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소나기가 그치고 서늘하네요 이제 홈플러스로 꽃게 사러 갑니다 큰딸이 또 꽃게탕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영진왕빠
땅콩 볶았어요
볶은 땅콩 대신 생땅콩을 직접 볶아 바로 먹으면 훨씬 싸고 고소하다는 말을 듣고 해봤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커피로스팅기를 이용하니 볶는 것도 쉬웠어요.
들풀지기
친구
오늘 친구 만나고 왔어요. 차타고 40분 거리인데도 만나기 쉽지 않네요. 백수일 때 만나고 싶은 사람 많이 만나야죠. 맛난 것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실컷 떨다 왔네요.
신혜림
얼음 가득 아아 한 잔
산책 후 잠시 친구 만나 더위도 식히고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커피한잔 해야죠😁😁
아흑 왜케 피고니한가요 ㅋㅋㅋㅋ 저눈 일단 카누라도 하나 타서 마시려구욤😉 카페인 충전을 안해서 그런가봐요 ㅠ
자스민꽃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카푸치노 맛집이라 여름되기전에 자주 왔던 커피솝인데 오랫만에 와서 아이스라떼 마시고 쿠폰 도장도 찍어요 ㅎㅎ
들꽃7
T day 뚜레주르
뚜레주르에 다녀왔어요 여기서 티플러스 포인트를 써야 했는데 못써서 공차까지 다녀왔네요 카무트 곡물식빵과 우유식빵으로 샀네요
슈롭
시원하게 충전 한 잔
산책 후 얼음 가득 담긴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열기도 내리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쩡♡
달콤한 디저트시간
바닐라 아이스크림 듬뿍 넣어주고 진한 커피 원액 부어주면 끝... 쓴커피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밸런스 좋아요..^^ 식후 달달하게 당충전하고 근력운동 하러 출발해요...
장보고
치즈빵
아침에 치즈빵과 따뜻한 커피 한잔 마셨어요 오늘은 열대야가 물러난다네요
마음그릇
시원하게 한 잔하며
저녁 식사 후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와 콜드 브루 한 잔 시원하게 마시며 소화시키네요.ㅎ
쩡♡
크샷추 슬러시~
커피 점심 시간부터 너무 힘이 없었답니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한 거 같아서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도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시원함은 줬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이 없었는지 활력을 주지는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아아 충전
오늘은 빽다방의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카페인 충전 해줍니다.
쩡♡
도시락이 답일까? 직장인 점심 혈당 관리 전략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짧은 휴식이자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에요. 하지만 이 짧은 식사 습관이 쌓여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 끊어내야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점심 식사 습관을 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외식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하죠. 출처 Freepik 1️⃣ 급하게 먹는 점심, 혈당 관리에 악영향 외부 식당에선 자리 눈치 때문에 밥을 빨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아요. 천천히 먹는 게 좋은 이유는 채소와 단백질 속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춰주기 때문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채소를 먼저 먹기 →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춤 🍗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기 → 포만감 유지 + 혈당 안정화 🍚 밥은 마지막에 먹기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권장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이에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도 한 숟가락씩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단 음료, 혈당 급등의 지름길 점심을 마치고 커피숍으로 직행하는 경우 많죠. 그런데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 조절에 최악이에요. 식사로 이미 올라간 혈당에 당분을 더해버리기 때문이죠. 블랙커피나 무가당 차로 바꾸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식후 바로 움직이는 습관이에요. 🚶♀️ 점심 후 동료와 1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조절 🪜 계단 오르기 → 허벅지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흡수 식후 15~30분 사이가 특히 효과적인 시간대예요.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3️⃣ 잡곡밥이라고 안심은 금물 구내식당처럼 영양사가 관리하는 식단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래도 과식은 조심해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통곡물을 선택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하지만 GI(혈당지수)가 낮다고 마음껏 먹으면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고, 혈당은 크게 오릅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는 아침에 공기밥 1/3 공기만 먹는 경우도 있어요. 전 단계라면 더더욱 식사량을 늘 의식적으로 조절해야 해요. 4️⃣ 도시락까지 필요할까? 외식은 ‘단짠’ 맛이 강해서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직장인 현실에서 매번 도시락을 준비하긴 쉽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1~2번이라도 도시락을 챙기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라면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탄수화물은 적정량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까요. 🍱🍱🍱 짧은 점심시간에 습관을 바꾸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작은 실천이 쌓이면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밥 먹는 순서를 바꾸고, 식후 10분만이라도 움직이고, 단 음료를 피하는 것. 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당뇨병 전 단계를 벗어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오늘 점심부터 바로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룰케익 선물~
저번에 화장실에 물이 샌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 공사를 해주었거든요 윗집에서 당연히 해줘야 되는 공사인데 고맙다고 빵을 사오셨네요😁😄 달달 맛나겠어요 당장 커피와 먹고 싶네요ㅎㅎ
제벌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에어컨 빵빵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커피 한 잔하며 열기를 내려줍니다.
쩡♡
여유로운 월요일 오전
월요일 오전 여유롭기 쉽지 않은데 오늘 어쩐일인지 여유로워서 좋아요 커피도 한잔 하고 주전부리도 좀 하면서 여유를 만끽중이에요 여유로움이 오니 좋긴한데 다시 잠이 오는거 같아요 ㅎ
2민트홀릭
모카빵
모카빵 먹었습니다 커피도 같이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커피로 시작하는 월요일....
벌써 체감온도는 33도네요...ㅜ 시원한 아아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월요일 시작하네요.. 더위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장보고
컵빙수
남편이 일요일만 쉬어서 일요일만 둘이 데이트 하네요. 아이들은 친구들 만나러 나가니 둘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먹고 싶었던 메가커피 컵빙수 먹고 왔어요. 너무 맛있네용
신혜림
시원한 크샷추^^~
산책 다녀오면서 동생이랑 통화해서 커피랑 호두과자 사왔답니다. 커피는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나랑 동생이랑 나눠 먹으려구요. 호두과자는 10개 사서 동생 다 주고 커피는 반 주고 내 거는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답니다. 라떼 발닦이고 아침도 먹이고 집 청소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하고 샤워까지 하고 챌린지 정리 좀 하니까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네요 ㅋㅋ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다 크샷추가 먹고 싶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포 섞어서 물 더 넣어서 메가리카노 컵에 잔뜩 만들었답니다. 커피를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라서ㅎㅎ 맛있게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책과 함께~~
점심 먹고 정리 대충하고 시원한 도서관 와서 책읽으며 마실 커피 한잔 뽑고 자리 잡았어요 ^^ 요즘 도서관도 사람 너무 많아요 자리 겨우 잡았어요 ㅎ
목표사십구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큰딸이 생일선물로 미리 사준 스케쳐스 런닝화가 최고에요
영진왕빠
아침 산책은 여기까지
평소보다 조금 늦었는데도 너무 덥네요.. 막바지 더위가 기승이네요 바람이 없어서 더 더운 숲길 레몬수 500ml 완샷 오늘은 아침산책 요기서 마무리해요.. 빨리 커피부터 충전해야겠어요 ㅜㅜ
장보고
키카와서 아메리카노 ♥️
둘쨰 조금 심심해해서 얘만 데리구 키즈카페 왔어요💕 사장님께서 커피 한 잔 내려주셔서 살짝 마시면서 아이 보고있어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라떼🥤
운동끝나고 오면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오늘 첫 커피 시원한 라떼로 마셔요
들꽃7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 식히면서 카페인 충전하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피로가 풀리네요.ㅎ
쩡♡
오트밀
커피라떼만들때 우유대신 넣어보세요 고소하고 풍미가 살아요
수수깡7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잔득 흐려 소나기가 올거 같아요
영진왕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