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보리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보리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한잔 마셔요
수욜아침 건강한 물로 시작했어요 미지근한 보리차 마셔요
애플짱
우동한그릇
쌀쌀한 오늘 따뜻한 우동 먹었어요 바삭 고소한 튀김 함께~~
애플짱
검은 콩 갈아 마셔요
검은 콩 갈아서 마시네요. 고소한맛이 일품입니다. (검은 콩의 효능)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혈당 수치를 조절합니다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돕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정신 건강을 돕고 치매를 예방합니다.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해독작용을 돕습니다 항암작용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아침에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 않은적이 종종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오트밀 음료를 사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CU 편의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입니다. 비건 인증 음료이고 핀란드산 오트가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언스위트가 아니어서 달콤한 맛일줄 알았는데 거의 단맛이 없고 고소한 맛만 있습니다. 한팩에 95kcal밖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valenti86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물한잔
월욜 아침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로 마셨어요
애플짱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 제품명: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 ■ 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를 선택한 이유 -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에는 굉장히 신경을 쓰면서 식후 및 공복시에는 칼로리, 당 등을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한끼식단으로도 되고 공복시나 운동 후에도 맛이 좋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당식품을 찾던중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3종 초코바를 만나게 되었어요. 디저트 식품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괞찮은것 같더라고요. * 기존에는 디저트 식품도 유기농 제품만 먹었는데 요즈음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과 병행해서 먹고 있답니다 (그이유는) 요즘은 모든 제품들을 만들때 건강식품인 당제로와 다이어트 식품등을 위주로 제품 들을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할 때 Kcal와 영양성분, 품질등을 꼼꼼히 따지기 때문 입니다 ■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 준초콜릿 24%, 말차 1.4%, 15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 준초콜릿 24%, 바닐라추출물 0.3%, 16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 준초콜릿 24%, 코코아분말 3%, 155kcal - 단백질 3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3종 제품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됨 ■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의 맛 1)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씹는 맛이 좋음 2) 당도가 적절하여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임 - 말차맛(씁쓸함)은 제가 가장 좋아함 3)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구매 할 계획입니다. -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꿀팁 냉동고에 꽝꽝 얼려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더 맛있어요.
미주장
주말도 공복루틴
미지근한 보리차 한잔 유산균으로 일욜도 시작했어요
애플짱
수분충전도 하고 🥰🥰
저는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아메리카노처럼 연하게 타서 마시고있어용💕 이래하면 약간 보리차같기도 하구 맛나용~ 얼음도 두개 넣었는데 금세 녹아버렸네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건강물마시기
느긋한 주말 아침 미지근한 건강물 보리차 마셨어요
애플짱
물습관 챙겨줍니다 💗
공복에 물습관 해야죠 ~ 바빴지만 ㅋㅋㅋㅋㅋ 오늘도 공복습관 챙기고 후다닥 준비해봅니다 ^^ 보리차 한잔씩 마셨답니다 ♡♡
자스민꽃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뽀봉
물한잔
건강한 공복물 마셔요 미지근한 보리차 한잔 했어요
애플짱
공복습관만 챙기구~🤭
애들은 신랑이 등원 해준다네요~ 전 물마시고 병원갈 준비해봅니다 🤣🤣 보리차 구수하게요^^
자스민꽃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공복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공복에 챙겨요
애플짱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검은콩 두유
진하고 고소한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국산 곡물이 들어 있어서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영양 만점 들깨 수제비
콩자반 메추리알 장조림 깍두기 가지나물 맛있네요 고소한 들깨 수제비 비 오는 날 따끈따끈 속이 풀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물습관도 고고💕
아침에 물습관과 읏짜 해봅니다아 ㅎㅎ 오늘은 보리차로 타서 구수하게 시작해봅니다아 ~ 유산균하고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물한잔 마셔요
쌀쌀한 금욜아침 미지근한 보리차 마시고 시작해요
애플짱
수분충전도 해야죠💕
일단 오늘 충전은 ㅎㅎㅎㅎ 연하게 어제마시던 아아에 물탔어요🥰🥰 요렇게 마시면 웬지 보리차 느낌도 나고 전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모닝루틴
목욜 아침 공복루틴 챙겨요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먹었어요
애플짱
물한잔 했어요 🤭💪
보리차한잔 마셨어요 ㅎㅎ 요즘 물한잔이랑 스트레칭도 하믄서 루틴처럼 하루 시작하구있더욤 😁😁❤️
자스민꽃
물충전도 하고~☺️
홈트 간단히 40분 하고 물 마시고있어요 😋😋 역시 운동하니 물이 땡기더라구요 보리차로 구수하게 한잔합니도 💕
자스민꽃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요즘 제가 즐겨 마시는 둥글레차, 보리차 처럼 물대신 마셔도 되는 차일까요?? 아침에 한잔 마시고, 점심에도 한잔 마시고... 요즘 즐겨서 마시고 있는차라,, 이렇게 자주 섭취해도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둥글레차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둥글에의 뿌리줄기를 뜨거운 물에 달여서 먹는 차입니다. ● 카페인 함량, 둥글레차 한잔에는 약 30~7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녹차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커피 한잔에는 약 40~10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해요. ● 둥글레차 물대신 식수로 섭취 가능할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라서 식수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적정량은 하루 2-3잔 정도까지니, 물대신 먹기보다는 식후 차로 드시는걸 권장 합니다. 아이한테도 마셔 보라고 줬는데.... 안되겠네요...😥 둥글레차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적정량의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 시켜 주어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부족을 유발한다고 해요. 하루 세잔 까지만!! 출처 초롱이네 건강일기
주안맘0413
집에서 만든 둥굴레 차
집에서 만든 둥굴레차~ 완전 오리지널이죠 몇개만 넣고 끓여도 색이 아주 진해요 맛도 얼마나 구수 한지~~ 보리차대신 좀 마셔야 겟네요
뽀봉
아몬드스프레드 시식평
100% 아몬드스프레드 드뎌 토종효모빵에 발라 시식했어요. 뚜껑 열고 놀랐어요. 아몬드 오일이 위에 5미리 정도 떠 있어서 스푼으로 전체가 섞이게 열심히 저었어요. 부드럽게 발렸는데 맛은~~~~~~~ 기대했던 것 보다는 실망했어요. 땅콩버터는 냉장고에 보관한 거 바르기는 어려워도 너무 고소한데 아몬드스프레드는 고소함보다는 약간 느끼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2병이나 샀는데 빵에 바르는 것 보다는 드레싱으로 활용해야겠어요
러브복동
주말도
공복루틴 주말도 함께해요 미지근한 보리차와 함께 토욜 잘 보내세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