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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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
이시간 제일 신나죠 !!! ㅋ 커피한잔하는시간인데.... 수제 아몬드 전병 고소한 버터내음이.. 일반 전병하고다르네요 너무 고소하고 적당한 달달함도 ... 파란하늘에 인증처럼. 쉰나쉰나요 ㅎㅎ
뽀봉
시원한 북어국
단백하고 영양가 풍부한 북어국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친정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맛. 두부넣고 만두 파 계란을 풀어넣고 마지막에 참기름 을 넣습니다 고소하고 단백하니 맛있습니다
사랑합니다4
들깨삼계탕
오래간만에 들깨 삼계탕을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꿀팁) 들깨가 들어가 고소하고 비린내도 없어요
미주장
버섯밥 만들기
우연히 유트브에서 버섯밥 레시피를보고 저도 오늘 해봤습니다 새송이버서 잘게썰어서 후라이팬에 볶은후 맛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줍니다 익으면 밥을넣고 섞어준다음 5분정도 뜸들여 줍니다 먹기전에 참기름 둘러주고 쪽파 잘게 썰어 토핑으로 올려주세요 통깨도 뿌려주세요 고소하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알비나2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저희 가족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 단백 프로틴 팝칩을 추천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요. 세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마늘을 좋아해 허니갈릭을 즐겨먹어요. 고소하고 향긋한 마늘향이 나서 좋아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소한 참기름
참기름이 떨어져서 구매를 했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네요.
미주장
호박전
저녁으로 호박전 해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수수깡7
[올리브영] 오희숙 전통부각 (오징어채)
명인 찹쌀 오징어채 부각이 고소하고 바삭바삭하여 맛있네요. 간식으로 좋으며, 한봉지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트랜스지방이 0g, 당류 3g, 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이 9g, 내용물 5g(180 kcal)
미주장
깻잎 무침
깻잎 무침은 고소하고 맛있죠 (꿀팁) 깨끗한 깻잎은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후 깨끗이 씻어서 무치면 식감이 더 좋은것 같아요
미주장
찹쌀 유과가 안달고 고소해요
찹쌀 유과가 그렇게 달지도 않고 고소하고, 약과도 맛있네요.
미주장
크라운제과 신제품
크라운제과 신제품 ‘콘말차’ 고소하고 바삭한 콘 + 진한 녹차 크림 가격 1,680원 편의점에서 팔아요!
야고
올리브영 프로틴 베이글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올리브영 간식중에 베이글칩은 유명하잖아요. 오븐에 구워져 바삭바삭한 식감의 베이글칩 사이로 과일.견과.곡물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고소하고 달콤하고 거기에 단백질 13g 이 함유된 다이어트 과자인 프로틴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수경2
훈제계란
밥솥이 문제라 훈제계란 사봤어요 당분간 간식은 쫄깃한 훈제계란이 책임질듯ㅎㅎ
애플짱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계란2개 순두부 반봉 팽이버섯 반봉 방울토마토 넣었어요. 국간장으로 살짝 간하고 전자레인지로 익혔어요. 팽이 버섯이 들어가서 자연단맛과 쫄깃한 식감이 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익하면 상큼한 맛을 더해 줍니다.
레몬그린
생생현미칩.
제품명:생생현미칩. 회사 아이두비 쌀눈이 살아있는 무농약식품으로 1회 한끼 칼로리 77,76 칼로리로 포맘감있고 소화잘되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커피와 같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읍니다 기호에 따라 피자위에 토핑하거나 스파게티에 추가해먹어도 고소하고 맛나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사랑합니다4
샐러드
샐러드.먹어요 안에 든 이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보니까 밥에 여러가지가 섞였는데 꼭꼭 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요
현유리
올리브영 빼바 단백질바 맛있어요.
이름도 재밌는 PPAEBAR 빼바 ㅋㅋㅋ 당류 제로, 단백질 12g입니다. 고소하고 견과류 식감 좋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12g이면 혜자양이지 않나용? 감사합니다.
김범기
(올리브영 간식) 오희숙전통부각-명인 찹쌀 김부각을 추천합니다.
■ 제품명: (올리브영)오희숙전통부각 명인찹쌀김부각 ■ 칼로리: 150kcal ■ 단백질: 3g ■ 당류: 0g ■ 추천하는이유: -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김맛이 진하고 영양 간식으로 좋아요. -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함. * 다른 과자에 비해 건강하게 먹을수 있고 부담감이 없어서 즐겨 먹는답니다. - 당류가 0g이라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음. *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5호 부각 명인이 만든 제품임. * HACCP 인증 마크 식품임.
미주장
순수누리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순수누리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새우 구워서 한잔 🎶
술 한잔 하고 싶다는 신랑 새우 머리 튀기니 참 고소하고 맛있어요 소주에 새우구이 새우냄새가 온집에 폴폴 나요~ 굿 파트너가 최종회라 그거 보면서 한잔.. 저는 술은 안먹고 수다상대만 ㅋㅋ 굿 파트너 재미있었는데 벌써 최종회라니 ㅠㅠ
우리화이팅
올영 다어어트 간식-명인콩마요찹쌀김부각
명인 콩마요 찹쌀 김부각인데, 딱딱한 식감이 아니라 푹신한 부드러운 맛이예요. 또 짭짤하니 고소하고 바삭,부드러워서 손이 자꾸 갑니다. 볶은 콩 마요 시즈닝 조합이 맛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훌륭합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다른데는 없는걸로 알아요. 올영의 특별간식 아닐까요? 어쨌거나 맛은 좋아요👍
그린키위
자연드림 한과 맛있네요
아침에 체중을 달아 보니 연휴에 생각보다 500그램 정도밖에 안 찐걸 보니 더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드는지 어제 언니가 사 온 한과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좀 출출해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 강정은 안 달고 고소하고 유과는 퍼석거리지 않고 찐득하고 생강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뽀봉
송편과 식혜
식혜도 집집마다 1통씩~~ 송편 깨가 많이 들어서 고소하고 아주 달아요
뽀봉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배 채움 완료 🩷
배에 블랙홀이 있나요..... 출출해서 오크란이랑 사과 먹었어요~ 오크로 구운 계란이라 고소하고 담백해요 출출한 배 채움 완료 ♥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먹을 과일 준비 🍅
시원하게 먹을 과일 준비 🍅 주방 음쓰 정리 전에 배 깎아서 준비 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시원하게 꺼내 먹기 편하라구요. 당도가 높지 않고 시원한 배!! 그리고 새콤 달콤 쫄깃한 방울토마토 두개 다 간식으로 👍 입니다.
레몬그린
두유 마셨어요
견과류 넣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만들어 마셨어요
애플짱
베지밀
국산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베지밀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콩국수 김밥
점심으로 콩국수와 김밥 먹었습니다. 우윳빛 콩국이 고소하고 갈증까지 해소시켜 줍니다. 김밥도 계란말이 듬뿍 들어있어 담백하면서도 맛있고요. 잘 먹었습니다.
가을햇살님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