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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고기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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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소고기

오늘 점심으로 소고기 먹었어요 부드럽고 맛있네요 ㅎ 역시 소고기  마무리로 냉면과 된찌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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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소고기

고기

고기 굽굽해서 점심 먹었어요. 육회랑 냉면도 추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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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고기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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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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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양고기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양고기 한 번도 안셔 보셨거나 냄새때문에 못 드시는 분 페이보잇 꿔바로우 수제 양꼬치입니다 내돈내산입니다 저는 코로나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식구들 밥 준비 부담을 덜고자 냉동식품 밀키트 쟁이기 좀 해서 요런거 알아보고 밥하기 싫을때나 바쁠때 편하게 준비해요 양고기를 한 번도 안먹어봐서 구입전에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쯔란은 ㅂㄹ라 저는 안찍어 먹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일반 꼬치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애들도 좋아해서 한 팩에 10개 인데 2팩씩 구워서 맛있게 먹어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고 캠핑 가시는 분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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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양고기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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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꿀팁)  춘곤증  안구건조증  피부 건조  알레르의 질환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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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불금 양고기로 즐저

냄새도 안나고 맛만 양고기집에서 불금 저녁 한끼 즐기고 왔네요~ 토마토 슬라이스와 묵은지에 유자소스로 무친 사이드 가니쉬가 너무 맛있네요  많이들 찾는지 요건 추가 주문해야 한다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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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불금 양고기로 즐저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살림의 작은 TIP을 공유해요 ~~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기름이 굳어 하수구가 막히기 쉽다.  기름을 호일에 담은 뒤 굳으면 쓰레기통에 버리자. 장마철 눅눅한 이불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30분 뒤 청소기로 빨아들여 보자.  베이킹 소다가 습기를 흡수해 이불이 뽀송해진다. 먹고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 봉지 안에 각설탕 한두 개를 넣어보자.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과자가 덜 눅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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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저녁 메뉴 햇반 소고기죽

저녁이 되니 더위가 살짝 물러난거같아요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네요 배고픈데 밥이 없어요 ㅎㅎ 찿아보니 햇반 소고기죽이 있기에  렌지에 데워 한끼 때우렵니다 식사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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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하기

저녁 메뉴 햇반 소고기죽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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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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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새송이 버섯이 많아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었어요. 데친 두부와 닭안심 미역국과 식사해요. 무더위에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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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점심은 소고기~❤️

소고기 굽고 어제 먹고 남은 된장찌개 준비했어요 점심 밖에서 먹고 스터디카페 가는 아들이 수강신청 해야한다가고 안나가고 있네요 고기 노래 불러서 새벽에 마켓컬리 배송시킨게 있어서 구워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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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소고기~❤️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31일 저녁 식전 혈당 119 오늘은 점심은 구운계란 카레를 먹고 만보 넘게 걸었어요 늦은 저녁이라 걱정되지만 소고기로 먹었네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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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불고기맛 햄 구워서 ( ^ω^) 옴뇸뇸뇸

아침 메뉴로 몇가지를정해 아들에게 고르라고 말해줘요 1비빔밥 2숮불구이행 3유부초밥 ? 물어보니 역시나  숮불구이햄 으로 ㅡㅡ:;;;   고기반찬없음 밥을 쳐다도 안보시니....  밥주기 제일 힘들어요 중1이제 시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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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불고기맛 햄 구워서 ( ^ω^) 옴뇸뇸뇸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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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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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점심에 거하게 먹었죠? 딱 이 좋은 기분으로 집에 가면 좋겠지만 퇴근 시간까지는 아직 5시간이나 남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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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점심은 비비고 왕교자만두 ~ 맛있네요

친구가 추천해준 비비고 왕교자 만두 찐만두 군만두 다양하게 먹을수 있구요 일단 입에 넣고 씹으면 아~이맛이야  ㅎ소리 나옵니다  제가 1키로의 양을 4번의 걸쳐 혼자 다 먹었네요 두번째 의 만두를 개봉해서 구웠어요 너무 잘먹죠 ㅎ 식탐이 많아요 ㅎ 넘 맛있는걸 어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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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비비고 왕교자만두 ~ 맛있네요

샐러드랑 고기

샐러드랑 고기 먹어요 비빔국수로 같이  막 굽고 막삶고 막비비고 막 먹었네요 더워서 밥하기 싫지만 이래 잘 먹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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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제품명 :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칼로리 : 51.8kcal (8.5g당) 단백질 : 1g미만 당류 : 1g 추천이유  다이어트 할때는 사실 과자를 잘 안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하나씩 집어먹기 좋은 과자예요 한봉지당 51.8Kcal라 칼로리 부담도 적고 바삭한 식감이 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게다가 국내산 곡물 21종을 이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거라 아주 건강한 맛이예요 물론 맛도 좋구요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맛이지만 입터질려고 할때 종종 집어먹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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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구운감자

다이어트 관리를 위해 과자, 빵, 아이스크림 등 달달한 간식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눈 앞에 보이면 자꾸 손이 가게 되죠. 그래서 웬만해선 과자 구입을 안 하는 편이나 바삭한 과자가 진짜 먹고 싶을 때는 구운 감자를 사서 먹습니다. 칼로리와 당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단백하고 고소한 맛이 제 취향이에요. 한 봉지당 열량은 130kc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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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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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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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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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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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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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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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소불고기

오리불고기

중복때 보양을 제대로 안한느낌이라서 조금 지났지만 오리로 보양하고 왔습니다 오리불고기는 먹을때마다 흡입이 되는거 같아요 점심으로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는데요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아직 없네요 이번주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저는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이번에는 그냥 홈캉스 하려구요 너무너뮤 덥고 감기가 오래가니 몸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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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오리불고기

다이어트 과자 오븐에 구운 바삭담백칩 k-coco chips 추천합니다.

저번에 캐시딜에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사봤어여. 닭가슴살 과자 닭가슴살칩 이라고 검색해보니 나왔어요.  추천하는 이유 : 오징어땅콩 과자 대체가능. 대파맛과 갈릭맛 중에 제입에는 갈릭이 더 맞았어요. 근데 대파맛도 맛있긴합니다. 닭가슴살 구운 과자라서 단백질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짠맛나는 과자 오징어땅콩 진짜 좋아하는데 잠시나마 대체할수 있었습니다.  한봉지 25g에 90kcal인데 한번에 다먹진 못해요. 그래도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고 바삭해서 식감도 괜찮아요. 담에 캐시딜에 또 행사하면 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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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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