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 샐러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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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마늘볶음밥
마늘 칼날로 다져 올리브오일에 살짝볶다가 파좀 넣어 파기름 살짝 만들고 소금 간하고 찬밥 넣어 볶다가 참치액 살짝 두르고 볶아냄~~ 아드님 아침밥 준비하고 제 점심 도시락은 리코타치즈샐러드+수비드닭안심
목표사십구
저녁식사전 샐러드
식사전에 샐러드 먹었어요 탄수화물 덜 먹으려면 샐러드 먼저 먹는것이 좋지요
마음그릇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샐러드로 푸짐하게
아침에 먹은 샐러드에요 한끼는 샐러드로 건강챙기자고 주로 아침에 먹는데 샐러드인데도 양이 너무 많은듯요 ㅋㅋㅋ 사실 풀은 배가 안차서 양으로 승부하게 되네요 이렇게 많이 먹어도 금방 배고파요 단백질 챙긴다고 닭가슴살볼 추가해도 워낙 대식가라 부족하네요
훔훔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점심은 샐러드 🥗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는데...샐러리가 있어서 듬뿍 넣었더니 아삭하니 상쾌하네요
파인호랭이
건강한 샐러드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를 먹는데 마트에 야채코너가 슬며시 빠지고 추석 선물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야채값도 폭등하고 추석 명절까지 밥으로 해결해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핑크한울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에 천천히 산책하고 와서 먹었어요 좀있다가 밥좀 먹어야겠어요. 기운이 없네요
마음그릇
샐러드 @ 샌드위치 🥪
점심은 샐러드와 샌드위치로 먹어볼까합니다 💓 요번에 시킨 샐러드 ㅎㅎ 어찌먹을까 하다가 일단 샌드위치 곁들임으로 먹어봐요^^ 워낙 신선한 상태라 그냥 먹어도 맛난 샐러드거등요!!
자스민꽃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파바에서 사다둔 치킨콥샐러드... 먹기 편하고 좋네요
불곡산
9월1일 다이어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샐러드
김치찌개 두부 많이 넣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먹어요 소금간 후에 들기름 들깨 가루 버무려 먹습니다~^^
수수깡7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한끼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클린하게 먹기! 늦잠자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시판 골드키위 드레싱 뿌려 먹으니까 채소랑 치즈만으로도 맛있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맛이란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ㅋㅋ
훔훔
색다르게 매콤샐러드^^
오이랑 샐러드 야채 무쳐서 먹었습니당 ㅎㅎ 거의 마요네즈 계열 드레싱으로만 먹었는데 밥 반찬으로는 매콤한 비빔장 넣은 샐러드도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오 👍😄
자스민꽃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샐러드
아점으로 건강한 샐러드 먹었어요 추석 명절이 가까워서 야채값이 폭등 했네요.
핑크한울이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 계란도 먹고 식이섬유 야채도 챙기고 건강도 한접시에 담아 먹었어요~
제벌
오이달걀샐러드
밥조금먹고 오이달걀샐러드도 조금 먹어요 오늘 시댁가는날이라 오늘 찜싸야되요
송쩡
호박전과 샐러드
아점을 샐러드 대신 콩물에 우뭇가사리를 먹어서 하루 한까는 샐러드로 먹기로 나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샐러드 먹어요 아이는 호박전과 킹크랍 부침개로 주네요.
핑크한울이
삼진어묵 프로틴샐러드바 닭가슴살 치폴레
일반 닭가슴살 먹다가 편의점에서 이쁜 색상에 원플원 하는 닭가슴살 샐러드바를 발견했어요 순수 닭가슴살은 아니고 가공해놓은거라 부드러우면서 매콤해요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100칼로리라 부담적고 단백질 10g 지방2g 칼슘 칼륨 식이섬유도 있어요 다른맛도 있으니 추천드려요~
옹동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8/29(목)또띠아컵 밤호박 샐러드😍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색다른 밤호박 요리!! 밤호박 샐러드를 떠먹지 않고 들고 먹어요~^^ 두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ㆍ ㆍ 밤호박 1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으깨주고 여기에 마요네즈, 견과류, 꿀 넣고 섞어요. 통밀 또띠아를 머핀팬에 넣어 구워주면 밤호박샐러드를 넣을 컵이 됩니다.^^ 여기에 밤호박 샐러드를 넣고 들고 먹으면 되지요~~~😄😄 한끼 식사로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쏘냥
샐러드와 콩물 우무가사리
오늘은 아점을 샐러드가 아닌 콩물 우무가사리 먹어요. 콩물을 만들어 놓은지 오래 되어서 처리도 할겸 먹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구성이 맘에 들어서 맛있네요
현유리
오늘도 샐러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건강관리도 하고...더울땐 시원해서 먹기도 좋고요. 루틴이 되어서 하루 이틀 못 챙기면 곧이어 변비가 생기고 속도 더부룩 하네요. 오늘도 잘챙겼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예전엔 돈주고 샐러드 먹는게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는 건강 생각해서 먹게 되는것 같아요. 야채 잘 챙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뷰리플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곰곰 현미닭가슴살스테이크 추천해요
제품명 : 곰곰 현미닭가슴살 스테이크 칼로리 : 117kcal 당류 : 3% 추천이유 : 맛있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퍽퍽하지않고 건강하게 현미도 포함되어있어 밥을 먹지않아도 든든한 느낌 그리고 쿠팡로켓 새벽배송으로 빠르게 받을 수 있는것도 좋아요
트레비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