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 휘낭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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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저녁 7시 20분 저녁식사후 측정 점심은 떡볶이랑 고르곤졸라피자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후식으로 마셨어요. 저녁은 삼겹살 먹고 1시간 수에 측정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네요.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4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견과바, 휘낭시에 달달한 밀가루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혈당이 다른 때보다 괜찮아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했습니다.
KIMR
7월 22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 7. 22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 내용 : 오늘은 점심 약속있어서 해산물 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 두조각, 샐러드로 과하게 먹고 들어왔다. 혈당수치가 147mg/dL 이나 나왔다. 얼른 헬스장으로 운동을 갔다와야겠다. 과식은 금물!
까꿍스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3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측정시간 : 저녁 2시간 후 먹은음식 : 고르곤졸라 비온다는 핑계로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먹성 터져서 다이어트식도 안 하고...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안도하고 있는 나... 안도하지 말자!
핑크펭수
혈당일기6기2일차
오늘의 식후혈당 127.저녁으로 고르곤졸라, 뇨끼, 감바스 먹었음. 생각보다 많이 움직이지않았는데 많이 튀지 않아 다행임. 내일은 7월! 새로운 운동을 시작해보려한다!! 정상혈당을 향해 아자!
효오잇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과 커피
동친들과 커피와 베이글 먹고 왔어요~~ 고르곤졸라크림치즈 베이글 고구마베이글 👍👍👍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눈으로 구경..
고르곤졸라 치즈팝콘..... 봉지 여니까 과자 냄새가.. 하..전 다이어트중이라 구경만 ㅋㅋ
우리화이팅
치팅데이엔 쿠키
치팅데이에 디저트와 커피 먹었어요! 쿠키와 휘낭시에 아주 맛있음☺️ 달달구리 좋아해서 간만에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myfavorite
아들이 갖다준 휘낭시에~♡
어디서 났는지 출처는 모르지만 엄마 먹으라고 주네요~ 작은 종이상자에 다섯개가 들어있는데 커피랑 치즈를 먼저 먹었어요. 아~~맛이 고급스럽다 할까요~ㅎ 진짜 맛있더라구요. 혼자만 먹을라고요~^^
딸기와의행복
카페나들이
딸아이와 카페 나들이~~ 허니고르곤졸라베이글^^ 많이 달지 않아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4/30(화)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는 약속 있어서 오늘 저녁은 밖에서~~^^ 고르곤졸라피자/매콤빠네크림파스타
냥식집사
디저트 고민중
카페 왔는데 디저트 고민중이네요 혹시 어떤 걸 추천하시나용? ㅎㅎ 다 맛있어 보이긴 한데 고민되더라구요 쿠키 종류도 땡기고 휘낭시에도 땡겨서 아주 행복한 고민중입니당 ㅋㅋㅋ
여리나
4월17일(수) 혈당일기 1기 2일차
먹은 음식 : 고르곤졸라 피자 측정시간 : 저녁 식사 1시간 후 요새 계속 피자가 먹고 싶어서 퇴근길에 시켜 먹었더니 그제보다 혈당이 더 올랐다 ㅠㅠㅠㅠ 꿀 때문인건가, 탄수화물 때문인건가.... 낼부터 다시 샐러드로 복귀해야겠다 ㅠㅠㅠ
핑크펭수
커피^^
동친과 커피 타임^^ 동네 새로 생긴 카페에요 약간 산미가 느껴지는 커피.. 맛이 나쁘지 않아요 휘낭시에는.. 그저그랬어요 담에 또 갈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4월 17일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7일 아침공복 어제 저녁은 한식으로 5시에 먹었지만 8시에 휘낭시에를 3개 먹어버렸다 ㄷ ㄷ 아침에 운동 나갈려고 했지만 게을러버리고.. 지금이라도 유산소 가야겠다
minminn
4월 15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4월 15일 월요일 인증 12시 30분 볶음우동 점심 식사후 1시 40분 얼그레이 티 & 휘낭시에 후식 먹고 30분 후에 혈당 측정 했어요.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뇨주의 받았는데 식습관 고치기 힘드네요.
minminn
저당간식 저당빵 두드린 추천합니다.
플레인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콩비지 비건 도넛 시나몬맛 먹어봤어요. 시나몬맛 도넛은 칼로리가 150칼로리로 매우 낮은 칼로리입니다. 당류가 4그램으로 당류도 낮은 편입니다. 도넛 위에는 캐슈넛이 올라가 있어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요. 추천합니다.
김수현이
간식타임
어제 다 먹지않고 남겼던 휘낭시에를 이제사 먹습니다..어찌 참았누~^^
파인호랭이
간식먹어요
어젯 저녁에 많았던 빵이 어디로 갔는지. .ㅋ 하나 남은 말차 휘낭시에와 떡 먹어요
파인호랭이
고르곤졸라피자~~
치즈가 많아서 좋아요
동남이쁜이
오늘 아침
바쁜 아침이지만 배고파서 휘낭시에랑 우유 먹고 출근합니다 이거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너무 맛있네요~~~
다우니향기
까까 묵어욧~🤪
노브랜드 고르곤졸라 치즈 소프트콘 이름도 참~길어요 ㅎㅎ 저번주 2봉사와서 이제 한봉 남았네요.ㅎㅎ 봉지채로 먹음 번거로워서 통에 리필해서 먹으니 편해요
툐리부인
고르곤졸라피자
페스츄리빵에 치즈토핑했네요 한입만 정도라서 아쉬웠어요
heracchang
오늘의 티타임 ㅎ
성수동가서ㅜ먹엇는데!! 초코휘낭시에 대박.. 맛잇어요
도낑이
키토 다이어트 치즈 OX :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O
키토 다이어트가 한참 유행일 때, 밥 대신 계란을 풍성하게 넣고 각종 채소로 구성된 키토 김밥이 인기가 높았죠. 키토 다이어트는 70~80%의 높은 지방(고지)과 적당한 단백질, 낮은 탄수화물(저탄)의 저탄고지 식이요법을 의미해요. 탄수화물을 최소화하다 보니 몸의 에너지원은 지방을 태워서 사용하고 이는 체중 감량으로 이어집니다. 키토 식단의 장점은 바로 치즈를 허용한다는 거에요. 치즈는 저탄고지의 키토 식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영양가가 높고 건강한 고지방 음식인 치즈는 칼슘, 비타민B, 인, 셀레늄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치즈에는 단백질도 풍부하여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고 몸의 염증수치도 낮춘다고 해요. 키토 다이어트를 할 경우 키토 식단에 적합한 치즈와 부적합한 치즈를 소개해 드려요. [키토 다이어트 치즈 O] ① 크림치즈 키토 식단에 맞는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더 많은 지방을 필요로 할 때 크림치즈는 식사나 간식으로 좋습니다. 28g(1온스) 당 84kcal 지방 8g, 탄수화물 1g, 단백질 2g ② 블루치즈 고르곤졸라 치즈로 소량만 사용해도 다양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28g(1온스) 당 100kcal 지방 8g, 탄수화물 0.7g, 단백질 6g ③ 파마산 치즈 음식에 짠맛과 풍미를 더해주며 샐러드와 함께 어울려요. 1큰술 당 21kcal 지방 1.4g, 탄수화물 0.7g, 단백질 1.4g ④ 염소치즈 염소 우유로 만든 치즈로 소 우유와 달리 단백질이 함유되어 소화가 쉽고 당분이 적어요. 28g(1온스) 당 103kcal 지방 8g, 탄수화물 0g, 단백질 6g [키토 다이어트 치즈 X] ① 리코타 치즈 전지방 리코타 치즈의 소량은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할 수 있으나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아 키토 다이어트에 부적합이에요. 1/2컵 204kcal 지방 14g, 탄수화물 9g, 단백질 10g ② 코티지 치즈 지방 함유량이 낮은 반면 단백질과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아서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아요. 1/2컵 88kcal 지방 2.4g, 탄수화물 4.5g, 단백질 11.6g ③ 스프레이 치즈 영양성분은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하나 과도하게 가공된 치즈는 안정제, 충전제, 기름이 포함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8g(1온스) 당 81kcal 지방 6g, 탄수화물 2g, 단백질 5g [키토 다이어트 제품 리뷰]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치즈 중 크림치즈를 선호해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먹는데요. 총량 : 190g (430kcal) 칼로리 : 100g당 225kcal 지방 : 21g (39%) *고지 탄수화물 : 4g (1%) *저탄 단백질 : 5g (9%) 시리얼에 크림치즈와 견과류를 넣고 꿀을 살짝 얹어 먹는 걸 좋아해요. 크림치즈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와 견과류의 바삭함, 꿀의 달달함이 조화로워요. 시리얼을 소량만 먹어도 크림치즈와 함께 먹어서 무척 든든하답니다.^^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치즈 4가지와 부적합한 치즈 3가지를 알아봤는데요. 키토 다이어트를 할 경우 저탄고지에 적합한 치즈와 적당량의 섭취를 권장합니다! [참고자료] [1] 크림치즈.IMG [2] 블루치즈.IMG (마켓컬리 : 블루 도베르뉴 치즈) [3] 파마산 치즈.IMG [4] 염소치즈.IMG [1] 리코타 치즈.IMG [2] 코티지 치즈.IMG [3] 스프레이 치즈.IMG
skyjhj0407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고른 고르곤졸라
다이어트 중이지만 피자가 너무 먹고 싶을 때! 최대한 토핑이 없는 고르곤 졸라 피자를 선택했어요 근처에 피자하우스라는 화덕피자 집이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찍어 먹을 수 있는 꿀도 많이 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포장주문해서 받으러 갔는데 주인분이 정말 친절하시더라고요. 다음에도 또 먹으러 갈 거 같아요.
호롱이
어제의 알콜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 맥주나 먹으러가자고 해서 비가 오는데 나갔다왔어요 고르곤졸라피자 왜이리 맛난거에요? 메인은 모듬먹태였지만 전 피자만 노렸답니다🤭
까망천사
희와제과입니다~
여긴 부산 서면에서 유명한 빵집중 하나인데요 이름은 희와제과 입니다 내부는 아주작은 빵집인데(앉는곳 없어요) 항상 사람이 많아서 지나가다가 사가고싶어도 기다릴 엄두가 안나는곳이예요 몇번 먹어봤는데 밤팥빵이랑 휘낭시에,스콘이 너무 맛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중에 밤팥빵은 단 한번 성공해본게 다일정도로 인기랍니다^^ 출근하는길에 오늘도 줄이 긴게 보여 찍어봤어요 혹시나 근처 놀러오시는분들은 지나가다 한번 사먹어보세요^^ (빵나오는시간은 네이버에 나와있어요)
인우쓰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