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곱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성경김 좋네요.
캐시딜 쿠폰써서 마침 떨어진 김을 샀는데 좋아요. 녹차김. 곱창김. 도시락김. 전장김. 돌자반 골고루라 더 좋좋네요.맛있어요.
워터멜론
후식볶음밥
전 후식볶음밥 정말 진심인데, 삼겹살등 고기류 구이, 감자탕. 곱창. 닭도리탕. 등등 우리 볶음밥 먹잖아요. 정말 인원수대로 볶지말고, 조금만 볶아야 하는건가요? ㅎ 이제 조금만은 괜찮은거죠??
뽀봉
네츄럴굿띵스 메리로트 비우차로 제대로 비워요
네츄럴굿띵스에서 판매하는 메리로트 비우차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개념으로 먹고 있어요. 이게 효소인가 싶기도 한데요. 메리로트는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과거 유럽 완실에서 붓기치료를 위해 활용했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녁도 많이 먹고 야식도 즐기며 맵고 짠 음식을 잘 먹는 저.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속이 더부룩한 것과 얼굴과 몸이 붓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들어보니 효소를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비우차. 이름부터 느낌 제대로 옵니다. 비우차라니...!!! 무엇보다 식물유래성분을 골라담았고 중국산원료와 화학부형제가 첨가되지 않았다고하니 믿고 먹을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그래서 임산부, 수유부도 섭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음용법은 하루 1~2포를 물과 혼합하여 마시면 됩니다.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저는 매일 마시고 있는 건 아니고, 좀 과하게 먹었다 싶은 날 자기 전에 먹고 자는데요. 그동안은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몸에서 어떤 반응을 느끼지도 못했고, 그래서 그냥 어딘가에 효과는 있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한달전쯤 곱창을 과하게 먹고 답답해서 자기 전에 한포 마시고 잤거든요. 그날 새벽에 응급실 가야하는 거 아니야? 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분명 화장실 배가 아니었고 찌르는 듯한 고통으로 배를 펴지도 못하게 아팠거든요. 결국 생리통약을 먹고 잤고 겨우 진정이 되는 듯 했는데, 아침에 난리가 났어요. 다 빼주니 이너뷰티 확실히 챙기게 되더라구요. 그날 아마도 곱창과 비우차의 환장의 콜라보로 그리 아팠던 건 아닌가 싶은데요. 그 이후로는 한포도 먹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다시 한번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너뷰티를 위해 음식 조절도 잘해가며 먹어야 할 것 같아요.
꿀빛
어제 저녁
어제 저녁 불사질렀읍니다 ㅎㅎ 대창과 곱창 볶음 및 구이를 아주 야무지게 먹었어요 술은 딱 한 두어잔만 마셨답니다 ㅎㅎ 그리고 새해를 맞이했어요
구룸구룸
금요일 저녁🤭
오늘 저녁은 곱창전골먹어요 ㅎㅎ 먹고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어볼게요
구룸구룸
곱창김
집에서 구웠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불금 시작해요🔥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ㅎㅎ 저는 저녁은 귀찮아서 건너뛰고 바로 달리러 왔어요 곱창으로 시작해요💪
구룸구룸
오늘 식단
오전 - 굶기 점심 - 곱창전골 먹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금요일이니 저녁에도 맛난 것을 먹을거예용
구룸구룸
어제 저녁만찬
치킨과 곱창~^^ 게시글에 치킨 못 참고 치킨먹었네요ㅋㅋ 오늘은 영하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즐건 주말되세요^^
천하무적챈진
스트레스에는 탄수화물이죠
저는 스트레스받으면 돼지곱창을 집에세 만들어 먹어요 떡볶이를 넣고 맵게만들어 먹으면 어느정도 해소되기에 소주는 금물!!
케이츠
어떤 김 드세요?를 보고 김반찬 보여드려요.
김부각 만들어 먹어요. 저는요. 하루 날잡아 시골집에 가서 풀쑤고 김에 발라서 김은 곱창김으로 해요. 곱창김이 두껍고 비싸고 맛있고 제일 좋아요. 김밥김은 얇고ㅡ 100장에 18,000~20,000 정도하는 곱창김으로요. 풀바르고 히루 바짝 말리려면 아침 9시 전에 시작해야해요. 물론 풀은 전 날 만들어야합니다. 아침에는 바르기 시작! 가장 좋은 볕이 10-3시까지니 하루에 충분히 다 말라요. 마르면 비닐봉지에 꼭꼭 묶어거 보관하고 먹을맘큼만 그때그때 튀겨서 먹습니나. 꽤 맛있다하여 가족 친구 지인 후배들한테 조금씩 선물합니다.
scholat
맛나게 만드는 곱창전골
E트레에서 아내가 사온 무슨삽겹곱도리탕이라던가.. 맛나게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끓였습니다 물 800미리에...버섯만 더 썰어넣었쥬
선구자239
추석 치팅데이-얼큰이국밥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추석명절기념으로 수백당이라는 순대곱창전골 식당에 갔는데, 생긴지 얼마안돼서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식사를 조금 일찍 먹어서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답니다ㅎㅎㅎ 근데 웬걸~ 너무 맛있더라구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콘까지 있고 너무 배부른 하루였답니다 ㅎㅎ
jhyun
치팅데이에는 강남 곱도리탕 맛집 부엉이산장으로!
치팅데이는 언제나 즐겁죠 ㅎㅎㅎ 곱창킬러인 저는 곱도리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ㅎㅎ 부엉이산장이라고 사실 술집인데(ㅋㅋㅋ) 술은 1-2잔 마시고 곱도리탕으로 끝장을 냈어요 ㅎㅎ 넘나 맛있더라구요 ㅎㅎ 추천합니다!!
영잔디
우리집 추석은 두 상차림 💟
저희 집은 항상 추석 음식을 두번 차립니다! 첫 번째, 정성이 가득하고 푸짐한 한식 상차림! 옛날에는 정통 추석음식으로만 구성했었지만, 요즘은 매해 다양한 메뉴들로 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손맛이 담긴 밑반찬들은 물론이고, 전날 포장해 온 전문점 감자탕, 얼큰한 동태탕과 해물탕, 달달한 돼지갈비찜, 부재료를 듬뿍 넣은 잡채, 탱글한 도토리묵 무침, 제 취향이 담긴 양장피, ... 작년에는 무쌈말이, 미나리골뱅이무침과 같이 기름진 추석음식을 질리지 않게 도와주는 상큼하고 가벼운 메뉴들도 함께 올렸었어요. 두 번째, 캠핑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숯불고기 상차림! 친척 중에 캠핑 전문가가 한 분 계십니다. 매주 주말에 근교로 캠핑을 다니시는데, 명절 때마다 친척들에게 맛있는 캠핑 음식을 대접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시켜 주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집 명절 2차는 매년 캠핑장에서 이뤄집니다. 숯불에 초벌한 고기와 곱창을 직접 구워주시는데 그 맛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맑은 공기와 함께 먹는 고기의 맛은 진짜 꿀맛이에요. 구운 고기에 빠질 수 없는 비빔면! 고기가 물릴 때쯤 새콤달콤한 비빔면을 같이 먹어주면 리프레쉬가 된답니다.
흐으으음
오늘 점심은
비오는 날. 친정 오빠 가족이랑 함께한 점심 메뉴는 곱창전골
탱굴이
여름 몸보신! 레시피 쫄김
좋아하는 쫄면과 김밥. 나가기도 덥고 배달과 음식값은 비싸지고 집에서 간단히 해서 먹어요~~ 쫄면은 면만사고 양념장을 사봤는데 먹다보니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고추장.고춧가루. 간장.마늘.단거 요렇게만 대충 해놓고 여기에 초고추장을 넣고 간을 맞춰요 그럼 만든장이 남지도 않고. 맛은 대기업 제품과 섞여 그럴싸~~ 초고추장을 베이스로 다른걸 첨가해도 편하겠죠. 김밥은 집에 있는거로 대충 단무지만 필수 밥은 조금 양배추 당근 많이 넣고 계란. 김도 곱창김...ㅎㅎ 그래도 맛나요. 양배추는 생으로 보다는 굴소스 쫌넣고 살짝 볶는게 낫더라고요.
요ㅋ
[수원 장안 시장 순대 골목 순대국밥]영양 만점, 기운 팍팍
수원에 가면 장안 시장이 있어요. 거기에 가면 순대 타운이 있는데 가게가 엄청 많아요. 순대국밥, 수육, 순대곱창볶음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있어요. 어느 집을 들어가도 다 맛있어요. 잡내 없이 국물도 진해서 한 그릇 먹고나면 기운이 나더라구요. 수원가면 한번 가보세요.
은혜엄마최혜정
저녁은 곱창 먹었지요
불금이니까요 ㅎㅎ
에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