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찰옥수수 반개와 물

점심 먹기 전에 장보온 것 중에 찰옥수수 3개 2,000원에 사와서 소금만 넣어서 쪘는데 부드럽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작은 걸로 반개만 4시 50분쯤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는 간식으로 생각했지만 먹고 있으니 저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저녁도 따로 안 먹을 거니까요. 너무 맛있어서 반개만 먹기가 쉽지 않았지만 나머지 반개는 엄마 드려야 되서 남겨놨어요. 그리고 옥수수 2개는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준비해놨답니다.

저녁은 찰옥수수 반개와 물

저녁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라떼는 20분 만에 들어왔고요. 저 혼자 1시간 동안 밤산책하고 들어와서 물 마셨네요.

저녁은 찰옥수수 반개와 물

오늘은 17,000보 걸었네요 

저녁은 찰옥수수 반개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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