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자 새우 홍게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교자 새우 홍게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치부침개
저녁으로 김치부침개 먹었습니다 계란넣고 보리새우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중간에 밥하고 같이 먹었어요
알비나2
점심에 순대국
점심에 순대국 먹었어요. 그렇게 맛있지 않았어요. (꿀팁) 새우젖으로 간맞추기
미주장
(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야고
다이어트 포케.닭가슴살포케
주로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간단하게 즐기고자 할 때 먹어요 포케 만들기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추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닭가슴살 포케 레시피로 만들어서 먹었더니 든든하 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좋아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는데 현미밥을 넣어서 드셔도 좋고 새우나 아보카도를 추가해도 좋아요 저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올리브를 활용하여 맛있는 포케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닭가슴살 포케 칼로리는 약 216칼로리예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낮아요 현미밥을 넣어서 든든하게 드시는 것도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피타
우리 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밤 새우고 아침 거르는 게 신장과 쓸개에는 안 좋군요
감사하며살자
김치어묵국
쌀쌀해서 김치어묵국 해서 먹었습니다 다시마건새우넣고 김치 어묵넣고 끊이면 됩니다 파는 없어서 생략했어요 국물이 시원해서 좋아요
알비나2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어요. 🦪 🍤
내려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석화와 오징어 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파스타
주문 : 새우와 베이컨 넣은 토마토파스타 둘째딸 저녁~^^
운동싫으다
베트남 라면
새우 맛 나는 라면이래요 ㅎ 우리나라 라면이 입맛에 최고네요 이 라면도 맛이 없진 않았어요
수수깡7
남편점심
주문 : 새우10마리와 청경채 넣은 짬뽕ㅋ 연복쉐프 짬뽕으로 후딱완성 천혜향은 싸비스~^^
운동싫으다
오징어볶음 소면
저녁으로 오징어볶음 했습니다 있는 야채넣고 볶아주었습니다 건새우넣어 맛이더 좋습니다 소면삶아서 김가루 간장 참기름으로 무쳐주고 같이 먹으면 잘어울립니다
알비나2
새우장
고딩 아이가 맛들려서 또 하라고 하네요 ㅎㅎ 이것저것 넣어서 간장 만들었어요 ㅎㅎ 맛있게 되면 좋겠어요 ㅎ
수수깡7
김치전
오늘 간식으로 김치전해서 먹었어요 김지 잘게 썰고 대파넣고 보리새우 한줌 튀김가루에 계란넣어 줬습니다 새우의 고소함가득 김치전 입니다
알비나2
점심상
갈비 게장 새우장 동그랑땡, 고추 전을 제가 해갔어요 한우도 사가고요 ㅎ 게장 맛나다고 해주시네요
수수깡7
새우버거
점심은 햄버거로 먹었어요 속이 니글니글 하네요.
뽀봉
샤브샤브 해 먹어요.
추석 이후로 처음 온 아들에게 뭘 먹일까 고민하다 사브샤브 해 먹습니다. 아들에게 채소가 많이 들어간 건강한 밥을 먹이기 위함입니다. 통새우 만두도 처음 넣어 봤는데 엄청 맛있네요.
들풀지기
뼈해장국
저녁은 뼈해장국 먹었어요 포장해서 집에서 물좀더넣고 새우젓조금넣고 끊이면 2인분 됩니다 남편하고 나눠 먹었습니다
알비나2
대파계란 볶음밥
점심에 대파넣고 계란볶음밥 했어요 볶음밥 간단해서 먹기좋아요 보리새우 한줌넣으면 해산물 볶음밥맛 납니다
알비나2
깔끔한 콩나물국
오늘 저녁은 깔끔하게 콩나물만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콩나물국 끓였어요. 땡초 반 개만 넣었는데도 칼칼하네요.
들풀지기
달걀찜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한 달걀찜이 먹고 싶어 부추,표고버섯,당근,양파,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한그릇 뚝딱먹었네요
쉬리107
간장게장 새우장
시판 만능간장 사다 쉽게 담가놨어요 ㅎ 맛있게 되기를요 ㅎㅎ
수수깡7
오제제돈까스
아모레퍼시픽 건물내 오제제돈까스 먹었어요~ 고기가 그득그득한것이 맛있네요. 새우는ㅋㅋ 한입 먹을때마다 겉면 튀김옷 떨어지는게 장난없구요. 초록우동 소스에 담궈 먹는게 정말 맛있었어요. 탱글함이 엄청나요. 배가 부른데 남길 수없는 :D
운동싫으다
엄마표 크림파스타~
중딩딸이 주문한 크림파스타~ 좋아하는 새우와 베이컨으로 느끼함 추가ㅋㅋ 많으면 남겨~~했는데, 다 먹었네요 ^^
운동싫으다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밥.🍣🍤
오늘 공돈 생겨 남편과 외식 초밥 오랫만 먹었네요 새우튀김 너무 맛있어요
biki1013
야채전
배추 무 버섯 감자 넣고 새우살 다져넣고 야채전 부쳤어요
인생이여만세
만두
매콤 청양고추만두 소문만큼 맛있진않네요 새우는 어디에있어도 맛있네요
코로세움
명절 준비
미리 하나씩 사고 있어요 ㅎㅎ 게장 새우장 하려고 꽃게랑 새우 사놨어요 ㅎ 간장도 만능간장소스 샀어요
수수깡7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강황카레
감자가 한개남아 만들었어요 새우.소고기.당근.양파.양배추 강황.다크초콜릿한개.사과 조금 바몬드카레 썼어요..진하고 맛나요
biki1013
쉬림프 스리라차
베스트 메뉴라고 추천 받아서 주문한 메뉴인데 제일 별로 였어요. 시큼한 스리라차 소스가 너무 강했네요 먹고 남겼네요 새우는 큰지막 해서 좋았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