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옥수수 크림 소보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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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바르고~
선크림 한번 더 발라주고 하루업무 시작~~~ 날씨가 더워도 지치지말아요~ 우리 화이팅 합시다.
주먹쥐고일어섯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아침 운동 나가기전에 선케어 발라 줬어요 손등 목 얼굴 모두 바르고 모자도 챙겼어요. 아침에도 운동 하니 땀이 많이 났지요.
레몬그린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핸드크림
더워서 자주 씻으니깐 핸드크림도 자주 발라줍니다 가지고다니면서요
한디할까
핸드크림
오늘 마무리하고..지친손위에 핸드크림 발라줘요..거칠어진 입술에도 립케어 발라줍니다..
뜡이맘
핸드크림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저녁은 찰옥수수 반개와 물
점심 먹기 전에 장보온 것 중에 찰옥수수 3개 2,000원에 사와서 소금만 넣어서 쪘는데 부드럽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작은 걸로 반개만 4시 50분쯤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는 간식으로 생각했지만 먹고 있으니 저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저녁도 따로 안 먹을 거니까요. 너무 맛있어서 반개만 먹기가 쉽지 않았지만 나머지 반개는 엄마 드려야 되서 남겨놨어요. 그리고 옥수수 2개는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준비해놨답니다. 저녁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라떼는 20분 만에 들어왔고요. 저 혼자 1시간 동안 밤산책하고 들어와서 물 마셨네요. 오늘은 17,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프트아이스크림 🤩
그냥 지나 칠수가 없어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너무 좋네요
뽀봉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중 간편하고 든든하게 포스트 고소한 아몬드후레이크
씨리얼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일주일에 2번정도 저녁으로 대신 할 때가 있어요. 1일 2식을 하고 있는데 간혹 점심을 놓칠때가 있어서 그런 날은 씨리얼로 대체하고 있지요. 먹어본 제품 중에 포스트 고소한 아몬드 후레이크가 제 입맛에는 딱이더라구요. 우유보다는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추가하여 즐겨 먹는 편인데요. 든든한 한끼로 딱이에요. 제품명 : 포스트 고소한 아몬드후레이크 칼로리 : 30g당 129kcal 당류 : 8g 단백질 : 0mg 추천이유 : 당류가 높긴 하지만 많은 양을 섭취하는게 아니라서 그리고 단맛이 전혀 없는 제품은 맛이 없어서 끌리지 않더라구요. 씨리얼 양은 적게 하고 요거트 비율을 높여 먹으니 변비에도 너무 좋고 속도 정말 편해요. 자주 먹는게 아니니까 맛있게 먹는게 최고지요.
우리아들2
바세린 핸드 네일 에센스 크림
바세린 핸드 네일 에센스 크림 자주 손을 씻으니 아까 리비힐 엑소좀 바디 크림 발랐는데 다시 손씻고 이거로 다시 발라요. 안바르면 손이 건조 하게 당기는 느낌이 있어요.
레몬그린
썬크림
썬크림 바르고 산책 다녀왔어요 햇빛 엄청 뜨거워요 ~
애플짱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수분크림
키엘 수분크림으로 보습챙겨요 건성이라 챙겨 발라 주네요
들꽃7
헬시딜 괴산 미백 찰옥수수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헬시딜에 괴산 미백 찰옥수수가 떴어요. 호기심에 제품소개 글을 읽어 내려가다 주문했어요. 알이 꽉차고 잘 여문 미백색 옥수수 10개가 왔어요. 바로 냄비에 물 자작하게 부어 쪄냈지요.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뉴슈가, 소금 등 아무것도 첨가 안했지만 맛있고 구수해서 좋았어요. 품질 좋은 괴산 미백 찰옥수수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닥터지 선크림
☀️닥터지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발라줬어요 얼굴 목 손등까지 충분히 바르고 모자도 들고 나갔어요. 자외선이 강한날 입니다. 선크림 휴대하고 다니세요.
레몬그린
옥수수는 이제 여기에 넣으세요! 찌지 않아도 맛있는 옥수수 삶는 법
잘여문 여름 옥수수는 별미인데요. 날씨도 더운데, 옥수수를 집에서 가스불에 찌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스불 대신, 집에서도 쉽게 옥수수 조리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옥수수 다듬기 옥수수는 여러 장의 이파리가 알맹이를 감싸고 있습니다. 실상 옥수수 알맹이는 얼마 되지 않는데요. 옥수수 조리하기에 앞서 여러 장의 이파리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겹겹의 이파리는 하나씩 떼어주시고, 나중에 수분 보존을 위해 1~2겹 남겨두면 좋습니다. 옥수수수염도 모두 떼어내서 제거해 주세요. 옥수수수염이 많이 묻어있으면 먹기에도 번거롭습니다. 최대한 깨끗하게 손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옥수수 밥솥에 삶기 옥수수는 여름철, 가스불보다 밥솥에 삶아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만일 밥솥에 비해 옥수수가 길다면 반을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다음 옥수수에 간을 해줍니다. 옥수수 간은 기호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뉴슈가나 설탕을 넣습니다. 그리고 짭짤한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을 넣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금은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는 것 같습니다. 뉴슈가나 설탕만 약간 넣어주세요. 옥수수 4~5통 기준으로 설탕 1큰술 정도 들어갔습니다. 옥수수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줍니다. 그다음 밥솥 만능찜 기능으로 약 30분 동안 쪄줍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불 쓰지 않고도 옥수수를 맛있게 삶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삶아낸 옥수수는 여름철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입니다. 이렇게 옥수수를 삶은 후 바로 먹어도 맛있고, 오래 두고 먹을 거라면 냉동보관해 주면 됩니다. 찐 옥수수 냉장보관 필수 단, 옥수수도 쉽게 상하니 몇 시간 후 또는 다음날에 먹을 예정이라도 꼭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냉장보관했던 옥수수는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핸드크림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밴스 아이스크림 먹어요 파인드라 세가지 맛 골라왔어요
들꽃7
라방 치즈 케이크
며칠 전 라방에서 치즈 케익을 주문했어요 빠르게 배송 두 가지 주문했어요 치케 좋아해서 맛있는 거 보이면 사먹어요 실온에서 30분 이상 해동 했어요 까망베르 가루가 등짝 스메싱 감이지만 저희집은 제가 흘립니다ㅋㅋㅋ 음.. 덜 녹아서 파먹다가 잘라놓고 해동해서 먹었는데 음.. 실망했어요 ㅠㅜ 아 ㅂㄹ네 하고 먹고 있는데 아이가 고구마 맛 난다고 해서 ㅋㅋ 빵 터졌어요 내 입이 이상한 게 아니군 매일 데르뜨 잉? 여기 편의점 옥수수 크림빵은 괜찮던데 이건 왜 이러냐고 ㅋㅋㅋ
현유리
옥수수 삶았어요
시댁에서 보내주신 옥수수 삶았어요 매번 사서 쟁이고 먹었는데 아싸리 덥지만 신난다요
현유리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개인적 입맛이니 태클 금지 롯데리아 햄버거는 ㅂㄹ여서 ㅋㅋ 디저트류만 겨우 먹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갑니다 식구들은 그럭 저럭 좋아해요 불고기 버거 모빠렐라인더버거는 첨 나왔을 때 맛있었는데 레시피가 달라졌네요
현유리
강원도 찰 옥수수
입도 심심하고 해서 점심엔 옥수수를 삶았네요 티비보면서 먹기에 딱이네요.
로니엄마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아침 운동 나가기 전에 챙겨 발랐습니다. 다 써가는데 계속 나오니 목 손등 팍팍 더 발라주게 되네요. 아침부터 자외선이 강한날이에요~ 선케어 잘하세요.
레몬그린
헬시딜, 고소한 몽미당 참기름
헤시딜에서 참기름을 구매했다. 식생활에서 빠지지 않는 고소한 참기름~ 나물무침에도 볶음에도 늞사용하는 참기름을 그동안 여기저기서 구매했는데 헬시딜에서도 구매할 수 있음을 알고, 상품권을 이용해 구매하니 정말 고소함 두 배이다~~
ㄷㅇㅇㅌㅇㅅ
아이크림
자기전 마지막 아이크림 바르고 자러 갑니다 눈가도 신경써야죠~~^^ 굿밤 되세요 ~
예지영준맘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고소한 풍미 일품인 통오징어찜
원체 오징어를 좋아하지만 통오징어찜은 쉽게 해먹기 힘들잖아요. 근데 캐시딜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권으로 저렴하게 주문가능한데 맛도 엄청 고소한 오징어를 구매해서 벌써 세번째 해먹고 있습니다. 크기는 좀 작지만 안에 내장이 싱싱하고 통통하니 꽉 차있어서 너무 맛있어요.급선동오징어라 냉장실에서 반나절 해동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다음 1시간정도 물에 담궈 짠기를 빼주면 간도 적당해요. 팬에 물 1/3컵만 붓고 버터 조금과 통마늘 넣어 뚜껑덮어 찌듯 구워줬어요. 빨갛게 오징어 색 올라오면 한번 뒤집어주고 물이 다 증발되면 다 익은거에요. 가격도 넘 저렴하고 요리도 넘 쉬운 오징어통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완전 반했어요.
쨋든럽
크림치즈 맘모스빵
꾸덕꾸덕 크림치즈가 들어간 맘모스빵 먹어요. 소보로가 달달하지만 그것보다 크림치즈가 제 스타일이라서..더 맛있게 먹네요
파인호랭이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외출전에 선크림 발라 줬어요 얼굴 목 손등까지 발라 줍니다. 땀이 나니 스틱형도 준비해서 다녀요. 자외선 차단 필수 입니다.
레몬그린
기미크림
이지듀 기미크림 마지막에 챙겨 발라줘요 효과 있기를 기대하면서 바르고 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