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티카 카라멜향 마끼아또'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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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카 카라멜향 마끼아또'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건
'고티카 카라멜향 마끼아또'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48건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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