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부침
저는 요리 실력이 좋지 못해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이에요. 1. 먼저 접시에 계란을 잘 풀어줍니다. 2. 잘 푼 계란에 두부를 충분히 적셔줘요. 3. 팬에 기름을 올리고 살짝 열이 올라오면 두부를 하나씩 구워줍니다. 4. 원래는 간장 소스를 따로 만들거나 김치와 먹지만, 다이어트를 할 때는 소스 없이 두부만 먹어요. 심심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엄청 쉬워서 자주 해먹어요!
호롱이
카페모카
오늘도 산책 나와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고소하고 적당히 달달한😘
치노카푸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깐풍기는 새우나 닭고기로 만들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쫄깃한 고기 맛이 나게 두부깐풍기 만들었어요 1. 두부를 큐빅으로 썰어서 키친타올 위에 얹고 소금 간을 앞뒤로 해 놓습니다. 2. 대파ㆍ마늘ㆍ 홍고추가 없어서 빨간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는 잘게 다져둡니다 3. 양념소스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 2큰술ㆍ간장 2큰술ㆍ식초 2큰술ㆍ굴소스 2분의 1큰술 ㆍ맛술 2큰술 잘 섞어둡니다. 4. 물기를 뺀 두부는 키친타올로 위에서 한번 더 꾹꾹 눌러 물기 닦고 위생팩에 전분가루를 넣고 두부를 넣어 흔들어 전분을 묻힙니다. 5. 기름에 전분 묻힌 두부를 노릇하게 튀긴 후 기름을 톡톡 털어냅니다. 6. 팬에 기름 반 큰술에 대파와 마늘로 향을 내고 양념소스를 부은 후 두부를 넣고 뒤적뒤적 섞으면서 토핑용으로 썰어 둔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ㆍ대파를 넣어 섞어 주고 통깨 뿌리세요. 값싼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쫄깃쫄깃한 식감을 내 주고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를 위한 두부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로는 자주 구워 먹어요 고소하고 맛나잖아요 쫄깃함도 있고요 하지만 귀찮으면 잘게 잘라서 국에 넣어 먹어요 그러면 촉촉하고 맛나요 포만감도 가득 찰 수 있어서 더 좋아요 혹시 밥 욕심이. 날 때 국에 넣어서 끓여보세요 모든 국 가능해요
훈야
간식으로 견과류
출출해서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메가 피스타치오 라떼
메가 피스타치오 라떼 마셨어요 중간중간 피스타치오 분태가 씹혀 고소하고 맛있어요
꽃이뻐
[다이어트 두부요리] 🍛담백한 한끼. 두부카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카레는 좋아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카레였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 하고 있던 찰나에 두부카레를 만들게 되었지요 ㅎㅎ 단백질 가득한 부드러운 두부카레에 쫄깃한 식감의 버섯과 양파를 볶아 올려주고 소세지까지! 요즘 소세지도 닭가슴살로 잘 나오니 그렇게해도 다이어트로 딱이네요 ㅎㅎ 올리브오일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 볶아요. 볶을때 취향대로 소금, 후추를 넣어도 되는데 저는 최대한 자극없이 볶았습니다.물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 두부를 끓이다가 보글보글 올라오면 카레가루를 넣고 계란까지 넣어서 더 건강하게 먹었네요 ㅎㅎ 이렇게 한끼 먹으니 든든해요+
쭈니유니따랑이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똥집볶음
낯선음식 잘 안먹는데 추천해서 먹어봤어요. 처음 먹어보는 똥집볶음이라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쫄깃한게 맛있어요.
워터멜론
식전 견과류
저녁 먹기전에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맛나요
들꽃7
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막내가 선물이야~ 하고 줬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더니.. 핑크색은 새콤하고 파란색은 달달하네요 쫄깃한 젤리네요 봉지 까보니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지만.. 제가 꿀꺽했어요 ㅋ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저녁 고구마치즈 깜빠뉴
다시 동작수업하러 남부 터미널역으로 왔답니다. 저번 주에 갔었던 루엘드파리에 또 왔어요. 그날 남겨서 가지고 갔던 잡곡식빵이 맛있다고 해서 그거 사가고 다른 거 사먹으러 왔어요. 오늘 새롭게 고른것은 고구마 치즈 깜빠뉴입니다. 먹고 간다니까 이렇게 커팅해서 물이랑 갖다 주신답니다. 고구마 크림치즈 호두 피칸이 들어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깜빠뉴인데 너무 맛있어서 조금만 남겨가려고했는데 다 먹어버렸네요. 비닐에 담아져있는건 집에 가져갈 촉촉한 호밀 70% 식빵입니다. 잡곡식빵에 햄프씨드 치아씨드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위해 가장자리를 더했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집에 가서 다음날 어머니랑 먹어야줘~~ 빵이 진열된 곳도 깔끔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 레시피 두부계란찜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계란찜입니다 만들기 쉬워서 자주 해먹어요 그냥 계란을 풀고 두부 넣고 육수 넣고 소금과 후추 넣고 전자레인지로 오래 돌려요 계란만 익으면 되니까요 고소하고 포만감 가득한 계란찜되요
붉은레드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견괴류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11/19(화)훈제오리 두부볶음
오늘 저녁은 냉장고를 살펴보니 훈제오리가 있네요~소비기한 지나기전에 먹어야해서 훈제오리와 얼린두부 같이 볶아서 먹어요~~ 얼린두부는 단백질이 밀착되고 그로인해 구멍이 뽕뽕~쫄깃한 식감이 있네요. 그리고 고소함이 더 느껴지는것 같아요. 훈제오리와 얼린두부 그리고 갓김치로 오늘저녁 먹었어요.
냥식집사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슈퍼푸드 아보카도 효능 6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보카도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죠. 이 작은 열매 하나에 많은 효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건강 효과와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아보카도의 6가지 건강 효능> 1. 영양소의 보고 아보카도는 비타민 C, E, K, B6, 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 현대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하루 권장량의 10%를 아보카도 반쪽만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2. 장 건강에 도움 아보카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건강한 장내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장 건강에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3. 심혈관 건강 증진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특히 아보카도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산화를 줄여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칼륨과 마그네슘도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죠. 4. 항산화 효과 아보카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E 등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특히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체중 유지에 도움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보카도를 추천합니다! 6. 임신과 모유 수유에 좋은 식품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에는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하는데요, 아보카도는 엽산, 칼륨, 비타민 C, B6 등을 보충하는 데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엽산은 임신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아보카도 반쪽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27%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활용 팁>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요. 샐러드, 스무디, 구아카몰, 심지어 디저트로도 활용할 수 있죠. 간단하게는 아보카도를 구워서 스낵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고, 구운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 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며,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건강, 체중 관리, 소화 건강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다는 사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 건강한 한 끼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geniet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다이어트 두부두유
초간단인 만큼 재료도 두부 반 모, 두유 한두개면 충분해요~ 먼저 두부 반 모랑 두유 한 팩을 믹서기에 넣고 잘 갈아주세요. 이 상태에서 바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마시거나 아니면 면사리를 끊인 후 얼음과 오이, 계란 등을 넣고 콩국수로 드시면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초간단 레시피 참 쉽고 좋지요~ ^^
로앰
“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이건 허용해 준다…” 꾸준히 입소문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
다이어터들에게 어려운건 밀가루 줄이기, 빵과 떡 안먹기, 라면 안먹기 등등이죠? 저도 라면 너무 좋아하는데요.. 건면에 대한 장점들이 있네요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전반적인 칼로리가 낮다고 해요. 단 나트륨은 일반 라면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는 신라면 건면 자주 먹는데요.. 맛있더라구요 건면이라 야들야들 쫄깃하고 국물맛도 좋아요. 시중에 파는 두부면도 괜찮더라구요~ 아예 안먹는건 너무 잔인하고.. 한번씩 라면도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지만.. 화이팅입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이 있다. 바로 농심 '신라면 건면'이다. 이 제품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허용되는 라면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허용해 준다는 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는 신라면 건면 장점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기름이 없어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칼로리 또한 낮아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은 이 제품 '맛'이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건면은 일반 라면과는 차이점이 확실히 존재한다. 가장 큰 차이는 제조 방식에 있다. 일반 라면은 기름에 튀겨 면을 건조시키지만, 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풍 등으로 건조해 면이 완성된다. 이 과정 덕분에 건면은 지방 함량이 낮고, 열량도 일반 라면보다 적어 더 건강한 선택지로 주목받는다. 영양 성분에서도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나트륨 함량은 비슷하지만 전반적인 칼로리가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 건면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제공해, 기름진 맛 대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건면 시장 선도 기업으로 손꼽히는 농심은 2019년에 '신라면 건면'을 출시한 이후, 건면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과 제품 라인업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결과로, 농심 건면 제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매출이 720억원에 달했으며, 지난해에는 1000억원으로 38.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520억원에 이르며, 4월에 출시한 짜파게티 건면 제품의 도움으로 지난해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동원 농심 회장은 과거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건면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신라면의 맛에 건면을 접목시켜 맛있는 건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했으며,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겼다고 밝혔다. 농심은 건면 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시장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견과류 챙겨 먹어요
저녁전에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맛도 있어요
들꽃7
수제 두부과자
과자를 좋아해서 두부과자 맛나요 바삭하고 고소하고 이 과자는 살짝 치즈맛도 나요
붉은레드
쌀떡볶이네요
얆은 밀떡복이만 해먹다 오늘은 제대로 굵은 가래떡 떡복이 했어요 밀과는 다른 쫄깃한 맛 ~ 맛있네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