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 샐러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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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는 역시 샐러드가 최고에요
양배추 찜을 해 먹어봤는데요. 달달하니 맛있는데 혈당이 폭발하더라구요. 찜을 하면 당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집에서 만든 소스로 샐러드 해 먹는거 적극 추천이요. 얇게 채치면 부드러운 식감만 남아서 너무 좋아요. 샐러드이니 다른야채도 같이 섞어먹으면 더 좋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연완이맘
샐러드 오랜만~
밥도, 빵도 없어서 냉털 샐러드 만들었어요. 게을러서 건강해지겠어요. ㅋㅋ 근데 냉동실 떡이 있는 게 생각났다고~ 😅
지구외계인
아점은 샐러드로
주말에 신나게 잘 먹고 놀았으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은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 샐러드를 좋아하는데요 양배추를 채를 썰은 후에 드레싱을 뿌려먹어요 여기에 채를 썬 당근이나 양파등을 추가해주면 더 맛있어요 드레싱은 어떤걸 조합해도 좋아요 매 끼니마다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ssul0115
양배추 샐러드
저는 귀차니스트라 복잡한건 못하고요. 생으로 썰어서 밀폐통에 담아서 냉장보관했다가 식전에 방토, 초록잎채소랑 같이 샐러드 먹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배도 채우고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일석이조.. 시간이 있으면 삶아서 쌈장이랑 같이 쌈밥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메리골드페퍼
양배추 블루베리 샐러드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해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레시피] 샐러드
다이어트엔 달콤하고 달달하니 씹는 식감이 딱인 샐러드 거기엔 색도 이쁜 적색양배추가 딱이네요. 먹고 싶은 과일과 야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고 입맛에 맡는 드레싱 넣어 휘리릭 섞어주기만 하면 끝 색도 이뻐서 눈도 호강 맛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딱입니다.
남아뿡
샐러드 물많이 규칙적인 식생활
거의 2넌째 요요없이 7킬로 감량유지 샐러드 양배추 토마토 낫또 삶은계란1개 건과류 매일 먹는편이다 계단걷기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고 밥은 잡곡기준으로 먹고있으며 외식은 가급적 하지않는다. 오늘도 예쁜 몸매. 건강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신선한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
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안빠지고 먹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요즘 양배추가 엄청 비싼데도 먹고 있습니다. 채썬후에 물기빼서 아침마다 다양한 채소등을 넣어서 맛잇게 먹고 잇네요 재료는 토마토, 오이, 사과,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등을 넣어서 먹고 있어요
언제나행복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샐러드
저녁은 신랑이란 족발 먹을 계획이라 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한끼 👍
홈플러스 샐러드 킹크랩도 있고 계란도 있고 한끼로 먹기 맛있어용 오늘도 한끼 뚝딱 👍👍
우리화이팅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계란말이+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끝에 양배추 김말이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침식단으로 결정하고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역시 양배추가 들어가니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은 계란말이네요...
작은구름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저녁에는 씻어놓은 야채가 있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감동란 하나 있어서 같이 먹어주니 촉촉하 니 맛있네요. 저녁에 샐러드 먹으니 몸이 가벼워서 좋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이른 저녁으로 어제 사다놓은 야채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가볍게 먹었고..양은 많네요..ㅎ 이젠 엘빅 운동갑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혈당일기4기 5일차
혈당일기4기 5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점심 후 2~3시간 후 내용 : 아점으로 11시 조금 넘어 식사를 했던듯 해요. 친구와 함께 샐러드도시락으로 영양식으로 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같이 공원을 걸으며 산책했구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는데 정상범위안의 혈당이 나오게 된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장 돈까스집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사먹었습니다. 시장 돈까스 가게에서 나온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맛나요. 샐러드계의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옥수수콘도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전형적인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이렇게 먹어야 제대로 소비되죠. 아님 냉장고에서 빌빌 남아 돌아다닙니다.
마고할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은 오리고기 샐러드네요 아침에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현유리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지만 골로루 푸짐하게 먹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로만 해요
roh69
샐러드에 양배추
평상시에 샐러드를 먹고있는데...양배추도 넣어서 먹고있다. 각종 다른 야채와 함께 골고루 먹고 있다. 약간 뻣뻣하기에 잘게 썰어서 유자청 올리브유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면 상큼하니 신선하다. 익혀서 먹는게 아닌 샐러드기에 양배추와 더불어 다른 야채와 치즈 달걀을 추가해서 부족한 영양도 챙긴다
파인호랭이
샐러드 용기
다이소에서 샐러드 담 을 용기 사왔어요. 사이즈가 크지도 않고 딱이네요. 핑크 컬러 사려다가 남편이 사용 해야 해서 블루로 사왔어요
로블ㅎ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5월30일 시간:오후1시 36분 업체에서 초밥도시락을 사줘서 초밥과 양배추샐러드 등을 먹고 30분정도 후 당뇨측정한 수치. 많이안올라서 다행이지만 오늘도 퇴근후 걷기운동 1시간하면서 건강관리 완료
베베루나
야채 샐러드
항상 어머님께서 챙겨 드시는 샐러드 예요. 어머님댁 가면 항상 샐러드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저는 드레싱 소스 맛으로 샐러드 먹네요 ㅎ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