송해 온 업자들이 적발됐다. 전 국민에 총 28억 차례나 전송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5월부터 지난달까지 문자전송 업체 6곳을 단속해 'A문자' 대표 김모(39·구속)씨를 비롯한 운영자들과 직원, 시스템 개발자 등 총 20명을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김씨 업체는 2015년부터, 나머지 업체는 2021년∼2023년부터 건당 14∼20원을 받고 총 28억건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미끼 문자·불법 의약품 광고·도박 사이트 광고·성매매 광고 문자를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8월 기준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가 5천692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전 국민이 약 50건씩 수신한 셈이다. 이들 6개 업체가 올린 범죄수익은 총 485억4천만원에 달하며, 김씨가 보유한 현금·가상자산 48억8천만원 등 49억5천500만원가량은 현재 동결 절차를 밟고 있다. 대량 문자전송 서비스 업자는 정부에 등록해야 하지만 이들은 해외 통신사를 경유해 문자를 전송하며 법 감시망을 피해 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 업체를 단속한 뒤 최근 카드 발급이나 결제를 빙자한 국제 발송 보이스피싱 미끼 문자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직접 전화를 걸어 카드 배송기사를 사칭하고, '개인정보가 도용된 것 같으니 검찰이나 금융당국과 연결해 주겠다'고 속이는 보이스피싱은 계속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이나 소비자보호원, 금융감독원이라며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유도할 때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며 "'국가안전계좌', '국가보안계좌' 등에 입금하라 안내하는 것 역시 보이스피싱"이라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국제발신] 해외승인 499,500원'…전 국민에 50번씩 문자폭탄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세요? 양질의 수면은 보약이죠 근데 너무 오래 자는것도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성인은 7~9시간,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7~8시간이 좋다고 해요.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말한다고 해요. 저도 6~8시간정도는 자는것 같아요 꿀잠 주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잠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도한 수면이 유발할 수 있는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심장질환 너무 많이 자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영국 맥매스터대학 및 베이징연합의학대학 공동박사과정 연구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7개 지역의 소득 수준이 다른 21개 국가에서 35~70세 성인 11만6632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교육 수준, 흡연, 음주,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고려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6~8시간 자는 참가자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8~9시간, 9~10시간, 10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각각 5%, 17%, 41% 증가했다. ​ ◇뇌졸중 뇌졸중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이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50% 높아진다. 연구진이 9년 5개월에 걸쳐 42세에서 81세 사이 성인 약 1만명의 수면과 심장건강 사이 연관성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대사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기억력 저하 과도한 수면은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면 시간을 측정하고, 기억력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6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위치를 암기하게 한 후, 다시 맞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9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5% 더 많았다.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조건을 고려하면 2% 정도였다. 또 수면시간이 10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11% 더 컸다. 연령, 성별과 같은 조건을 조정하면 6%였다. 연구팀은 “너무 오래 자는 것도 기억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 ◇인지기능 저하기억력과 마찬가지로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4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분석해 수면 시간과 인지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매일 7~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의 인지기능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인지기능이 떨어졌다. 연구에서 참가자의 추론, 언어 능력은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연구팀은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수면학 국제저널 ‘SLEEP’에 게재됐다.​ ◇연령별로 다른 적정 수면시간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다.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수면시간 기준은 미국 수면재단이 제시한 연령대별 수면시간이다. 수면재단은 매년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발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0~3개월의 신생아는 14~17시간, ▲ 4~11개월 영아는 12~15시간, ▲ 1~2세 유아 11~14시간, ▲3~5세 유치원생 10~13시간, ▲6~13세 초등학생 9~11시간, ▲14~17세 중학생 8~10시간, ▲18~25세 고등‧대학생 7~9시간, ▲26~64세 성인 7~9시간, ▲65세 이상 노년층 7~8시간이다. 모두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뜻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부상 위험을 낮추며 더 멀리 달리는 방법

요즘 건강, 웰빙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러닝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초보 입문자 분들은 러닝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지나치게 빠르게 달리거나,  무리하게 달리려 하면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부상 위험을 낮추며 더 멀리까지 달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러닝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그렇다고 해서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자주 달리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 똑같은 5km를 계속해서 달리는 것만큼 지루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가벳은 자신감을 가지고 발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러닝의 강도와 연습량을 안전하게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매주 거리나 속도를 10% 이상 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일반적인 ‘10% 원칙’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는 점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메이어는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입증된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의 한 연구에서는 실제로 매주 연습량을 최대 50%씩 늘린 러너들이 10% 원칙을 따른 러너들과 거의 동일한 부상률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낸 바 있습니다. 또한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는 평균 20~25%씩 연습량을 늘린 초보 러너들의 부상 위험이 낮았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개별 맞춤형 발전 방식 가벳 박사는 발전을 원하는 러너들에게 개별 맞춤형 가이드라인인 Acute-to-Chronic Workload Ratio(ACWR, 급성-만성 운동량 비율)를 추천했습니다. 가벳은 이 가이드라인을 “이번 주 달린 연습량(급성 운동량) 대비 지난 4주간 달린 연습량(만성 운동량)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아직 4주간 달린 기록이 없다면 러닝을 시작한 한 달 동안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연습량으로 기본 체력을 다진 후, 이 비율을 활용하여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면 됩니다.) 가벳은 이를 “피드백 순환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매주 거리나 속도를 높이며 연습량을 늘릴 때마다 그 직후의 느낌을 확인하고 (“언덕을 가뿐히 넘었어!”) 48시간 이내의 느낌(“다리가 너무 아파”)을 확인해 보세요. 이 두 가지 느낌에 따라 연습량을 더 늘리거나 회복에 집중해야 할지 결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가벳은 설명합니다. 요약하자면, 자신이 러닝을 하고 난뒤 회복력이 얼마나 되는지에따라,  러닝시간을 더 늘린건지, 강도는 얼마나 할지에 대해 확인하라는 내용이네요.  무작정, 오늘부터 연습량을 올리자 가 아니라, 피드백순환방식에  따라 결정하는 거네요.  러닝실력을 한단계 업시킬 준비 되셨나요? ^^ 내용도움 나이키저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근육에 힘이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중증근무력증'일 수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정상조직이나 물질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보통 20~30대 젊은 층에 흔한데, 중증근무력증은 특이하게 50~60대 환자가 많다. 나이 들어 힘이 빠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여기다 병을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근력 약화와 피로다. 특히, 초기에는 눈꺼풀 처짐과 복시(겹쳐 보임) 등 안구 근육 약화가 흔히 나타난다. 얼굴 근육이 약해져 씹기, 말하기, 삼키기 등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전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15%는 눈 증상만 나타나지만, 나머지 85%는 다른 근육으로 침범해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경우 호흡근까지 약해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중증근무력증은 무기력감과 혼동하기 쉽다. 다만, 무기력감이 기운이 없고 처지는 거 같으나 어떤 일을 할 때 근력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물건을 들거나 힘을 쓸 때 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차이가 있다. 아침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오후에 심해지거나, 쉬거나 잠을 자면 다시 좋아지는 등 근력 약화의 기복을 보이는 차이도 있다. 초기에는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악화하여 전신으로 침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병원에서는  △1분간 눈을 치켜떠 하늘을 보게 할 때 차츰 눈꺼풀이 떨어지는 경우  △정면을 향한 채 눈동자를 좌우에 고정할 시 1분 내 초점이 안 맞고 벌어지는 경우  △1~50까지 숫자를 셀 때 발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경우 추가로 반복신경자극검사, 아세틸콜린수용체 항체 측정,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등을 통해 병을 확진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평생 관리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적절히 조절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표다. 이를 위해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혈장분리교환술, 흉선 절제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소정민 고려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조기 발견 후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할 경우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약물 복용 후 증상이 사라지면 환자 독단으로 약을 끊고 더 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향후 증상 악화 및 근무력증 위기 등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1분 자가 진단법 시간날때 한번해보세요  어려운거 없는것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긴장되고 떨리니까 청심환? “졸려서 일 망칠 수도”… 어떻게 먹나 보니

긴장되고 떨리니까 청심환? “졸려서 일 망칠 수도”… 어떻게 먹나 보니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수능을 앞두고 긴장과 떨림을 완화하기 위해 ‘청심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을 줄이려면 전문가와 상담 후에 복용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수험생이 긴장 완화를 위해 ‘우황청심환’이나 ‘천왕보심단’ 등을 무작정 구입해 수능 전날이나 당일에 복용하면 졸음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시험을 망칠 수도 있다. 흔히 청심환으로 불리는 우황청심환은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성 두통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수험생에게 추천되는 한약 중 하나다. 천왕보심단 역시 불안과 불면증 등의 증상 개선에 쓰이며 안정 목적으로 수험생들에게 추천된다. 그러나 정확한 진단 없이 무턱대고 섭취하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한의협은 “긴장이나 항진이 없는 상태에서 청심환을 복용하면 오히려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며 “천왕보심단 또한 설사나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있어 수능을 앞두고 복용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진단 역시 마찬가지다. 공진단은 학습능력 향상과 면역력 강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한약이다. 장시간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오남용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의협은 “청심환이나 공진단은 비교적 익숙한 한약이라 수험생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수능 전날이나 당일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질·복용량 등을 고려하지 않고 먹으면 도리어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체 반응 등을 살펴보기 위해 수능일 1~2주 전부터 복용한 후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적절한 시점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다. ============ 전 면접볼때 청심환 먹었던 기억이 1-2번 정도 전 속에서 잘 안받는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체질에 따라서 부작용도 있다는군요 수험생에게 특히나 유의해야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긴장되고 떨리니까 청심환? “졸려서 일 망칠 수도”… 어떻게 먹나 보니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단풍이 물드는 요즘 같은 시기엔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등산처럼 단풍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신체활동도 고려 대상이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중장년층은 고민이 많다. 지나치게 많이 걷는 건 무릎 건강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도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효범 교수에게 물었다. ◇무릎 안쪽부터 연골 닳아 오다리·통증 발생 대퇴골과 경골을 연결하는 무릎 관절에는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있다. 지속해서 관절을 사용하면 관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던 연골이 점점 닳아 뼈와 뼈가 맞닿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도 유발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가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통증 없다면 하루 한두 시간 걸으며 근력 강화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관절의 연골이 손상됐기 때문에 오래 걸으면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한다. 이러면 염증 반응이 촉진되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다만 가벼운 걷기 운동은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증상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한두 시간 걷는 게 좋다고 말한다. 걷기 전에는 5~10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주는 게 좋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음식에 주의할 필요는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건 필수다. 체중이 늘면 관절이 받는 압력도 늘기 때문이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 된다. ============= 퇴행성 관절염 무서운 병이죠  걷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병이죠  저희 이모는 양쪽 무릎 수술하시고, 지금 재활 열심히 하고 계시거든요 특히나 퇴행성 관절염 오면  계단걷기는 포기해야해요  통증이 없다면 근력운동으로 걷기, 전 다리기보다 걷기가 좋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의외로 발기부전 야기하는 식습관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일주일에  3회 이상 매운 음식을 먹은 남성은 2.58배 높아짐 7일 매운 음식을 먹은 남성은  매운 음식을 먹지 않은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약 12% 낮은 것으로 관찰 매운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 이에 연구진은 매운 음식 섭취 빈도가 높을수록  발기부전 위험이 높아지므로,  발기부전이 있는 남성은 식단을 구성할때  매운 음식이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하는게 좋다"권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의외로 발기부전 야기하는 식습관

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tv 방송에서 이경규님이 귓볼주름이 이상하다고 팬분이 이야기 하셔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분께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사실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하네요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사망률도 높다고 하니.. 거울 보실때 매일 귀도 한번씩 봐야겠어요~ ▲ 귓불에 생긴 대각선 주름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심장박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부정맥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은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심방세동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심장 중 윗집에 해당하는 심방의 동결절이라는 부위에서 전기를 만들어 아랫집인 심실을 규칙적으로 수축시켜야 하는데, 동결절이 아닌 심방 다른 부위에서 마치 불꽃놀이 하듯 후루룩 전기가 튀면서 심방이 가늘게 떨리는 현상, 즉 '세동'(細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심방세동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한부정맥학회가 펴낸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를 보면 국내 심방세동 환자 수는 2013년 43만7천769명에서 9년 후인 2022년에는 2.15배 늘어난 94만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부정맥을 진단받은 환자 4명 중 1명만 심방세동에 대해 알고 있을 만큼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게 학회의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심방세동은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증 등의 기질적인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또 심장의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는 비후성·확장성 심근병증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질환과 동반하기도 하고, 원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은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실신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은 음주 후 당일 저녁 혹은 다음 날에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환자의 약 30%는 두근거림과 같은 자각증상이 없어서 조기 진단과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며 "같은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전형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사망률이 3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게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진무년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서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심방세동이 없는 65세 미만(평균 나이 53.8세) 669명을 대상으로 평균 약 3.7년을 추적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귓불에 대략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생기는 주름은 한자로 '이열', 의학 용어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릅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한식당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재료 손질을 위해 평소 칼질을 많이 한다. 최근 들어 손이 저릿하고, 힘이 안 들어가고, 발끝에서도 저린 감각이 느껴졌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만 생각해, 저녁마다 마사지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말초신경병증'을 진단받았다. 손과 발처럼 말단 부위가 저리면 흔히 제일 먼저 혈액순환 장애를 원인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손·발 저림의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보다 말초신경병증일 가능성이 크다. 말초신경병증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의 말단부인 팔, 다리 신경에 손상이 생겨 유발되는 질병이다.  고대 구로병원 신경과 이혜림 교수는 "손·발이 저릴 때 원인이 무엇인지 증상만으로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지만,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일 때는 팔다리 색이 파랗거나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진료 후에 관련 검사를 시행하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말초신경병이 원인인 손, 발 저림 증상을 방치하면 몸 전체로 저린 증상이 퍼지면서 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은 크게 뇌와 척수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와 뇌·척수에서 뻗어 나와 얼굴·팔·다리에 분포하는 말초신경계로 나뉜다. 말초신경은 운동, 감각, 자율신경을 포함해, 이상이 생기면 ▲운동 기능 장애(마비, 근력저하) ▲감각 장애(저림, 통증) ▲자율신경계 이상(땀 분비, 배뇨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발 저림은 대표적인 감각장애 증상이다. 말초신경병은 일부분이 압박돼 생기는 압박성 말초신경병과 전신의 여러 말초신경 이상이 함께 발생하는 다발신경병으로 나뉜다. 대표적인 압박성 말초신경병은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다. 정중신경이 손목 인대에 눌려서 발생한다. 다발신경병은 주로 발과 손끝부터 시작해 점차 몸통으로 저린 범위가 넓어지는 특징이 있다. 이땐 당뇨, 술 등이 원인일 수 있다. 드물게 감기, 설사 등 감염 후에 발생하는 길랭-바레 증후군도 의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으면 신경 손상 상태와 다른 합병증 여부 파악을 위해 신경전도검사, 근전도검사, 뇌척수액검사 등이 진행된다. 검사 약 75%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진다. 이혜림 교수는 “원인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항경련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의 저하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며 “때때로 신경 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하거나, 손목터널증후군처럼 구조적 이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 습관을 교정해 말초신경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혜림 교수는 “흔한 원인 질환인 당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술을 멀리하며,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꽉 끼는 옷과 신발, 신경에 압박을 주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며 “말초신경병증은 초기에 발견하면 좋은 예후가 있기에 증상이 생길 시 병원에 조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손, 발 저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입술 저림이 동반되거나 두통, 어지러움,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 한쪽에만 저림이 있는 증상 등은 말초신경병증이 아닌 뇌졸중일 수 있다. 이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뇌졸중은 말초신경병증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다. 이 외에도 손, 발 저림은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엄마가 간혹 손발저럼이 생기곤 해요 그러날은 발마시를 꼭 하시고 뜨거운 물에 족욕도  요즘은 항상 양말로 신으시죠. 집에서도 얇은 버선인가요?  항상 신고 다니세요 보온효과가 손발 저림이 좋다고 하시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속옷 벗기고 손 묶고 "빨리 찍어"…초등생이 벌인 끔찍한 짓

무슨 이런일이 있는걸까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되는 나이인데.. 요즘 참으로 무섭네요 잘못된줄 모르고 계속 이런 나쁜 행동을 하는데도 학교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시키지 않았네요 기해학생의 부모는 이런일이 또 생겼는데 뭘 가르킨건지.. 도대체 죄책감도 없이 왜 그런짓을 한건지.. 출석정지 10일이면.. 다시 또 만날텐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 피가 거꾸로 쏫네요.. 강원 춘천에서 초등생 사이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4월 피해 학생 A군은 가해 학생 B군 초대를 받고 집에 놀러 갔다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 당시 B군은 집에 온 A군 바지와 속옷을 벗겼고 이 과정에서 저항하자 마스크 스트랩으로 손을 묶고는 흉기를 들고 "도망가면 손가락을 잘라 버릴 것"이라며 위협을 가했다고 한다. 또 화장실로 끌고 가 "안 찍으면 집에 안 보내준다"며 A군 주요 부위 등을 찍었다. B군 휴대전화 속 영상에는 흐느끼고 있는 A군을 향해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끝내. 아직 안 보여줬잖아"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A군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경계성 지능 장애를 앓고 있는 점을 노리고 B군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해당 피해 사실은 학교 측에도 알려졌고 6일간 물리적으로 마주치지 않도록 분리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6월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열려 B군에 대해 '출석정지 10일' 처분이 내려졌다. 심각성과 고의성은 높다고 판단했으나 지속성은 없다고 보여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의 폭행은 과거에도 한 차례 있었다. 약 1년 전 B군은 A군이 닫은 문에 부딪히자 깁스를 해야 할 정도로 A군 팔과 손목을 꺾었다. 해당 사건은 학교장 자체 의결로 가해 학생에게 상담 치료를 권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A군 부모는 "가해 학생 부모는 학폭위 전 사과하며 '전학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는데 출석정지 10일이 나오자 쏙 들어갔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현재 A군은 가해 학생과 마주치면 화장실로 숨는 등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 피해 학생 부모는 교육청에 행정심판을, B군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속옷 벗기고 손 묶고 "빨리 찍어"…초등생이 벌인 끔찍한 짓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딱딱한 '왕 여드름' 신경쓰여도 짜면 안되는 이유

요즘 턱에 난리가 났어요. 여기가 좀 아문다 싶으면 그옆으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문제는 이게 짤수 있는 여드름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이런게 생기면 패치 붙이고,,, 좀 지나면.. 짤수있게 염증이 생겨서 그곳으로 짜버렸는데...  요즘은 아예..짤수도 없이 몽우리가 져있어요.  그래서 만지작 대고,,,건드니.. 이게 다 흉터가 되었구요.  검색을 해봤더니, 피지낭종(?) 이라고 하네요. 들어보셨나요? 피부 깊은 곳에서 염증이 생겨나는건데... 건드리면,,, 더  심해지고,,, 자주 올라오고,, 문제는 흉터... 그래서,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피지낭종 때문에 수술을 고려 하시던데..찾아보니, 정형외과에서도, 피부과에서도, 성형외과에서도 하는거 같았어요.  흠...저도 가봐야 하나,, 싶어요..턱이 엉망이라,,  이 수술을 하고,,꾸준히 흉터 치료도 해야 하던데.. ㅜㅜ 피지낭종과 관련된 기사에요.  한번 읽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정말,,,저처럼,, 건드리지 마시고 병원가세요!!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2/07/2024020702386.html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딱딱한 '왕 여드름' 신경쓰여도 짜면 안되는 이유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부담을 줘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2만보이상씩 걸으면 한번씩 다리도 아플때가 있는데.. 너무 오래 걷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분은 너무 오래 걷지마시고 적당히 걸으시고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풍 절정 시기가 오며 가을 나들이를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면 너무 많이 걷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효범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염증 반응이 촉진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21일 조언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퇴행성 관절염에 좋다.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이미 관절의 연골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만약 너무 오래 걸으면 관절에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 걷기 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는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관절염 통증이 심해 걷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며 방치하면 다리의 변형까지 일으키므로, 중증의 환자라면 근위경골절골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수술법은 무릎을 더 사용해야 하는 시간과 빈도에 따라 고려하는 편으로, 65세 이상 고령의 심한 관절염 환자는 인공관절수술, 활동이 많은 65세 이하 중년의 환자들은 근위경골절골술을 먼저 고려한다. 근위경골절골술은 휜 다리를 정밀하게 절골 및 교정한 후 절골술용 금속판과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휜 다리를 교정해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의 진행을 막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원리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먹을 것을 조심해야 하거나 하는 것은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면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자색고구마~

자색고구마 먹어요~ 배고파서 먹고 삼계탕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색고구마는 덜 달아서 식전에 먹기에도 괜찮네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자색고구마~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기력보충

기운이 없어서 점심은 삼계탕 먹었어요  가끔은 몸보신좀 해야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기력보충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Q.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A.오메가3 추천해요. 당뇨 환자는 오메가3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제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가 2019년 발표된 적이 있어요.  그 후 미국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는 4g의 고함량 오메가3 제제를 복용하는 걸 고려하라’고 가이드라인에 추가했고요. 당뇨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B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비타민B 영양제도 추천해요. 인슐린 기능을 돕는 크롬이나 항산화 기능을 하는 비타민C도 좋아요.  의사나 약사에게 자세한 건강 상태를 설명하면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 저희 아버지도 당뇨인데. 오메가3 드시거든요 당뇨분에게는  오메가3,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필요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아버지가 당뇨인데, 영양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쭈꾸미 볶음 실패

볶음의 생명은 물이 많이 안생기는건데 쭈꾸미 볶음 다 먹고 밥 비벼 먹을걸 고려하다 물이 너무 생겼네요. 맛은 있지만 실패했어요.  ㅠㅠ

워터멜론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터멜론

쭈꾸미 볶음 실패

유산소 운동의종류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줄넘기, 파워워킹, 러닝,  댄스 피트니스(줌바),로잉머신,등산 등이 있는데 자신의 연령과체력을고려하여 자신에게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선정해야 한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