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자 새우 홍게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교자 새우 홍게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랩과 야채 😘💕
샐러드랩에 야채가 좀 적은거같아서 로메인 추가해서 먹었져용 ㅎㅎㅎ 오늘 샐러드랩은 새우였네요~ 샐러드랩 하고 야채 조합은 늘 건강하고 포만감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오늘의 아침밥
어제 새우를 많이 사서 전을 만들어 줬어요 부추전에 넣어도 맛있었는데 울집 애들은 새우전을 더 잘 먹네요. 이제 또 슬슬 저녁거리 사러 장 보러 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요즘 당한 사람 많다는 가격폭탄 백화점 닭강정 or 새우튀김
저런건 백화점 붙박이 매장이 아니라 일주일 단위로 바뀌는 이벤트 매장임 어차피 일주일 바가지로 돈 빨아먹고 딴데 갈거라서 상관없나봄
야고
과자까지 먹다니...
사진 찍을 새도 없었네요. 점심을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로 때우더니 오후 되서는 완전히 풀어져가지고 새우깡 조그만 거 하나랑 소라과자 동생 먹고 남긴 거 먹었답니다.🤣 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벌써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있었답니다. 하긴 좀 지치는 감이 있더니 계속 이렇게 자꾸 다른 것에 손을 대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찌개
가을 무우가 맛이 들었네요. ●무우 싹둑 썰어 넣고 ●반지락 해감해 넣고 ●멸치ㆍ 새우 ㆍ표고버섯ㆍ 양파 ㆍ대파 ㆍ다시마 진하게 육수 내어 ●부드럽고 말랑말랑 순두부 쪼개 넣고 순두부찌개 꿇였네요. 제법 쌀쌀한 날씨에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칠리바베큐맛
평소 매운 맛을 엄청 좋아해요 떡볶이는 주로 엽떡으로 먹고요 새우깡도 매운 새우깡만 먹어요 매콤함이 없는 맛은 밍숭맹숭 하달까요?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 매운맛 과자 끊기가 참 어려웠는데요 올리브영에서 대체 과자를 찾었어요 프롬잇 제폼이고 프로틴칩이라서 부담이 없어요 단백질 10퍼 제품 이거든요 10퍼면 조금인것 같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양이라는걸 금새 알 수 있을거에요 칠리소스맛도 취향에 맞아 종종 먹는 과자에요
영선이302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겉절이
배추한포기로 겉절이 닮갔어요 소금으로 1시간반 절인후에 마늘4쪽 생강작은조각 찬밥조금 배한조각 앳젓2수저 새우젓한숫갈넣고 믹서기갈은다음 양념으로 쪽파 고추가루 넣고 버무렷어요 고기에는 겉절이가 궁합이 맞는건 같아요
알비나2
대하찜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대하 소금구이 & 반은 대하찜 호박새우젓볶음 곰피 파김치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가족들은 파스타😄
스파게티 해서 먹는데용ㅎㅎ 둘째가 로제소스 잘먹더라구요 ~ 새우듬뿍😂😂 먹음직스럽죠♡♡
자스민꽃
저녁은 그레인보우 😍
그레인보우로 그라탕 해서 먹으려구용 ㅎㅎ 식구들은 스파게티 해주고요~ 요게 곡물식단 이고 건강해서 넘 괜찮은거같아용 😍👍 그레인보우 갈릭 쉬림프 - 탱글한 새우와 짭쪼름한 올리브의 조화가 굿굿이네요
자스민꽃
저녁식사
ㆍ송이버섯 대파ㆍ마늘과 볶음이네요 ㆍ콩나물국은 새우 육수에 배추와 무우를 넣어서 꿇였네요. 진미채볶음은 대파와 마늘을 볶아 파기름을 내어서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음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그레인보우 레시피 마지막날 갈릭쉬림프로 참치삼각김밥 만들었어요. 한봉 데워서 간단하고 건강한 휴대용 도시락 준비 완료지요. 오늘은 집에서 그냥 먹었지만요. 갈릭쉬림프는 새우와 블랙올리브 병아리콩 브로콜리가 씹혀서 고급진 맛이랍니다.
레몬그린
일욜 저녁~
일욜 저녁 중식을 먹었어요 짜장 짬뽕 새우볶음밥 마무리 탕수육으로~~
제벌
명동교자 근황
돈도 잘벌면서 관리하기가 힘든가. 미슐랭 뺏어야겠네
야고
이제 늦은점심 먹어요💕
라라씨푸드 라고 해산물전문점 왔어용ㅎㅎ 가격도 저렴하니 좋네용 타이거새우랑 이것저것 시킴요^^ #나트랑여행
자스민꽃
어묵김치국
어묵넣고 김치국 끊었습니다 김치잘게 자르고 어묵도 한장 넣어주었어요 간은 새우젓으로하고요 다시다 약간 넣고 짧게 끊여줍니다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주네요
알비나2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 해치웁니다
연휴 끝나고도 해치워야죠 맛있은 새우전과 육전 몇알간은 먹겠어요 ㅎ
아미134
이 시간 제일 맛있는 것은?? 😂
<서울의 봄> 보면서 시원하게 얼맥 한잔 하고 싶네요 신랑은 새우깡에 맥주 따서 먹지만... 저는 오늘 바지 입으면서 느꼈어요 더 먹으면 안된다는것을... ㅋ 하.... 제로 맥주를 좀 사둘까 고민했어요 그래도 시원하게 물 한잔 먹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9/16(월)보름달 모양 동글동글한 전🌝소원빌며 먹어볼까요~🙏
엄마 편하라고 홈쇼핑에서 모듬전 구매했는데 양이 넘 적어서 미리 사놓은 새우랑 동태 있는거로 새우전 동태전 엄마랑 남편이랑 같이 부쳤네요~ 동글동글~보름달 모양 넘 귀엽죠~~🌝 먹으면서 소원 빌어볼까봐요~~🙏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냥식집사
4가지 전과 미역냉국...
4가지 전. 녹두전. 동그랑땡, 동태전. 새우튀김.. 파프리카 가득넣어서 달달하네요 ~~ 미역냉국 새콤달콤 기름진 전하고 아주 딱이네요 !!!
뽀봉
카레밥
조,수수,완두콩으로 밥짓고. 가지,방울토마토,생새우,등심,감자,당근,양파로 카레 만들어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뽀봉
배추 겉절이
오늘은 배추겉절이를 했습니다 배추 작은사이즈 4통 2시간 절여주었구요 양념으로는 배한개 마늘5개 생강한조각 찬밥 제로 사이다 새우젓 한숫갈 넣고갈아줫어요 양념에 고추가루 맛소금 다시다 적당히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통깨로 마무리 해줍니다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