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바닐라 슈페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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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갑자기 떨어진 대형견… 엄마와 산책 나온 3살 깔려 숨졌다
아니..이게 뭔일이래요? 정말.. 날벼락이네요 ㅠㅠ 하.... 정말 이런 안타까운 사건도 있네요 ㅠㅠ 늦둥이 귀한 딸이라는데 부모의 마음은 참.. ㅠㅠ 사고 현장 사진.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추락해 쓰러져 있고 충돌한 여아가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이다. /NDTV 보도화면 5층 높이 건물 아래로 추락한 대형견에 깔려 3세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했다. 7일(현지시각) NDTV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인도 뭄바이에서 약 30㎞ 떨어진 외곽 소도시 뭄브라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방범 카메라 영상을 보면 5층 높이 건물에서 갑자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떨어졌고, 이어 건물 옆 골목을 지나던 여아 A(3)양을 그대로 덮쳤다. 강한 충격을 받은 A양은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A양의 어머니는 쓰러진 딸을 들어 올려 품에 안고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사이 골든리트리버는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일어섰지만, 충격 탓에 방향감각을 잃은 듯 움직임이 느렸다. A양은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심각한 상처를 입어 치료 받던 중 결국 숨졌다. A양 모녀는 당시 인근 산책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는 A양이 8년 만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건물에서 떨어진 골든리트리버도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골든리트리버가 추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누군가 고의로 던진 것인지, 스스로 움직이다가 떨어졌는지 아직 모른다. 유족은 “견주가 건물 테라스 전체를 차지하고 허가 없이 여러 품종의 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견주의 신원과 사건 정황을 파악 중이다. 또 A양의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며, 견주를 상대로 고의성이나 동물 학대 정황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로사0712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08.09 더운하루 오후 2시 40분 측정 ( 점심 식사 후 2시간 지나 측정) 이른 아침 부터 힘든 일을 하고 나서 달달한 간식을 먹었다. 점심은 밖에 나가서 먹고 달달한 바닐라 라떼, 복숭아도 먹었다. 두시간 후 혈당수치는 정상이다. 힘든 탓인지 높지 않은 수치가 마음 놓이게 한다.
은유랑
저당음료
저당 간식으로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더벤티 저당 바닐라라떼입니다. 기존 바닐라라떼 절반의 당이 들어갔다고합니다. 시럽을 적게넣어서 당을 줄인게아니라, 저당음료용으로 따로 만들어져서 맛도 좋아요. 칼로리도 더 낮고, 당 함유량도 훨씬 낮은데 맛있는 음료 추천합니다.
봄겨울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연완이맘
1차 클렌징밤
바닐라코 클렌징 밤으로 1차세안 했어요 롤링하면서 클렌징해요
들꽃7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추천합니다!
당뇨가 있거나 다이어트할때 더운 여름 아이스크림 먹 구 싶을때 저는 저당 아이스크림 초코바를 먹어요 당류가 2g밖에 안되서 먹어도 죄책감이 많이 안들어요 가끔 세일할때 여러가지 맛으로 쟁여놓고 먹는답니다 라라스윗 초코바는 바닐라초코바 초콜릿초코바 말차초코바 여러개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무엇보다 저당이지만 맛도 있어서 좋아요!
콩나무
혈당일기 9기 3일차입니다
측정 공복8시간 혈당입니다 전날 저녁 커피숍에서 바닐라라떼와 칼국수먹었어요^^ 만보걷기도 ok 오늘도 운동해야겠죠
미클
커피 마셔요
시원한 바닐라라떼 한잔 마셔요
헤븐79
8월6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8월6일 저녁 식후 2시간 반 좀 늦은 저녁으로 돈까스와 메밀소바를 먹고 후식으로 아인슈페너와 케잌을 조금 먹었다. 오늘은 중간중간 간식도 이것저것 먹고 믹스커피도 2잔 마시고 스트레스를 자꾸 먹는걸로 해결하려 한다 ㅠㅠ 노력해야 하는데 실천이 안된다 ㅠ
돌푸
카페다녀왔어요
제로 바닐라라떼 한잔~ 딸들방학 이슈로 같이 카페가서 시원하게 즐기고 왔어요
이닝지아
황정음·김종규, 열애 공개 14일 만 결별
눼? 2주요?? 잘 만나나보다 싶었는데.. 연애한다는게 알려지니 부담스러웠나보네요.. 방금 결별 기사가 떴어요.. 배우 황정음,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가 열애를 인정한지 2주 만에 결별했다. 5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황정음, 김종규는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다 열애가 알려지자 부담을 느꼈고 더이상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고 좋은 누나, 동생으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22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돼 서로를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최근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갔지만, 주변의 관심이 부담돼 결국 결별했다.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한 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SBS‘자이언트’, MBC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타임’,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SBS ‘훈남정음’, JTBC ‘쌍갑포차’,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농구선수 김종규는 지난 2013년 창원LG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DB로 이적해 지난 시즌에는 평균 11.9득점, 6.1리바운드, 1.2블록슛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끌었다. 2011년부터 14년간 국가대표로 뛰며 활약하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혈기챌8기7일차
8월3일날씨 🌞 저녁식후혈당 106mg/ 매운핫바1개 소떡소떡 바닐라라떼 복숭아자두 감자칩과자 등등ᆢ 오늘운동은 걷기로 2만보는 채운듯한데 밧데리방전으로 볼수는없다 많은땀을 흘려서 조금 어지러웠지만ᆢ 계단걷기로 40분한은 한것같다ㅋ
매직이
나두 동영상 업로드 해봐야징
동영상 업로드 첫시도 울 바닐라 식사하는 모습 ~~(냠냠~냠냠~~ 냠) ㅎ
리얼지니어트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바닐라라떼
찜통더위에 라떼한잔마셔요 ㅋ
매직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내용: 점심으로 떡볶이,어묵탕,참치마요주먹밥,김말이,고구마튀김을 먹었다.그리고 바닐라라떼 아이스도 같이 먹었다.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네. 내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은남매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414kcal (100g당) 탄수화물 72g (100g당) 당류 20g (100g당)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다이어트용으로 한끼 식사 에 딱인 제품입니다 서리태와 통귀리와 골든그레놀라와 현미후레이크 가 제품에 들어 있어 영양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통귀리와 서리태가 맛을 더욱 고소하게 해줍니다 그로렐라는 견과류들에 설탕 꿀등 시럽을 섞어 구 운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약간 단맛이 납니다 내용물도 알차고 아침 저녁 대용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들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이거분
모닝 커피 수혈~😀
애들 기다리며 커피 한잔 하러 왔어요 어름 시즌 한정 라떼라길래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처음으로 시켰어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간식으로 바닐라라떼와 호박인절미를 먹었더니 식전혈당인데도 높게 나왔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은 그냥 넘겨야겠다.
마카로니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셔요
오늘은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셔봅니다 오랜만에 누네뜨네도 함께^^
헤븐79
클렌징
바닐라코밤으로 1차 클렌징 하고 있어요 잘지워지고 순해서 좋아요
들꽃7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0칼로리는 아닌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라서 소개해 봅니다. 🍎 애사비(Asahi)는 ⁉️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로,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말입니다.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식초로, 사과의 향과 맛이 살아있습니다. 소휘에서 출시한 애사비 구미는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고 합니다. ❤️한샷 찐~하게 농축된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역대급으로 꽉 담겨 있어요. ❤️우리 몸은 원래 '약알칼리성' 이고 애사비샷 구미는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 먹은날 쫀득한 애사비 한샷 애사비샷 구미로 싸악~~ 비워 줄수 있다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을 신나게 먹어도 알칼리성 애사비를 먹으면 무겁고 부대끼는 속이 가뿐해 진다고 합니다.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쫀득한 애사비 한샷으로 이너 클렌징 할수 있다고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애사비샷 구미 2알이면 간밤에 못참고 시킨 치킨도 떡볶이도 싹!! 울굴 퉁퉁 붓는 라면도 싹!! 식후에 또 못 참고 먹은 디저트까지 싹!! 혈당 스파이크 해결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맘껏 먹고 스파이크 제대로 맞는 나에게 이것 딱 하나만 선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 근본이 다른 클린효과 애사비샷 구미만의 독보적 ABC이펙트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최애 커피메뉴가 뭔가용?
저는 커피를 마시면 라떼류를 주로 마시는데 그 중에서 아이스바닐라라떼가 최애입니당 ㅎㅎ 적당히 달달하면서 커피맛도 나니 좋더라구요 ㅎㅎ 연하게랑 덜달게 해서 삼삼하게 마시는 편입니다 다들 최애 커피 메뉴가 뭔가용??
여리나
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에너지는 풍수 가르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든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인 기가 자유롭게 흐르고 집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에너지가 집안 에 퍼질 기회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팁을 가져왔습니다. 깔끔한 집에서부터 신선한 공기, 화초, 적절한 액세서리, 최적의 가구 배치에 이르기까지 기의 조화로운 흐름을 자극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집을 청소하여 풍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소금이 전체 주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어보세요.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깨진 꽃병, 헐렁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 낡은 문이 달린 찬장. 풍수에서는 깨진 물건보다 더 큰 에너지 도둑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결함이 있거나 손상된 것은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다시 자유롭게 흐를 수 있는 기에도 해방 효과를 줍니다. 그런데 수리가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시나 꽃병에 금이 생기면 수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계점은 항상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나쁜 공기는 집중력과 웰빙을 방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질식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환기를 잘시켜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가 자유롭게 순환할 수 있다면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전문가가 전하는 궁극적인 조언: 집이 어수선할수록 에너지 흐름이 더 어려워집니다. 풍수에서 쓰레기는 차단된 에너지일 뿐이므로 그에 따라 제거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정기적이고 일관되게 제거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안정기에서 벗어나십시오.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관엽 식물은 방의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심지어 환경 독소를 분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리의 정신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풍수에서 그들은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합니다: 닫힌 방에서 기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올바른 식물을 사용하면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미 식물, 알로에, 시클라멘, 난초, 대나무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이런 식물은 즉시 집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고 식물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려보세요.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소금은 풍수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음식과 의약에 있어 치료 및 항균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실내 기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습기를 통해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냄새를 결합하고 나쁜 에너지를 중화시킵니다. 고전적인 형태 외에도 소금으로 만든 소금 램프, 세척제,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소금을 방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6. 거울 걸기 6. 거울 걸기 거울은 더 넓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기를 활성화하여 에너지 흐름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풍수 교육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걸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왜곡된 거울은 피해야 하며, 최적의 위치는 문과 출입구의 반대쪽이며, 침실 에 있는 거울은 빠르게 불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우리는 침실에 머물며 침대의 최적 위치에 집중합니다. 풍수에 따르면 설치 위치는 방의 미적 측면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머리판은 안전을 보장하는 견고한 벽에 기대어 있어야 합니다. 창문이나 문 쪽을 가리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침대는 창문이나 문에 너무 가깝지 않아야 합니다.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입구 부분은 집과 거주자의 삶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고 에너지 흐름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관문은 안정성과 보안을 전달해야 하며, 복도는 조명이 충분하고 아파트로 들어가는 길을 미묘하게 보여야 합니다. 방 효과는 밝고, 밝으며, 통풍이 잘 되고 친근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격적인 색상과 모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방 향기는 우리의 잠재의식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올바른 향기를 사용하면 기의 흐름을 돕고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트러스 향은 상쾌하고 상쾌한 효과가 있고, 꽃 향은 편안하고 차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백단향과 몰약 같은 나무 향은 재생과 균형을 맞추는 효과가 있고, 흙향이 나는 바닐라와 꿀 향은 감각적이고 에로틱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청결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는 먼지와 흙 사이를 제대로 흐르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집안 청소를 통해 풍수에 따른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공 청소 및 걸레질, 청소, 쓰레기 버리기, 창문 청소 및 기를 방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Sabine Neumann 님의 스토리
뽀봉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커피 대령이요~~~
블루베리스무디와 바닐라라떼 동료들과 한잔씩 합니다 ㅋ
매직이
제로칼로리🍓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
웅진에서 만든 크래프트 블렌딩 티 티즐 제로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새로나온 딸기루이보스가 제 눈에 훅 띄더군요 ㅋ 예전맛은 먹어봤으니 이번엔 너로 정했다ㅋㅋ 웅진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는 인도산 아쌈홍차, 이스라엘산 딸기농축액 국산 루이보스티로 만든 루이보스홍차 혼합추출액, 비타민C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티의 총 내용량은 500ml입니다. 큼지막해서 마시기 좋아요ㅋ 당류는0그람,탄수화물이 3% 네요. 투명 컵에 부어보니 딸기루이보스티의 색은 연한 골든컬러에 가깝네요 얼음 그득 넣고 티즐 따라 시원하게 마시면 얼마나 맛있는지 드셔보신분만 아실듯ㅋㅋ
담율로
혈기챌7일차
7월17일밤9시 아침 콘시리얼 한그릇 먹었고 점심으로 라면 먹었습니다.믹스커피 4잔,마가ㄹ과자 5봉지 먹었으며 저녁은 닭볶음탕,밥 한그릇 먹었습니다.바닐라 아이스크림 먹음
마이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