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보리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보리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그래서 '1/3 라이트', "당류는 줄이고 영양은 채우고"라는 문구가 붙죠. 영양 정보: 나트륨 150mg, 탄수화물 26g, 지방 0.6g 등등. 지방 비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추천 이유: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살짝의 단점: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하루루틴
아침 미지근한 보리차와 영양제로 시작했어요
애플짱
다이어트시리얼 캘러그 든든한 브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엏을 소개합니다. 켈러그의 든든한 브랜인데요. 통곡물 믹스와 귀리 함유량이 높아서 고소합니다. 제가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유난히 강한 시리얼입니다 귀리가 57%나 함유된 바삭바삭한 오트 그래놀라가 들어있고 그 다음에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크런치한 프렌 프레이크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다 양한 재형의 브레이크들이 입안에서 바삭하게 터질 때면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제의 기준에는 고소함의 극강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식이섬유는 높고 당은 25% down 되어 있어 다이어터들에게는 좋은 시리얼이라 추천합니다.
어머나왜이래
다이어트시리얼-켈로그 현미 그래놀라
추천 다이어트중 뭔가 고소하고 맛있는 것운 먹고 싶을때 좋은 한끼가 되는 캘로그의 현미 그래놀라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 칼로리도 30g당 119kcal 밖에 되지않아 살찔 걱정이 크지않고 그래놀라와 상큼한 크랜베리가 들어있어 식감이 쫀득하고 맛이 풍부합니다
한소래미
공복 물마시기
오늘은 보리차로 공복 물마시기 실천합니다 따뜻한 물도 마시고 맛있어요~~
새벽을열다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용용님
간단하게 만드는 호두 간식
호두에 올리브오일, 소금 넣고 버무려서 짭짤 고소한 주전부리 만들어 먹었어요
파란여름
흑임자인절미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압구정 공주떡집에서 흑임자인절미를 선물받았네요. 직원들과 함께 나누어서 간식으로 먹었는데 흑임자 떡고물이 촉촉하고 떡은 쫄깃하네요..입안에서 고소한 맛이 입안가득 풍기네요. 고급인절미를 먹었더니 든든합니다.
로니엄마
다이어트 시리얼- 로슈얼 옥수수맛
제품명: 로슈얼 옥수수맛 총용량: 35g 단백질: 17g 당류:0.8g 칼로리: 135kcal(35g) 알룰로스로 설탕을 대체해서 당류가 낮아서 좋아요. 옥수수의 고소한 맛과 달달함이 속세의 맛이에요. 찐 옥수수 맛이라서 불호도 있겠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랑 잘어울려요! 텁텁한 카카오맛보다 훨씬 맛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랑 먹우면 굳! 올리브영 세일할때 쟁여놓는 제품..!
맥지
위트빅스
위트빅스라는 통밀로 만든 건데요 시리얼처럼 우유나 요거트에 말아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누구는 골판지 맛이라고 하는데 저는 통곡물의 고소한 맛이 좋더라구요 한끼 식사에 2-3개 정도 먹으면 든든해요 단점은 마른 곡물이라 목이 막혀서 꼭 음료랑 같이 먹어야한다는 점? 암튼 당 없고 건강한 곡물로 만든 위트빅스를 추천합니다. 100g 기준으로 350칼로리 나트륨 270mg 탄수화물 78.8g 당류 3g 식이섬유 12.9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0.3g 단백질 12.4g 1개당 칼로리는 58칼로리 탄수화물 13g 당류 0 식이섬유 2.15g 단백질 1.5g 니트륨 44.5mg이니 참고하세요.
융형
포기못해
더워도 맛난 보리차 포기못하고 끓였어요 시원하게 마셔야죠 아휴 뜨거워라 ㅋ
애플짱
물한잔
공복물 한잔 보리차로 마셨어요 더운 오늘도 잘 보내세요
애플짱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다이어트 과자 구운감자
다이어트 관리를 위해 과자, 빵, 아이스크림 등 달달한 간식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눈 앞에 보이면 자꾸 손이 가게 되죠. 그래서 웬만해선 과자 구입을 안 하는 편이나 바삭한 과자가 진짜 먹고 싶을 때는 구운 감자를 사서 먹습니다. 칼로리와 당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단백하고 고소한 맛이 제 취향이에요. 한 봉지당 열량은 130kcal 입니다.
roh69
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참기름과 들기름은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인다. 생김새와 쓰임은 비슷하지만, 영양 성분과 보관법에 차이가 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한 참기름, 기억력 증진 돕는 들기름 참기름의 지방산은 오메가-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오메가-9 계열의 올레산이 40%를 차지한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성을 막는다. 또 참기름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리그난은 암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노화를 막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참기름은 발연점(가열했을 때 연기가 피어오르는 온도)이 17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이 온도를 넘기면 화학반응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참기름은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불을 끈 뒤에 두르는 게 좋다. 들기름은 세계가 인정한 '슈퍼 오일'로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 60% 이상 들어 있다. 이는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혈액순환 개선)와 DHA(두뇌활동 촉진)를 합성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실제로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한 달간 먹은 그룹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기름은 암 발병률 도 낮춘다. 들깨에 들어 있는 로즈마리산이 항염증·항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기름은 상온 보관, 들기름은 저온 보관 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해도 잘 상하지 않는다. 참기름에 들어 있는 리그난 덕분이다. 리그난이 분해되면서 기름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기름보다 느리게 산패된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참기름을 섭씨 25도의 어두운 곳에 두고 3개월마다 신선도를 관찰했는데, 9개월 차가 돼서야 과산화물가(산화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물의 함량)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개월 차에도 0.6meq/kg의 수치를 보였다. 팜유를 섭씨 65도에 6일 저장했을 때 과산화물가가 1에서 11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섭씨 65도에 6일 저장하는 것은 섭씨 25도에 6개월 저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기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반면 들기름은 상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상한다.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쉽게 산화하기 때문이다. 산패한 오메가3를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위험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는 온도에 따른 들기름의 산패 양상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섭씨 25도에 보관한 들기름은 착유 후 20주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섭씨 4도에서 보관한 들기름은 40주가 지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들기름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밀폐 후 섭씨 4도 이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보관할 때 반드시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했다. 한편 참기름과 들기름을 8:2 비율로 섞으면 풍미를 유지한 채 저장 기능을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맛있는 건강 과자 프로틴칩 추천해요. 통밀과 곡물로 만든 부담없는 과자에요. 식이섬유 25그램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단백질도 꽉 채워 10그램 들어있어요. 계란 2개에 해당하는 양 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과자라 추천해요. 칼로리 160이어서 부담없는 과자입니다.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아요. 구워서 더욱 깔끔하고 고소한맛이에요.
태거니
오늘 점심은 채끝살 리조또🙃
오늘 점심 양식으로 먹어요 느끼하지도 않는데 고소한 리조또가 일품이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간단한 🎃단호박 애그슬럿
간단한 🎃단호박 애그슬럿 쪄 놓은 단호박에 계란하나 톡 까넣고 소금간 조금하고 모짜렐라치즈 뿌려 에프에 구웠어요 계란과 치즈와 단호박이 만난 고소한맛!! 우유와 함께 아침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물한잔과 함께
공복 미지근한 보리차 한잔으로 시작해요 날씨 더우니 수시로 물 드시고 좋은 아침입니다 ~
애플짱
공복 물마시기
공복 물마시기 실천합니다 마지막 보리차... 나중에 보리차사러 가야겠어요 ㅋ
새벽을열다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 다이어트 삼육두유 검은 콩국으로 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 삼육 두유 검은 콩국 먹고 있어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콩국수 자주 먹는 편인데 삼육두유 검은콩국 당류가 0.8g 함유라서 먹으면서 혈당관리 하기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출출할 때 음료처럼 검은콩국 마시기도 해요. 포만감도 들고 고소한 맛이 좋더라고요. 혈당 관리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까지 할수 있어 좋고 실재로 식후 혈당이 많이 좋아지기도 했어요
건강하자으니
[ 제로칼로리 ] 레몬칩으로 레몬수 마시기!
저는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레몬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요즘은 보리차나 우엉차를 끓여 보관하면, 빨리 안 마시면 상하고 부유물도 약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에는, 몸에 좋은게 뭘까 뭘 마실까 고민하다가 검색해봤습니다. 작년 여름에 시원하게 마셨던 레몬수와 자몽수가 생각이 나더군요! 이게 약간 쓴맛이 나지만 피로회복에 효과도 좋고, 레몬수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끄내어 마시면 아주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을 소개합니다~
숲속의나무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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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valenti86
국산땅콩
쉽게 사서 먹으면 편하지만 날국산 땅콩을 사서 볶아네요. 작고 고소한 땅콩 항산화작용과 비타민E,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식이섬유가풍부하 죠.
쉬리107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공복 물한잔
오늘은 보리차로 공복 물한잔 마십니다 속이 따뜻해 지네요~
새벽을열다
7/25(목)건기챌 20기 2일차!!
오늘은 중복이었죠~~저는 걸죽하고 고소한 콩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로 중복을 보냈습니다.^^ 올여름 잘 이겨내 보아요🤗
냥식집사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보랏빛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뽀봉
혈기챌8기4일차 인증
날짜 7월25일 측정시간 공복 아니 보리차 물을 한잔 마셨다 저녁 일찍 먹고 마트까지 걸어서 왕복 산책을 많이 했다 그런데ㅜ집에 돌아와 우유랑 빵을 하나 먹었다 오늘도 계획을 실패했다 .ㅠㅠ 공복혈당 104 경각심을 갖고 식생활 운동을 잘 해야겠다.
호호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